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씻고
( 잠시, 우리는 이대목을 자세히 볼필요가 있다. 예전에 그는 일어나자 마자 식사를 하든지 아니면 아침을 굶고 출타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그러지 않는다. 이것은 부모님의 눈총에의 의해 바뀌었거나, 자진하여 부모님께 험한꼴을 보여 드리지 않기 위함이라고 진도령일대기에서 적고 있다. ) 밥먹는다.
- 가방 싸서 집나온다.
- 차가 없을땐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창대 도서관으로 출근한다.
(잠시! 우리는 이대목에서 그가 요즘은 승용차를 타고 다닌다는것을 알수 있다. 하지만 그차가 자기 차가 아니라는것을 알 수 있다. 훗날 자기 차를 타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기도 한다. 진도령일대기 에 의하면 그는 베스트드라이버이고, 차를 약간 험하게 모는 경향이 있는것으로 씌여저 있다. )
- 자리잡고 커피에 담배 한 모금
- 자리에서 잠시 책보다 잔다. (어느 학자는 이대목에서 그가 삶에 찌들려 피곤함을 느끼고 있다고 해석하기도 한다.)
- 학교 앞 음식정을 찾아 中食을 취한다.
- 잠시 피씨방에서 소화를 도모하고 다시 도서관에 가서 學文에 증진한다. (우리는 이대목을 그가 훗날 대성할 수 있었던 밑그름이라 보고 있다. 모두에게 교훈이 되는 행동이다.)
- 저녁을 먹고 다시 學文에 증진한다.
- 퇴근하여 조용히 歸家한다.
(학자들은 이대목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인간 됐구나." )
- 피씨를 약간 다루고( 약간이라, 사실 이대목은 정확한 기록이 아니라고 본다. 왜냐하면 그는 웹써핑을 하다가 04시를 넘긴 적이 여러번 있다고 야사에 전해 오고있기 때문이다.) 텔레비젼을 잠시 (그렇다 이 시기에 그는 텔레비젼과 그렇게 친하지 않았다) 본다.
- 잔다. (이 대목을 외국의 인지도 있는 학자는 이렇게 표현 하기도 한다. "sleep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