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장소 ; 옥녀봉(590m),매봉(504m),오도산(거슬갑산)(540m)(평창)
2. 산행일시 ; 2026.04.25(토) ; 맑음
3. 산행시간 ; 3시간 27분(점심 및 휴식포함)
4. 산행거리 ; 7.1km
5. 산행친구 ; 홀로
6. 산행위치 ;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7. 특이사항 ; 원점회귀
10:46 ; 용봉휴게소와 SK주유소 부근은 공사중이라 주차할곳이 마땅치 않아 주유소의 양해를 구해서 주유소 한쪽에 얌전히 주차하고 산행 시작
10:47 ; 주유소 좌측 도로를 따라서 올라감.
주유소 부근은 완전 공사중.
10:53 ; 공사로 인해 선답자들 사진과 틀리게 올라왔는데 올라갔는데 쏠비츄안내판이 반갑네.
10:54 ; 우측으로 계단이 보인다.
등산안내도를 자세히 보면 거슬재에서 등산을 시작하는게 맞네.
올라가는 계단도 만만치 않네.
10:59 ; 쏠비츄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올라간다.
옥녀봉이 사납게 서있네. 처음부터 기죽고 시작하네.
거슬재로 올라가는 길도 경사가 상당하네.
11:12 ; 성황당에 도착
거슬재에서 우측으로 올라간다.(마지리/(직)연봉정1.3km/(우)옥녀봉0.53km) ; 우측
11:15 ; 거슬재에서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11:30 ; 처음부터 정상까지 엄청나게 경사가 급하네. 역시 옥녀봉이네. 거리는 짧아도 옥녀봉답게 경사가 급하다.
11:32 ; 쓰러진 나무 아래를 지나간다.
11:39 ; 계속되는 급경사에 지쳐간다. 에고 힘들어라.
11:44~12:06 ; 오르고 또 오르면 못오를리 없건만 사람들이 제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하더라. 드디어 옥녀봉에 올랐다.
인증사진도 찍고 달달한 커피에 간식도 먹고 힘내서 매봉으로 가자.
12:13 ; 급하게 올라왔으니 급경사로 내려가야지.
12:19 ; 등로 관리를 안해서 등로에 방치된 쓰러진 나무들이 곳곳에 있다.
12:22 ; 매봉에 도착
12:27 ; 매봉을 돌아보고 오도산으로 가자.
12:40 ; 갈림길인데 이정표 글씨가 안보인다. 선답자들이 여기서 우측으로 하산했는데 등로가 없다고 했는데 우측으로는 이정표도 없다.
12:49 ; 또다시 올라가는 등로
12:56~13:19 ; 오도산(거슬갑산)에 도착
딱 요만큼만 보인다.
시원한 얼음물과 커피와 떡으로 점심을 먹는다.
13:19 ; 오도산을 뒤로하고 하산로가 없다는 걱정과 함께 온길로 간다.
13:30 ; 다시 돌아온 갈림길에서 좌측을 자세히 보니 무덤이 보인다. 그러면 하산로가 있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좌측으로 넘어간다.
13:31 ; 무덤 우측으로 흐미하지만 등로가 있다.
올들어 처음보는 관중
13:38 ; 무덤과 무덤사이로 등로가 뚜렷하게 보인다. 누가 등로가 없더고 했냐???? 완전 편하게 하산한다.
13:42 ; 이젠 완전 넓은 등로가 마을까지 연결된다.
13:44 ; 마을 안길에 도착하여 우측으로 간다.
13:49 ; 지방도에 도착하여 우측으로 간다.
13:53 ; 땡볕에 아스팔트 포장길을 계속 올라가는게 고역이네.
옥녀봉이 사납게 서있네.
14:12 ; 공사중인 SK주유소가 보인다.
14:13 ; 주유소에 세워둔 애마에 도착하여 산행을 끝내고 하산로가 없어서 고생할까 했던 걱정이 기우였음을 감사하고 오늘 하루도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