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가람아파트 경매물건입니다.
1998년 9월 사용승인되어 19개동 2,036세대가 입주하였습니다.
지하철 4호선 및 경의중앙선 이촌역이 도보 1분거리의 초역세권이며, 인근에 노선버스정류장이 소재합니다.
주위는 중대형 아파트단지, 노변 상가, 공원, 국립중앙박물관, 학교 등이 혼재한 기존 주택지대입니다.
경매물건은 219동 22층중 7층 704호 43평형으로 대지권은 11.89평(39.3㎡), 전용면적 34.79평(115㎡)입니다.
감정가는 25억2천만원, 1회유찰되어 최저경매가 20억1천6백만원으로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26년 10월 6일 기일입찰 예정입니다.
매매시세는 29억5천만원에서 34억원, 매물호가는 33억9천만원에서 38억원이며,
26년 7월 9층 물건이 34억4천만원에 실거래 된 바 있습니다.
법원경매로 부동산 취득시 토지거래허가제의 적용예외이며, 실거주의무 및 자금조달계획 제출의무가 없는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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