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안식일에 얼마나 많은 하늘의 양식을 집으로 가져오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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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알 맥콩키 장로님은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분의 백성들에게 생수(living water)를 풍성하게 부어주시지만, 많은 이들이 단 한 컵의 물만 받아 갑니다.“
이는 하늘이 덜 주셨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받을 준비가 그것뿐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진리는 우리를 더욱 깊이 겸손하게 합니다.
중요한 질문은 "성찬식 말씀이 감명 깊었는가?"가 아니라, "주님께서 나를 가르쳐 주실 수 있도록 내 마음이 열려 있었는가?"일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결코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분의 영은 결코 마르지 않습니다. 그분의 계시는 항상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보다 큽니다. 그 차이는 종종 우리 마음의 상태에 있습니다.
겸손한 마음은 교만한 마음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입니다.
갈망하는 영혼은 산만한 귀로는 들을 수 없는 것을 듣습니다.
열린 마음은 가장 단순한 간증 속에서도 생수를 발견합니다.
이번 안식일에는 단순히 참석하는 데 그치지 말고, 목마른 마음으로 오십시오.
구주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시기를 기대하며 오십시오.
열린 마음, 덮개 없는 잔, 그리고 기꺼이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지고 오십시오.
하늘은 여전히 은혜를 풍성히 부어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얼마나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ㅡ 윌머 디이터 형제
How much of heaven are we bringing home each Sunday?
Bruce R. McConkie taught that the Lord pours gallons of living water upon His people, yet many leave with only a single cup. Not because heaven gave less—but because that was all they came prepared to receive.
That truth is deeply humbling.
Perhaps the question isn't, "Was the talk inspiring?" but rather, "Was my heart open enough for the Lord to teach me?"
God's grace is never scarce. His Spirit never runs dry. His revelation is always greater than our capacity to receive. The difference is often found in the condition of our hearts.
A humble heart receives what pride never can.
A hungry soul hears what distracted ears never will.
An open heart finds living water, even in the simplest testimony.
This Sabbath, don't just attend—come thirsty. Come expecting the Savior to speak to you. Bring an open heart, an uncovered cup, and a willing spirit.
Heaven is still pouring. The question is: How much are we prepared to rece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