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가족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며 봉사에 임하는데 최선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는 20일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일본인다문화 여성을 초청 메론카스테라 400개를 만들어 장애인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빵 나눔 행사는 외국인을 대상 지속가능상생재단 공모사업자 선정되어 일본인 여성으로 구성된 완훼미리 다문화봉사단(단장 가메오까 교오꼬) 6명은 메론카스테라를 만드는 전 과정을 습득했다.
이날 만드러진 메론카스테라는 두드림성장발달센터에 방문하여 전달한 것을 비롯.두리마을,샤론의집,당진시요양보호센터는 봉사원을 통해 각각 전달했다.
완훼미리 다문화봉사단은 일본여성으로 구성 한국에서 정착한지 2-30년 되는 다문화가족 25명으로 구성 요양원과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와 사랑의 집짓기, 노래공연 등을 펼치고 있다.
가메오까 교오꼬 단장은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에서 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신데 감사하며 다음에는 단원들이 전체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기바란다며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며 봉사에 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자
단장 / 가메오까 교오꼬.
단원 / 아나다 토모코, 다와다 마유미, 시미즈 아끼꼬, 시바다 차아끼, 미쯔우라 유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