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깃갯고사리 : Anneissia solaster (A. H. Clark)
(= Oxycomanthus solaster = Comanthus solaster)
► 이 명 : 햇님깃갯고사리
► 외국명 : (일) Utenaumishida (ウテナウミシダ)
► 형 태 : 중배판은 지름 6mm, 높이 2mm 정도이며, 거의 오각 모양이다. 중앙부위는 폭 5.2mm, 편평하며 작은 등 쪽 구덩이를 이루고 있다. 권지와는 1열 또는 부분적으로는 가장자리에 2열로 배열해 있다. 권지는 길이 12mm까지 곧으며, 완의 기부에서 넓고 바로 가늘어지며, 보통 약 20개가 있다. 가장 긴 권지는 18개 마디가 있으며, 첫 번째 두 마디는 길이보다 더 넓고 짧다. 말단에 있는 마디는 폭보다 길이가 더 짧고 각각에는 하나의 짧은 등가시가 있다. 폭판은 완전히 중배판에 의해 감추어져 있다. 제1차 완판열은 2개의 완판이 있다. 완은 길이 70~83mm 정도이고, 20개가 있고, 비교적 통통하며 특히 완의 기부에서 그러하다. 우지의 기부에 있는 마디는 한 방향으로 길게 있는 등 쪽의 능선이 있으며 10~14개의 작고 서로 분리되어 있는 이를 가지는 등가시가 있다. 살아 있을 때 체색은 반은 짙은 갈색이고 완은 옅은 황색이다.
중배판은 거의 오각 모양이며 중앙부위는 편평하고 작은 등쪽 구덩이를 이루고 있다. 권지는 곧고 완의 기부에서 넓고 바로 가늘어지며 보통 약 20개가 있다. 권지의 말단에 있는 마디는 폭보다 길이가 더 짧고 각각에는 하나의 짧은 등가시가 있다. 완은 20개가 있고 비교적 통통하고 완판은 직사각형 모양이고 완의 반인 말단에서는 짧은 쐐기 모양이다. 체색은 살아있을 때 반은 짙은 갈색이고 완은 옅은 황색이다. 반은 짙은 갈색이고 완은 살아있을 때 옅은 황색이다. 반과 권지, 우지는 갈색을 띤 노란색이며 완은 가운데 하나의 밝은 선이 있거나 노랗거나 갈색을 띤다. 가장 긴 권지는 18 마디가 있으며 완의 기부에서 넓고 바로 가늘어지며 보통 약 20개가 있으며 권지가 있다. 완은 20개가 있고 비교적 통통하다. 첫 번째 두 완판은 비교적 크고 외면적으로 폭이 길이의 약 2배이다. 살아있을 때 체색은 갈색을 띤다.
► 설 명 ; 조간대에서부터 수심 300m의 깊은 바다의 암반이나 자갈에 붙어서 서식한다. 갯고사리류 중에서는 상당히 심해까지 분포하는 종이다.
► 분 포 : 한국(남해안, 제주도), 일본(중부 이남), 남중국해,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등 서태평양 연안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