광주 남구 어르신 노래자랑 개막
광주광역시 남구 어르신들의 노래자랑이 개막됐다.
대한노인회광주남구지회(지회장 나각균)는 으뜸孝남구TV가 찾아가는 ‘나도 남구 가수다!’란 주제로 3월 12일 오후 남구지회 1층 공연장에서 남구시니어클럽(관장 마은주) 회원 가수 10명과 응원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팡파르를 울렸다.
올해로 5년째 열리는 어르신 노래자랑은 오는 12월 17일까지 모두 32회 열리는데 매월과 연말 최종 결선을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 등을 뽑아 상장과 푸짐한 상품을 수여한다. 대상으로 선정된 가수는 한국가수협회가 수여하는 ‘가수증’을 받는다.
나각균 지회장은 “남구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노래자랑대회를 연다.”며 “노래하면 즐겁고 건강에도 좋다.”며 많은 박수를 유도하기도 했다. 인사차 방문한 김병내 남구청장은 “ 장수가 자랑스러운 남구, 어른이 존경받는 남구를 위해 어르신 정책을 맨위 순위로 펴고 있다.” 며 “올해부터는 대상을 받은 가수는 남구청이 주최한 행사 마다 초청하겠다.”고 약속했다. 어르신들이 노래하라는 요구에 김 청장은 ‘휘바람’이란 노래를 불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심사는 섹소폰연주가인 김무빈 씨와 남구의회 남호현 의장, 남구청 오혜순 희망복지국장 등 3명 맡았다. 이날 ‘당신이 최고야’ 노래를 부른 박금례(81) 할머니 등 5명이 월말 진출상을, ‘고장난 벽시계’를 함께 부른 임복임(88) 손순자(83) 할머니 등 5명이 참가상을 받았다.
다음 어르신 노래자랑은 오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남구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가수들이 참여한다.
(으뜸孝기자단)
첫댓글 으뜸 효~!
효의 방법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으뜸은 건강을 지켜 드리는 효가 으뜸입니다 건강을 지켜 드릴수 있는 방법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편하게 하고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것 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것 입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노인들의 건강을위해 노래자랑
행사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노인회남구지회(지회장나각균) 의 지속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속속들이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심을 심어주신 황 기자님!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해 보며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는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 서로 인사 나누며 일을 합시다. 고마워요.
나경택 기자님 감사합니다~~~
제가 되려 감사드리지요.
나경택 기자님 감사합니다~~~
참으로 孝를 잘 알려주신글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