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겸손하다는 것은 우리가 주님께 의지하고 있음을 기꺼이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주님의 도움을 지속적으로 필요로 한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다.
겸손은 우리의 재능과 능력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은사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나약함, 소심함, 두려움의 표시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우리의 진정한 힘이 어디에 있는지 우리가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겸손하면서 동시에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
우리는 겸손하면서 동시에 용감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겸손의 가장 위대한 모범이 되신다.
그분은 지상에서 성역을 베푸시는 동안 당신의 힘이 하늘 아버지께 의지하기 때문에 온다는 것을 늘 인정하셨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노라.]”
주님은 우리가 그분 앞에서 겸손할 때 우리를 강하게 하실 것이다. 야고보는 이렇게 가르쳤다.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겸손
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manual/gospel-topics/humility?lang=kor&id=title1%2Cp1-p3#titl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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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온유
[겸손], 겸손하다는 것은 우리가 주님께 의지하고 있음을 기꺼이 인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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