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이 탈매지 장로는 이렇게 썼습니다. “지상의 남자나 여자가 자신이 겪게 되는 어떠한 번민이라도, 인내로 맞는다면 … 반드시 보상의 결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우리가 연약함, 불평, 비판에 굴복한다면 이러한 것들이 강력한 영향으로 우리는 파멸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겪는 어떠한 고통도, 우리가 경험하는 어떠한 시련도 헛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교육 및 인내, 신앙, 강인함, 겸손함과 같은 자질의 발전에 도움이 됩니다.
우리는 고통 받는 모든 것과 인내하는 모든 것을,
특히 참을성 있게 견뎌 낼 때,
성품을 키우고,
마음을 순화시키고,
영혼을 키우고,
더욱 다정하고 인정 많게 되며,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기에 더욱 합당하게 됩니다.
… 그리고 우리가 이곳에 와서 더욱더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어머니처럼 될 수 있도록 받는 교육은 바로 슬픔과 고통과 수고와 환난을 통해서 우리에게 옵니다. …”(올슨 에프 휘트니)
제2장: 비극인가, 아니면 운명인가?
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manual/teachings-spencer-w-kimball/chapter-2?lang=kor&id=p35-p37#p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