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0,31~11월1일
거리-121.7km
컷 오프시간-40시간
출발-30일13시
완주시간-33시간37분20
이번대회는 영남 알프스9봉으로 이어지는
트레일런 대회이다
울주 나인피크는 이번이 3번째 참가하는 대회라 운동은 안했어도 부담없이 참가하게 되였다
이번에는 대회 스폰서가 바뀌면서 코스도 조금 변경되고 전 대회보다 조금 질이 떨어지는대회인듯
먹거리와 완주 자켓도 없고 그냥 티셔츠 하나 조금 아쉬운이 남는대회로 기억될것 같다
항상 영알의 멋진곳을 걷고 뛰면서 느끼는곳 멋진곳 야간에도 혼자 진행할때가 거의 만나고 헤어지곤하는게
트런이나 울트라는 장거리 특성상 선두권주자는 꾸준히 기록을 위해 달리지만
그외는 자신과의 싸움과 완주의 목표를두고 달린다
이번에 제일 아쉬운게 날씨가 쌀쌀하면서 휴대폰 밧데리가 빨리 저하되면서 나중엔 예비 밧데리까지
그리고 휴대폰 자체가 정지되어 멋진곳이 많은데 못담은게 아쉬웠다
어찌되였던 기록을 위해달린게 아니고 완주를 위해 달린거고 5cp까지는 그래도
아는 지인과 달리면서 즐겼다
그후로는 오로지 혼자가되어 마지막까지 혼자였다
도착하여 부산지부에서 출전하신 뛰어지부장님등 몇명이 출전하여 지부에서 희야고문님과 몇명이 나오셔서 환영해 주셨다
그리고 날씨가 쌀쌀한데 불을 쬐면서 대회 이야기하면서 시원한 캔맥주 한잔하고 추워서 함께 정리하고 헤어졌다
바로 옷만 간단하게 갈아 입고 차에서 쉬고 출발하여 중간중간 휴게소와 졸음쉼터에서 쉬면서 집에 안전하게 도착하였다
집에서 08시에 출발하여 울주 복합 웰컴센타에 도착하니 10시 30분정도 도착하여
대회장으로 가서 주변을 둘러보고 체크인하려하니 장비검사 받아야한다하여
차량으로 돌아가 준비하고 시간을 기다렸다 약 출발시간 1시간전에 대회장으로 나갑니다
보내준 이패스를 제시하면 등록하고 바로 장비검사 받고 모든 사항이 끝나명 배번2개
1개는 앞에 1개는 뒷배낭에 부측하고 등록 마무리합니다
장비검사를 꼼꼼하고 철저하게 합니다.
마치고 나와서 안내요원이 체크하면 자신의 출전종목 배번이 등록됩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봅니다.
주변에 다양한 용품과 기타 홍보부스가 있어 즐기기 좋습니다.
서서히 출발 시간이 다가 옵니다.아직본부에서는 출발전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출발전 카운트 다운 입니다.
대형 스크린에 START 자막과 함께 출발 합니다.
오늘 이시간에 9피크 7피크 함께 약500여명이 출발합니다.
출발후 좁은공간 인원이 많아 임도 나오기까지 걷고 있습니다.
임도 진입하면서 뛰는선수 걷는선수 대다수 걷뛰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임도 오르막 입니다.
저위로 간월재 건물이 보입니다.
많은선수들이 간월산테크 계단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간월재 휴게소에서 뛰어지부님도 만났습니다.
나는 신발 끈이 풀려 다시매고 진행 합니다.
진행하면서 전망대 아래 모습입니다.
간월산으로 오르고 있는 선수들 모습
뛰어 지부장님도 보이고
간월산 도착 직전 모습 간월산 인증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간월산 정상에서 한장 남기고 바로 진행 합니다.
배내봉까지 쭉 진행합니다.
배내봉 한장 인증하고 갑니다.
배내봉지나 갈림길에 천화비리 옛길로 진입합니다.
각 종목마다 이렇게 현수막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9피크 7피크 계속 직진입니다.
오두산 지나면서 정말 난코스 내리막으로 이어지는데 로프가 없으면 내려가기 힘든코스
5~6 군대의 로프구간으로 이어지는 급급경사 내려가면 1CP에 도착 하게 됩니다.
1CP 양동리에 도착하여 기본보급과 이온음료 보충하고 진행합니다.
고헌산으로 진행하기전 도로 임도따라 진행 합니다.
영남 알프스 둘레길따라 진행 합니다.
주변에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달려 한장 남기고 진행 합니다.
해는어느덧 저쪽에서는 지고 있는데 억새와 함께 남겨 봅니다.
금강사 주변의 이정표따라 둘레길로
독립투사 이인규공의묘도 지나갑니다.
날씨는 어둡고 고헌산까지 계속되는 오르막길 여기도 오르막 경사가 장난이아니죠
어찌되였던 오랜시간 오르막 진행 합니다.
고헌산도착하여 한장 인증하고 진행 합니다.
계속되는 하산길 꾸준히 내려와 도로에 도착합니다.
도로따라 한참을내려가면 대현리 2CP에 도착하죠
대현리 CP는 식당 부페 입니다.
이곳에서는 출전할때마다 제일 맛있는 먹거리가 풍족한 CP임니다
그리고 도로따리 이곳도 진행하는데 신원봉지나 문복산으로 이어지죠
하이틑 9봉전체가 도로로떨어자고 다시오르고 이어지는데 그리 만만한곳이 없도록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야간이라 고도를 올리면서 바람이불어 많이 춥습니다.
그런데 오르막에서 한겹 긴팔만 입고 진행해도 땀이 남니다.
이곳CP에서 컵라면주는데 물이따뜻하지않아서 컵라면이 익지않아서 먹다 버리고 바로 진행합니다.
믈보충하고 작은고구마2개 배낭에 넣고 진행 합니다.
임도진행하다 다시 산으로 진행하는곳 입니다.
사운산 쌀바위쪽으로 진행 합니다.
야간이라 가끔 한사람씩 마주치고 선수 만나기 어렵습니다.
첨문봉에서 한장 인증하고 모든봉우리는인증하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많고 휴대폰 밧데리가 그리빨리 방전될줄 몰랐습니다.
쌀바위쪽으로 임도올라 갑니다.
쌀바위대피소
바로 옆으로 지나가는등로이지만 쌀바위 한장남기고 나옵니다.
가지산으로 계속 진행합니다.야간이라 보이느게 없고 항산 주변에 부상위헌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선수들모두 신발이 트레일런화라 발목이 상당히 취약합니다.
우리는 산행할때 등산화는 그래도 발복을잡아주기때문에 항상 느끼지만 조심하지않으면 부상당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