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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7월15일 - 깔멜산의 성모님 축일 전야
어떤 여인도 거룩한 제대 위에 설 수 없다.
뉴욕과 샌프란시스코는 영혼의 파괴를 위해 미치는 크나큰 영향 때문에 크나큰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인간들을 잠에서 깨우기 위해 많은 크고 작은 재앙들을 통한 경고가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지난주 너와 이 지역의 많은 자들의 마음속에 크나큰 걱정이 있었음을 잘 알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인간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깨닫도록 하여라. 전에 말했던 것을 다시 강조하겠다. 인간들을 잠에서 깨우기 위해 많은 크고 작은 재앙들을 통한 경고가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들이 자신의 고집을 꺾고, 죄악의 길에서 돌아오며, 전능하신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길에서 자신의 길을 진심으로 회개하도록 인간들에게 당신의 손을 내리치고 계신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성자의 길을 알려주었다. 나는 셀 수 없는 지상의 시간동안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는 너희를 일깨워 주고, 가르치며, 충고하려 지상을 방문하고 있다.”
자연의 대격변, 정치의 혼란, 전쟁, 하늘로부터 불이 떨어지고 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돌아오지도 무릎을 꿇지도 않기에 나의 마음이 너무도 아프구나. 지금 너희 세상 곳곳에서 인간들 때문에 크나큰 시련이 내려지고 있다. 자연의 대격변, 정치의 혼란, 전쟁, 하늘로부터 불이 떨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평화를 갈망하지만, 너희가 지금 너희 형제자매들을 죽일 수 있는 무기들을 모으며 스스로 파멸의 길을 가고 있구나!”
남자와 남자가 부부처럼 같이 살아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소돔과 고모라 때처럼 너희 시대와 너희 세대의 인간들이 더럽고 타락한 자들이 되고 있구나! 우리는 지금 인간들이 저지르는 온갖 가증스럽고 더러운 짓들을 지켜보고 있다. 너희에게 강조한다. 이전에 주어졌던 말씀들이 지금도 진실이듯이, 남자와 남자가 부부처럼 같이 살아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이는 가장 더럽고 가증스런 짓이다!”
“남자가 이웃집 아내를 음탕한 눈으로 보아서는 안된다. 이 또한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가증스런 짓이다!”
이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가장 더럽고 가증스런 짓임을 명심하여라!
“남자가 동물들과 관계를 맺어서는 안된다. 이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가장 더럽고 가증스런 짓임을 명심하여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지금 인간들이 자신의 몸을 더럽히는 짓들은 소돔과 고모라 때 저질러졌던 그 어떤 죄악보다 훨씬 나쁘구나! 나의 자녀들아, 주님을 화나시게 하는 너희의 일에 크나큰 변화가 없다면 우리는 인간들에게 떨어지는 대징벌을 막을 수 없다! 이는 곧 다가올 것이다!”
너희는 죄악의 광란이 너희 세상을 뒤덮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크나큰 고통의 시간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인간들이 마음속에 주님을 모시지 않기에, 더욱 타락할 것이며, 사랑하는 모든 마음을 잃게 될 것이다. 저들은 온갖 더러운 방법으로 자신의 이웃들에게 해를 입히게 될 것이다. 저들은 살인과 도둑질과 어린아이들을 욕보이고 육신을 더럽힐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시간이 흐르게 되면, 너희는 죄악의 광란이 너희 세상을 뒤덮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지옥으로부터 풀려난 사악한 무리들이 지상에 내릴 재앙 때문에 이를 갈며 통곡하게 될 것이다
“이 시대에 가정은 거룩함의 굳건한 요새가 되어야 한다! 가정은 지금 세상에 풀려난 사탄의 맹공격으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하는 피난처가 되어야 한다. 부모들은 거룩함과 믿음의 선한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부모로서의 자신의 책임에 무관심하고 이 책임을 저버린 모든 부모들에게 크나큰 재앙이 있을 것이다. 지옥으로부터 풀려난 사악한 무리들이 지상에 내릴 재앙 때문에 이를 갈며 통곡하게 될 것이다. 지금 666의 무리들이 굶주린 악마들이 되어 너희 세상 곳곳에서 설치고 있다. 저들은 세상 모든 나라의 정부 가장 높은 곳까지 들어갔으며, 모든 언론매체 속에 들어갔다. 그리고 성교회 속에도 깊숙이 들어갔다!”
목자들아, 주교들아, 너희는 성교회안에 기강을 돌려놓아야 한다!
“목자들아, 주교들아, 너희는 성교회안에 기강을 돌려놓아야 한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썩은 모든 것들은 떨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단지 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오직 소수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너희는 모든 나라에 곧 세워질 크나큰 고통의 시련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모든 나라에 곧 세워질 크나큰 고통의 시련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너희 모두는 시험받을 것이다. 왕겨더미에서 낟알들이 골라질 것이다. 염소무리에서 양들이 골라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인간의 생각으로는 전능하신 성부의 뜻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성부께서는 자비로우신 주님이시다. 하지만 성부께서는 자비로우신 마음으로 분류를 하시고 계신다.”
너희가 경건한 수도복을 던져 버리고 세상의 옷들을 줍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나의 복장을 보거라. 이는 전능하신 성부께서 주신 것이다. 수도자로서 부름을 받은 주님의 여인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너희가 겸손함이나 경건함도 없는 어리석은 세상의 여인이 되고 있구나. 너희는 머리를 암흑의 구름 속에 처박고 달려가고 있구나. 너희가 경건한 수도복을 던져 버리고 세상의 옷들을 줍고 있구나.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자신의 소명을 더럽히고 있다!”
너희가 어째서 긴 수도복을 입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느냐?
“자매들아, 너희가 어째서 긴 수도복을 입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느냐? 이는 너희 소명을 세상에 드러내는 상징이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리스도의 신부들이다. 그런 너희가 자신의 소명을 잃고 세상에 자신을 던지고 다른 자들에게 빈약한 모범을 보이고 있구나. 너희가 세상에 넘어가 버렸다. 너희는 넓은 길을 달려가고 있다.”
신의 부르심을 받은 여인들아, 돌아오너라!
“신의 부르심을 받은 여인들아, 돌아오너라! 어리석은 세속의 여인이 되어서는 안된다. 돌아와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어 너희 주님의 영원한 왕국의 열쇠를 받도록 하여라.”
“나의 수녀들아, 굳건한 믿음과 거룩함과 경건함의 모범이 없이는 너희가 다른 자들을 설득하거나 이끌지 못한다. 수녀원이 점점 닫히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 이유가 무엇이냐. 그 참된 이유를 찾으려 애쓰는 자가 너무도 적기 때문이다. 많은 자들이 세속의 유혹에 굴복하였기 때문이다.”
사탄에게 자신을 주어버린 한 미친 자가 세상을 불과 피로 물들일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크나큰 희생과 고통과 투쟁의 시간으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구나. 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오고 있다. 너무 늦기 전에 나의 말을 잘 듣고 따르도록 하여라! 많은 나라들이 평화를 부르짖지만, 저들은 뒤에서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에게 자신을 주어버린 한 미친 자가 세상을 불과 피로 물들일 것이다.”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많은 크고 작은 경고들이 너희에게 보내질 것이나, 많은 자들이 알아채지 못하고 지나갈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더욱 큰 경고를 주시려 하신다. 너희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 경고는 더욱 맹렬하고, 길어질 것이다!”
너희가 성교회와 믿음을 타협하고 있구나! 너희가 잘못 인도하고 있구나!
“너희는 성교회를 이전의 거룩하던 장소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 암흑 속에 떨어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규율을 되돌려 놓거라! 주교들아, 양들의 지도자들아, 세상에서 너희 자신을 빼내거라! 너희가 성교회와 믿음을 타협하고 있구나! 너희가 잘못 인도하고 있구나! 오 슬프도다!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우리가 죄악과 잘못된 생각을 합리화시키려는 온갖 수단들을 지켜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가 죄악과 잘못된 생각을 합리화시키려는 온갖 수단들을 지켜보고 있다. 오 목자들아, 너희는 성자 앞에 서게 될 때, 자신의 죄를 합리화시킨다고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성자께서는 합당한 벌을 내리실 것이다.”
“많은 신비로운 현상이 지상과 하늘에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진실로 인간이 겪었던 그 어떤 전쟁보다도 치열한 영혼의 전쟁 중이다!”
세상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게을리 하여서는 안된다
“빛의 자녀들아, 빛의 전령들아, 너희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인내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세상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게을리 하여서는 안된다. 너희가 낙담하거나, 슬픔에 빠질 때 외치거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믿지 않는 자들이 생각해 낼 수 있는 온갖 모멸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는 주어진 모든 준성사를 항상 착용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이 전쟁 때 이 모든 것들이 너희에게 절실히 필요할 것이다. 모든 것이 끝나는 전쟁이 될 것이다. 너희가 비웃음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가 미쳤다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며, 믿지 않는 자들이 생각해 낼 수 있는 온갖 모멸을 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성자께서 가셨던 똑같은 길을 가게 될 것이다. 자신의 십자가를 들고 성자를 따르도록 하여라. 가시가 가득 뿌려진 길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이 길을 지나와야 한다. 그러면 그때에 너희는 장미와 백합으로 가득한 곳을 찾게 될 것이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에도 그러했듯이, 너희 도시 뉴욕도 죄악의 시궁창이 되어 가는구나
예수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잘 듣거라. 너희 지역에서 일어난 일은 결코 우연한 사고가 아니다. 그동안 말하여 왔듯이 인간들이 죄의 길에서 돌아오지 않는다면, 많은 크고 작은 경고들이 인간들에게 보내질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에도 그러했듯이, 너희 도시 뉴욕도 죄악의 시궁창이 되어 가는구나.”
하지만 이들 중 많은 자들은 환희 속에 올라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많은 선한 자들이 구원될 것이다. 너희 나라에도 많은 선한 자들이 있다. 그러나 나는 이 선한 자들에게 고통 없는 삶을 약속할 수 없구나. 많은 선한 자들이 악한 자들 때문에 고통 받게 될 것이다. 너희 세상에서 선한 자들이 점점 사라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육신의 죽음을 당할 것이다. 하지만 이들 중 많은 자들은 환희 속에 올라올 것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충분한 기도와 보속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나의 자녀들아, 지금 너희는 크나큰 슬픔의 시기로 들어가고 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충분한 기도와 보속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나라들이 나라들에 대적해 일어날 것이며, 인간들은 피눈물과 고통에 치를 떨며 울부짖게 될 것이다. 많은 자들이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 버렸다.”
다음 경고는 많은 자들에게 끔찍한 십자가가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죄악에 미친 인간들이 얼마나 탐욕스런 동물이 되는지 보여준 지난밤 너희에게 준 교훈을 잘 이해할 것을 바란다.(1977년 7월 13일에서 14일까지 뉴욕시에 전기 공급이 끊겨 25시간 동안 암흑 속에 지냈다. 약탈과 파괴로 수백만불의 손실을 보았다.) 나의 딸아, 나는 너희 도시에 세 번의 경고를 보냈다. 다음 경고는 많은 자들에게 끔찍한 십자가가 될 것이다.”
미국과 죄악과 타락에 빠진 많은 나라들에 크나큰 시련이 주어질 것이다
“너희 나라 미국과 죄악과 타락에 빠진 많은 나라들에 크나큰 시련이 주어질 것이다. 흉작이 계속될 것이다. 많은 지역에서 가뭄이나 홍수가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도시 뉴욕에 크나큰 전염병이 발생할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말한 이 경고들이 너희 마음속에 크나큰 두려움을 가져다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선한 영혼을 간직한 자들은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대징벌이 지상에 떨어져 온 지상을 불로 덮을 때까지 이 경고들은 계속 보내질 것이다
“나의 딸아, 내가 지난번 발현 때 보여주었던 광경을 생각하여라. 너희 도시와 가까운 지역에 크나큰 고통의 십자가가 세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까지 많은 크고 작은 경고와 징벌이 너희에게 보내졌으며, 대징벌이 지상에 떨어져 온 지상을 불로 덮을 때까지 이 경고들은 계속 보내질 것이다.”
뉴욕과 샌프란시스코는 영혼의 파괴를 위해 미치는 크나큰 영향 때문에 크나큰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의 뜻에 의심을 품지 말아라. 아버지께서는 지상에 있는 모든 생명을 위한 계획을 세우셨다. 너희 도시 뉴욕과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는 영혼의 파괴를 위해 미치는 크나큰 영향 때문에 크나큰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이는 그동안의 경고를 부정하고 반응하지 않는 너희를 위해 전능하신 아버지의 사랑과 자비로우신 성심에서 주어지는 것이다.”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벌어지는 죄악 중 가장 큰 죄악은 육신의 죄악이다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행한 자신의 행위에 대해 크나큰 보속을 바쳐야 한다! 지금 너희 나라와 세상에서 벌어지는 죄악 중 가장 큰 죄악은 육신의 죄악이다. 이 죄악이 많은 자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다! 슬프게도 이 육신의 죄악은 나의 성직자들의 축복받은 삶 속에 까지 들어갔다.”
“나는 선한 목자이다. 나는 양들을 쫓아 내지 않는다. 크나큰 고통의 시련이 오기 전에 양들을 모으려 찾아다니고 있다. 지상의 나의 목자들아, 너희는 고행과 기도의 삶으로 돌아와야 한다. 너희는 세상에 있으되 세상의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때에 너희는 영혼을 잃게 될 것이다.”
너희 곁에는 너희를 파멸시킬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의 악마만이 남아있을 것이다
“지금 빛을 가지지 못한 많은 자녀들이 있다. 그 책임은 나의 목자들이 져야 할 것이다. 너희는 모든 인간들에게 삼위일체이신 너희 주님을 만유위에 공경하라는 최고의 계명이며, 가장 우선인 계명을 가르치고 이해시켜야 한다. 만약 너희가 너희의 주님을 부정하고 지상에 새로운 교회를 짓는다면, 너희 곁에 천사가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너희 곁에는 너희를 파멸시킬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의 악마만이 남아있을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사랑하시는 성심으로 너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시고 계신다.”
너희가 자신의 파멸을 위해 ‘지도자를 따르라’라는 연극을 벌이고 있구나
“목자들아, 너희가 오리 떼처럼 진리를 찾거나 알려는 것에 대해 아무런 관심도 없이 강 아래로 내려가고 있구나. 너희가 자신의 파멸을 위해 ‘지도자를 따르라’라는 연극을 벌이고 있구나.”
어떤 여인이라도 거룩한 제대 위에 설 수 없다!
“성신을 받은 모든 자들은 축복받은 손을 얻는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성교회에서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들만이 나의 거룩한 성체를 다수에게 줄 수 있다! 어떤 여인이라도 거룩한 제대 위에 설 수 없다! 어떤 여인도 나의 교회의 통치권을 놓고 경쟁을 벌일 수 없다.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돌아와 전능하신 아버지의 십계명을 읽도록 하여라. 너희는 돌아와 바오로가 남긴 말씀을 읽도록 하여라. 너희가 바오로를 버리고 또 다른 성경을 쓰고 있구나. 너희가 간악하고 나약한 인간의 생각에 맞추려 성경을 고쳐 쓰고 있구나.”
그런데 너희는 어째서 이 계명들을 바꾸느냐? 불완전한 점이라도 있더냐?
“길은 예전에 주어졌으며, 그 길은 하나도 변함이 없다. 그 길은 단순하다. 너희가 지켜야 할 계명도 주어졌다. 그런데 너희는 어째서 이 계명들을 바꾸느냐? 불완전한 점이라도 있더냐?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잘못된 것을 주셨다고 생각하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나의 교회를 이전의 거룩하고, 영광스러웠던, 그리고 고행이 있던 곳으로 돌려 놓거라. 목자로서 너희는 거룩함의 굳건한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뭉치면 너희는 서 있을 것이나, 갈라지면 너희는 무너지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하늘의 모든 성인들이 지상의 나의 교회에서 벌어지는 온갖 가증스러운 짓 때문에 울고 있다. 우리는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이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뭉치면 너희는 서 있을 것이나, 갈라지면 너희는 무너지게 될 것이다!”
목자들아, 지금 너희는 변화를 찾고 인간의 교회를 만들려 하는 근대주의자들의 말에 귀를 막아야 한다
“지상의 나의 교회는 하나로 굳건히 뭉쳐 있었다. 하지만, 인간은 경건하지도 않고 거룩하지도 않게 되었으며, 얇은 귀로 악마들이 만든 가르침에 귀 기울이고 있다. 나의 목자들아, 지금 너희는 변화를 찾고 인간의 교회를 만들려 하는 근대주의자들의 말에 귀를 막아야 한다. 너희에게 말한다. 인간의 교회를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결코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이유가 있어 지금 너희의 죄악을 보고만 계신다.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잠에서 깨어나 빛을 보기를 원하시며 기다리신다. 너희가 암흑 속을 헤매고 있구나.”
666의 무리들이 세상의 모든 매체에 들어갔다. 666의 무리들이 지금 로마 안에도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나라와 세상 모든 나라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기도는 지상에 풀려난 악마들과 대적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다. 666의 무리들이 세상의 모든 매체에 들어갔다. 666의 무리들이 지금 로마 안에도 있다. 교황바오로 6세가 불순종과 주위에 있는 유다와 같은 자들 때문에 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사탄은 성교회의 가장 높은 자리에 까지 들어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사악한 자들의 모습을 깨달아야 한다. 사탄은 성교회의 가장 높은 자리에 까지 들어갔다. 지금 너희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주교와 추기경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기도가 필요하구나. 지금 너무도 많은 성직자들이 지옥의 길에 서서 다른 자들을 이끌고 있다.”
나의 교회를 떠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준성사들을 버리지 말아라. 이들은 다가올 날에 너희의 갑옷이다. 나의 교회를 떠나지 말아라. 잘 알지도 못하거나 교만과 자만에 찬 인간들 때문에 나의 교회를 판단해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 곁에 있지 않느냐! 떠나지 말아라. 너희는 남아 싸워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이 방법으로 양들을 염소 무리에서 골라낼 것이다. 이는 정화의 과정이다.”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뒤로 물러서신다. 그리고는 손을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성신을 보내시어 너희를 축복하셨듯이 나도 너희를 축복하노라. 너희는 치유와 개종의 은총을 충분히 받을 것이다.”
“나의 딸아, 너는 지금 앉아 사진들을 살펴보도록 하여라. 무척 중요하구나.”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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