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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聖約, COVENANT)
또한 맹세; 새롭고도 영원한 성약; 신권의 맹세와 성약; 아브라함의 성약 참조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협약.
그러나 그 협약에서 그들은 동등하게 행동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성약의 조건들을 주고, 사람들은 그가 그들에게 행하도록 요청하시는 것을 행하겠다고 동의한다.
그러고 나서 하나님은 사람에게 그들의 순종에 대한 특정한 축복을 약속하신다.
원리와 의식은 성약에 의해 받아들여진다.
그러한 성약을 맺는 교회의 회원은 이를 존중하겠다는 약속을 한다.
예를 들어 회원은 침례 시에 주와 성약을 맺고, 성찬을 취함으로써 그러한 성약을 새롭게 한다. 성전에서 그들은 더 나아간 성약을 맺는다.
주의 백성은 성약의 백성이며 또 그들이 주와 맺은 그들의 성약을 지킬 때 크게 축복을 받는다.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창 6:18.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내 소유가 되겠고, 출 19:5.
그들과 그들의 신들과 언약하지 말라, 출 23:32.
안식일을 지켜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출 31:16.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삿 2:1.
나의 성도들이 희생으로 나와 언약을 맺었음, 시 50:5 (교성 97:8).
그의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라, 눅 1:72 (교성 90:24).
하나님의 권능이 주의 성약의 백성 위에 내려옴, 니전 14:14.
아브라함에게 하신 성약이 마지막 날에 이루어질 것임, 니전 15:18 (3니 16:5, 11~12; 21:7; 몰 9:37).
베냐민 백성들이 기꺼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겠다고 하나님과 성약을 맺음, 모사 5:5.
침례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겠다고 그와 맺는 증거임, 모사 18:13.
너희가 성약의 자손임으로, 3니 20:25~26.
천사는 아버지의 성약을 이루고 그 성약의 일을 행하며, 모로 7:31.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은 성약임, 모로 10:33.
이 그리스도의 교회에 속한 모든 사람은 저마다 모든 성약을 지켜 준행할지니라, 교성 42:78.
성약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교성 54:6.
이 성약을 깨뜨리는 자는 교회 안에서 자기의 직분과 직위를 상실할 것이요, 교성 78:11~12.
신권을 받아들이는 자들은 모두 이 맹세와 성약을 받아들이는 것이니, 교성 84:39~40.
그들이 희생으로 자신의 성약을 기꺼이 지키려 함, 교성 97:8.
결혼 성약은 영원할 수 있음, 교성 132.
이것이 우리의 성약이 되리니 곧—우리는 주의 모든 의식을 지켜 행하리라 하는 것이니라, 교성 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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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배운다. 성신께서 이해력을 더해 주신다.
성약 아내와 넬슨회장, 크리토퍼슨 회장의
말씀이 더 깊게ㅈ이해하게 한다.
성약(聖約, COVENANT)
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scriptures/gs/covenant?lang=kor&id=title1%2Ctitle2%2Cp1-p2%2Cp3%2Cp4%2Cp5%2Cp6%2Cp7%2Cp8%2Cp9%2Cp10%2Cp11%2Cp12%2Cp13%2Cp14%2Cp15%2Cp16%2Cp17%2Cp18%2Cp19%2Cp20%2Cp21%2Cp22%2Cp23#title1
성약
구약전서에서는 곳곳에서 언약[covenant, 성약]이라는 단어를 자주 보게 될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성약을 주로 하나님과 맺는 성스러운 약속으로 생각하지만, 고대에 언약은 사람들 사이의 상호 작용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사람들은 안전과 생존을 위해 서로 신뢰할 수 있어야 했으며, 약속은 그런 신뢰를 확보하는 한 가지 방법이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에녹, 노아, 모세 등에게 언약에 관해 말씀하셨을 때, 그들에게 당신과 신뢰 관계를 맺을 것을 권하신 것이었다.
우리는 이 성약을 새롭고도 영원한 성약, 또는 아브라함의 성약이라 부른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아브라함과 사라와 맺으셨고, 이후에 그들의 후손인 이삭과 야곱(이스라엘이라고도 불림)과 다시 새롭게 맺으신 성약을 지칭한다.
구약전서에서는 이것을 간단하게 “언약”이라 부른다.
우리는 구약전서가 근본적으로 자신을 이 성약의 상속자로 여긴 사람들, 즉 성약의 백성들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아브라함의 성약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하며, 후기 성도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왜냐하면 우리 역시 성약의 백성이기 때문이다.
이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직계 후손이든 아니든 우리 모두에게 해당된다.
그렇기에, 아브라함의 성약이 무엇이며 그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아는 것은 중요한 문제이다.
아브라함의 성약이란 무엇인가?
아브라함은 “의의 더 큰 추종자가 되고”자(아브라함서 1:2) 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성약 관계를 맺을 것을 권하셨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런 소망을 처음 가진 사람도, 성약을 처음 받은 사람도 아니었다.
결국 성약은 영원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은 “조상의 축복”을(아브라함서 1:2) 구했는데, 그 축복은 성약을 통해 아담과 이브에게 주어진 바 있었고, 이후에는 그 축복을 부지런히 구하는 이들에게 주어졌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성약에는 놀라운 축복이 약속되었다.
아브라함은 땅을 상속받고,
수많은 자손을 얻으며,
신권 의식을 받을 수 있고,
그의 이름이 대대로 존경받으리라는 약속을 받았다.
그러나 이 성약의 초점은 아브라함과 그의 가족이 받게 될 축복뿐 아니라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다른 자녀들이 받게 될 축복에도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선포하셨다. “너는 복이 될지라 …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창세기 12:2~3)
그렇다면, 아브라함과 사라, 그리고 그들의 자손은 이 성약으로 하나님의 자녀들 사이에서 특권을 누리는 지위를 얻었던 것일까?
그것은 다른 사람들을 축복할 특권이라는 점에서만 그렇다.
아브라함의 가족은 “이 성역과 신권을 지니고 모든 나라에게 전하”며 “복음의 축복, … 구원의 축복 곧 영생의 축복”을 나누어야 했다.(아브라함서 2:9, 11)
하나님의 성약의 백성이라는 사실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낫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았다.
그것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이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도울 의무가 있다는 의미였다.
이 성약은 아브라함이 열망했던 축복이었다. 아브라함은 이 축복을 받은 뒤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했다. “당신의 종이 당신을 간절히 구하였더니, 이제 내가 당신을 찾았나이다.”(아브라함서 2:12)
이것은 수천 년 전에 일어났던 일이나, 그 성약은 우리 시대에 다시 회복되었다.
그리고 그것은 현재 하나님 백성들의 삶에서 실현되고 있다.
이 성약은 하나님의 사업이 진척되면서 전 세계의 가족들을 축복하는 이 후기에 점점 더 빠른 속도로 성취되고 있다.
그리고 아브라함처럼 의의 더 큰 추종자가 되고자 하며 주님을 간절히 찾는 사람은 누구나 그 성약에 속할 수 있다.
아브라함의 성약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여러분은 성약의 자녀이다.
여러분은 침례를 받을 때,
그리고 성찬을 취할 때
하나님과 성약을 맺는다.
또한 성전의 성스러운 의식을 맺을 때 충만한 성약을 받는다.
이러한 성약과 의식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우리는 그분께 “영원한 유대 관계”로 결속되어 있다.
러셀 엠 넬슨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일단 하나님과 성약을 맺으면, 우리는 중립 지대를 영원히 벗어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과 그런 유대를 맺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저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과 성약을 맺은 모든 사람은 특별한 사랑과 자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하나님과 맺은 성약으로 인해, 그분께서는 우리를 돕고자 노력하실 때 절대 지치지 않으실 것이며, 우리에 대한 그분의 자비로운 인내심도 결코 고갈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구약전서에 나오는 하나님의 성약의 백성의 역사에서, 그리고 하나님의 성약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개인적인 삶에서 그것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이 귀중한 사실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브라함의 성약이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해 회복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구약전서에서 성약에 대해 읽을 때는 하나님과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관계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여러분의 관계도 생각해 본다.
무수한 자손에 대한 약속을 읽을 때도, 오늘날 아브라함을 자신의 조상으로 부르는 수백만 사람들만을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가족과 영원한 증식에 관한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
상속의 땅에 대한 약속을 읽을 때는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땅만이 아니라 “여호와를 소망하는” “온유한” 자들에게(시편 37:9, 11; 마태복음 5:5) 약속된 상속물인 이 지구의 거룩한 운명도 생각해 본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약의 백성이 “땅의 모든 족속”을(아브라함서 2:11) 축복할 것이라는 약속을 읽을 때는 아브라함이나 그의 뒤를 이은 선지자들의 성역만을 떠올릴 것이 아니라 성약을 맺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 주변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기 위해 여러분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본다.
유념할 점: 성약
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manual/come-follow-me-for-home-and-church-old-testament-2026/07-thoughts?lang=kor&id=title1%2Cp1-p3#title1
성약
러셀 엠 넬슨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자신이 성약의 자녀임을 깨달을 때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시는지를 알게 됩니다.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 첫 번째 스테이크를 조직하라는 임무 지명을 받은 지 일주일이 지난 후에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한 지방부 대회에 참석했습니다. 러시아 교회를 위해 애쓴 초기 선교사들과 지역 지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면서 저는 뱌체슬라프 에피머프라는 이름을 언급했습니다. 그분은 러시아인 개종자 중 처음으로 선교부 회장이 되신 분입니다. 그분과 그분의 아내는 맡은 임무를 훌륭히 완수하셨습니다. 하지만 선교 사업을 마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애석하게도 에피머프 회장님은 갑작스레 세상을 뜨셨습니다. 그때가 향년 52세였습니다.
이 개척자 부부에 대해 말씀하다가 저는 에피머프 자매님이 그 자리에 계시는지를 물어봐야 한다는 성신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국 저 멀리 뒤쪽 자리에서 한 자매님이 일어나셨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마이크가 있는 단상으로 나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네, 바로 그분이 갈리나 에피머프 자매님이셨습니다. 자매님은 확신에 찬 목소리로 주님과 복음, 회복된 교회에 대한 간증을 전하셨습니다. 에피머프 회장님 내외는 성전에서 인봉되셨습니다. 자매님은 남편과 자신이 영원히 함께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자매님은 휘장 이편에서, 남편은 휘장 저편에서 여전히 서로에게 선교사 동반자였습니다. 자매님은 기쁜 마음에 눈물을 흘리며 거룩한 성전 성약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충실한 부부가 성약을 맺고 지키고 영화롭게 함으로써 영원한 결합이라는 의로운 결실을 얻게 되었다는 점을 온 마음으로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성약
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general-conference/2011/10/covenants?lang=kor&id=title1%2Cp1-p2%2Ckicker1%2Cp3-p4#title1
성약의 권능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고난의 시기에 여러분의 성약이 최우선이 되고 여러분의 순종이 온전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이 되신 닐 엘 앤더슨 장로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분은 그 자리를 채우기에 합당합니다.
2007년 8월 15일, 페루에 닥친 거대한 지진으로 피스코와 친차에 있는 연안 도시들이 거의 모두 파괴되었습니다. 교회의 다른 많은 지도자 및 회원들처럼, 친차 발콘시토 지부의 웬체슬라오 콘드 회장은 가옥이 파손된 사람들을 즉각적으로 돕기 시작했습니다.
지진 발생 사흘 뒤, 칠십인 정원회의 마커스 비 내쉬 장로가 교회의 구호 노력을 조율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친차에 방문하여 콘드 회장을 만났습니다. 그들이 그곳에 발생한 손실과 피해자 원조에 대한 진척 사항을 이야기하고 있을 때, 콘드 회장의 아내인 파멜라가 그들의 어린 자녀 중 한 명을 안고 다가왔습니다. 내쉬 장로가 콘드 자매에게 아이들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인해 모두들 무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집은 어떠냐는 질문에 그녀는 간단히 “사라졌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럼 살림살이는요?” 하고 그가 묻자, 콘드 자매는 “모든 것이 집 속에 파묻혔죠.”라고 답했습니다. 내쉬 장로는 “근데 이 이야기를 하면서도 웃고 계시군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네, 저는 기도를 드렸고 평화로워졌습니다. 우리에게는 필요한 모든 것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서로가 있고,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성전에서 인봉 받았고, 이렇게 훌륭한 교회도 있고, 주님도 계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도움을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성약의 권능
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general-conference/2009/04/the-power-of-covenants?lang=kor&id=title1%2Cp1-p2%2Ckicker1%2Cp3-p5#title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