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봤는데 2009년에 나왓더라구요 ? 3살 강주연은 봣을리가 없습니다. 다른 시즌도 본 적 없엇는데 일단 재밋엇습니다 ! 2시간 반 동안 매우 몰입해서 봣습니다
우선 가장 많이 든 생각은 cg가 ㄴㅁ 멋지다 그리고 촬영은 어케햇지 입니다. 영상미가 ㄹㅈㄷ엿습니다.. 그리고 나비족과 인간이 한 프레임에 나오는 장면은 어케 찍은걸까 싶엇습니다. 제가 정말 잘 안 우는데 물론 울진 않앗지만 혜림언니의 그 장면에서는 저도 마음이 매우 아팟습니다.
아바타에서 인간은 문명, 자본주의, 녹스를 나타내고 나비족은 자연, 큐리오를 나타냅니다. 두 작품의 공통점을 찾는 재미가 잇엇습니다.
- 녹스들이 사는 세상은 어느정도로 발달햇을까
- 서로 다른 두 집단이 공존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
- 녹스큐리오 인간나비족의 갈등 : 대화 소통 이해 배려 부족
- 인간의욕심은어디까지인가..
저는 항상 제가 녹스가 되고 싶어하는 큐리오 같다는 생각을 햇습니다 아바타에서도 저는 나비족보다는 인간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본을 읽고 영화를 보면서 뭔가 완벽하고 철저하고 돈 명예 그런 것들이 좋기만 한가 하는 생각을 요즘 아주 가끔 하고 잇습니다. 좋은 질문거리가 생겻습니다. 이에 대한 답은 태양을 하면서 찾아갈 수 잇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감문은 일지보다 정제된 어휘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뇌 빼고 급하게 쓰다가 까먹어버려서 엠지소감문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