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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강 성령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한 모세
모세는 애굽에서 바로의 노예로 살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킨 이스라엘 최고의 선지자이다.
그의 생애는 정확히 40년씩 세 단계(총 120세)로 나눌 수 있다.
이집트 왕궁의 40년: 갈대 상자에 담겨 나일강에 버려졌으나 바로의 공주에게 건져져 애굽 왕실에서 왕자로 자람.
미디안 광야의 40년: 이집트인을 죽인 후 도망자가 되어 미디안 광야에서 양치기로 지냄.
출애굽 사역의 40년: 호렙산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나 사명을 받고 백성을 인도함.
성령님께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잘 다스리고 가나안까지 무사히 인도할 수 있도록 능력과 지혜를 부어주셨다.
(민 11:17) 내가 강림하여 거기서 너와 말하고 네게 임한 영을 그들에게도 임하게 하리니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모세의 인생의 모습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모형적으로 보여주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배여 있다.
왕실에서 자란 모세는 천국에서 하나님의 권능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 예수님을,
울부짖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이스라엘백성들과 함께 한 것은
하늘 영광을 버리시고 이 땅에 죽어가는 백성들을 구원하시려 성육신 하신 예수님을,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애굽을 떠나 가나안으로 가는 것은
자신의 양떼를 이끌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선한 목자 예수님을 상징한다.
모세의 이러한 모습들은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어 그리스도의 모형으로 구원자의 삶으로 인도 하셨기 때문이다.
본과에서는 모세에게 임재하셔서 그를 선지자로 부르시고 그 사명을 감당케 하신 성령님에 관하여 알아 보기로 한다.
1. 떨기 나무 불꽃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신 성령님
하나님께서는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셨다.
(출 3: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불꽃에서 음성이 들리는 데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계시하셨다.
(출 3: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1) 불로 임하시는 성령님
광야 떨기나무에 붙은 불은 단순히 온도가 높아 붙은 불이 아니라 성령의 임재를 보여주는 사건이다.
하나님께서는 시내산에 불 가운데 임하셔서 십계명을 주셨다.
(출 19:18) 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 가마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예수님께서는 불을 던지러 오셨다.
(눅 12: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성령님께서 오순절에 불로 임하셨다.
(행 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행 2: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성령의 불을 받은 제자들이 예수님의 증인으로 복음의 전도자가 되었다.
2) 사명의 불
모세는 불꽃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평범한 목자에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는 지도자가 된다.
(출 3: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물고기를 낚는 어부에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셨듯이
불꽃 가운데 말씀하시는 성령님께서 모세를 부르셔서 광야에서 양을 치는 목자에서 사람을 인도해 내는 목자가 되게 하신 것이다.
① 광야의 불
미디안 광야에서 목양을 하고 있던 모세는
인생의 실패와 외로움 속에 살아가는 성도를 의미한다.
호렙산에 이르렀을 때 떨기나무의 불을 보게 된다.
교회에서 불로 임하시는 성령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께서 죽자 자신들의 목표가 사라지고 자신들이 실패한 줄만 알았다.
그러나 예수님의 약속대로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자 불같은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게 된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불"
②꺼지지 않는 불
떨기나무에 붙은 불은 꺼지지 않았다.
(출 3: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이는 영적으로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의미한다.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우리에게 사명이 있는 한 성령님께서는 결코 떠나지 않는 다.
③우리를 부르시는 소명의 불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가운데서 불로 임하셔서 모세를 부르셨다.
사도행전은 그 떨기 나무의 불이 모세를 이스라엘의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 보내셨다고 말하고 있다.
(행 7:35) 그들의 말이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으로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서 보내셨으니
성령님께서는 모세가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게하시고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가나안에 들어 갈 때 까지 꺼지지 않으시는 불로 모세와 함께 하셨다.
모세에게 나타나신 떨기나무 불은 평범한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꾸시는 사명의 횃불인 것이다.
그 불 앞에서 신을 벗어야 한다.
아들은 채색옷을 입고 좋은 신을 신는다.
종은 일을 하기 때문에 좋은 신을 신었다가는 품삯보다 그 값이 더든다.
신을 벗으라는 뜻은 제일 먼저 종이 되어 맡겨주신 일을 잘 감당하라는 뜻이다.
성령의 부르심은 모세를 평범한 목동에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는 목자로 방향을 바꾸셨다.
2. 모세에게 능력주시는 성령님
1) 열재앙으로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성령님
성령님께서는 바로와 애굽의 우상들을 10재앙으로 심판하신다.
(출 8:18)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로 그같이 행하여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 하였고 이가 사람과 가축에게 생긴지라
(출 8:19) 요술사가 바로에게 말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였으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애굽에 내린 10재앙을 하나님의 권능이라고 말하고 있다.
성령의 강력한 역사로 애굽을 심판하고 계신 것이다.
2) 홍해를 가르신 성령님
홍해 앞에서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는 큰 동풍을 불게 하시어 그들을 구원하셨다.
(출 14: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이 바람은 ‘루아흐’로 성령과 같은 단어이다.
‘바람’ ‘숨’ ‘영’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만드실 때 그 생기 성령님이 바로 루아흐이다.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이 동풍으로 인해 홍해바다에서 죽어야 할 이스라엘 백성이 살게 된다.
이는 살리는 영의 역사이다.
홍해 바다를 건넘으로서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세례를 받게 된다.
이를 바울은 세례라 해석하고 있다.
(고전 10:2)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거듭나게 하시는 성령의 약사인 것이다.
그 성령님께서 신약에 와서 제자들에게 바람같이 임하셨다.
(행 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행 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오순절에 임하신 바람같은 성령님은 제자들을 권능의 사람들로 거듭나게 하시고 능력주시어 사명의 길을 가게 하셨다.
3. 광야에서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성령님
이사야 성경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성령을 두셨다고 말씀하신다.
(사 63:11) 백성이 옛적 모세의 때를 기억하여 이르되 백성과 양 떼의 목자를 바다에서 올라오게 하신 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그들 가운데에 성령을 두신 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에서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셨다.
광야의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단순히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한 자연 현상아니라 오늘날 신앙인들에게 임하시는 성령님의 사역과 임재를 보여준다.
1) ‘인도’하시는 성령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낮에는 구름기둥이 밤에는 불기둥이 인도하셨다.
(출 13: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어디로 가야 생명의 길인지 모르는 상황속에서 불과 구름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의 길을 인도하셨다.
이는 진리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이시다.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2) 비추시는 성령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추셨다고 말씀하신다.
이는 구원의 빛을 비추시는 등불되시는 성령이시다.
사도 바울이 흑암에 살고 있을 때 강한 빛이 비추어 그를 이방의 빛이 되게 하셨다.
(행 13:47)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우리에게도 성령이 임하시면 바울처럼 이방의 구원을 전하는 빛으로 살게 하신다.
(사 42:6)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3) 보호하시는 성령
사막의 뜨거운 열기에 놓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름기둥으로 덮어 보호하여 주셨다.
(시 105:39) 여호와께서 낮에는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는 불로 밝히셨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낮의 살인적인 광야 햇볕은 구름으로 가려주시고, 밤에는 치명적인 광야 추위를 불로 녹여주셨다.
(사 25:5) ...... 곧 구름의 그늘로 열기를 낮춤같이 하실 것이며....
우리의 그늘이 되어 주시는 피난처 되신 성령님이시다.
(시 36:7)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
4) 떠나지 아니하시는 성령
불기둥과 구름기둥은 무려 40년간 이스라엘을 떠나지 아니하셨다.
(출 13:22)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이는 영원히 함께 하시는 성령을 의미한다.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5) 성령을 따라가는 삶
이스라엘 백성을 이 구름기둥과 불기둥과 함께 움직였다.
(민 9:22) 이틀이든지 한 달이든지 일 년이든지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을 동안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진영에 머물고 행진하지 아니하다가 떠오르면 행진하였으니
이는 영적으로오직 "성령을 따라 행하는" 순종의 삶을 의미한다.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내 계획과 타이밍을 내려놓고, 오직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그분과 동행해야 하는 것이다.
4.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성령님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목말라 죽게 생겼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반석에서 물을 내시어 죽어가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심.
(출 17:6)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이 사건은 매마른 광야에서 목말라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시는 성령의 역사임을 보여주시는 사건이다.
바울은 이 사건을 반석되신 그리스도께서 주신 생수라 정의했다.
(고전 10: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지팡이(나무, 십자가)로 쪼개진 반석(그리스도)을 통하여 나온 생명을 구원하는 물이 바로 성령님인 것이다.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이라 말씀하셨다.
(요 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요 7: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목마른 자들이 와서 마셔야 할 생수가 바로 성령님이시다.
목말라 죽게 생긴 이스라엘 백성이 반석에서 나온 생수을 마심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었다.
인간 영혼의 근원적인 목마름은 세상의 그 어떤 조건도 채울 수 없는 것이다.
오직 성령님의 임재와 충만케 하심으로 인생의 목마름을 시원하게 해갈 할 수 있는 것이다.
5.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승리케 하신 성령님
출애굽기 17장의 아말렉과의 전투는 무기가 아닌 기도와 성령님의 권능으로 승리한 영적 전쟁이다.
그 전투의 승패가 군대의 규모가 아니라 기도의 능력에서 나왔다는 사실이다.
(출 17: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모세가 손을 든 것은 전적인 하나님 의지를 뜻한다.
기도는 성령의 능력을 공급받는 통로라는 사실이다.
기도를 통해 아말렉을 이긴 것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이 바로 기도와 기도의 능력
1) 아말렉 전투의 특징
아말렉은 ‘골짜기에 사는 자’ ‘피를 핥는 자’ 라는 의미로 성도들의 믿음을 노략질하러 온 자들이다.
아말렉은 영물인 마귀와 닮아서 육의 싸움이 아니라 연약한 자를 골라 뒤에서 공격했다.
(신 25:17) 너희는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신 25:18) 곧 그들이 너를 길에서 만나 네가 피곤할 때에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니라
피곤할 때에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공격함
영적 침체로 스스로의 힘으로 대열에 복귀할 수 없는 ‘영적 낙오자’를 의미함
주의 길을 가는데 그 짐으로 인하여 피곤하여진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그 길을 가야 한다.
(사 40: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사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2) 승리케 하시는 성령님
① 모세의 손을 들어올리시는 성령님
(출 17: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기도할 때 힘주시고 승리케 하시는 성령님이시다.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②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
모세가 피곤하여 손이 내려오니까 집니다.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우리가 지쳐 기도할 수 없을 때 성령님은 우리안에서 다시 기도의 손을 들 수 있도록 새로운 마음과 새 힘을 공급하신다.
③믿음의 동역자를 붙여주시는 성령님
아론과 훌을 돕는 자로 붙여 주셨다.
(갈 6: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④여호수아의 칼이 무찌름
(출 17: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여호수아는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고 성령의 검으로 악한 영을 무찔렀다.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