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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일련정종연합회(동개신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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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법화경 이야기】 12. 내 옷 속에 보물이? '가난한 친구와 보석' 이야기('오백제자수기품' 제8)
손득춘 추천 1 조회 116 26.03.17 02:0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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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7 05:03

    첫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17 06:50

    법화경 오백제자수기품은
    "우리 모두는 이미 마음속에 성불의 보물을 가진 부자이며,
    부처님은 우리가 그 보물을 찾아내어
    진정으로 행복해지기를 바라신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26.03.17 08:14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17 17:20

    감사합니다.

  • 26.03.17 13:28

    "제목을 부르는 신심은 바로 내 옷 속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내는 과정입니다"라는 말씀 처럼 내 마음속에 불성을 꺼내는 것도 내 자신이며 숨겨진 보물을 찾아 제목을 부르는 것 또한 내 자신임을 명심하고 항상 나를 돌아보는 신심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3.17 14:19

    감사합니다.

  • 26.03.19 13:56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20 05:26

    감사합니다.

  • 26.03.19 14:00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20 05:26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22 16:27

    ***Q1. 법화경 오백제자수기품에서 부자 친구가 잠든 친구의 옷 속에 몰래 꿰매어 넣어준 것은 무엇인가요?
    (답: 보석 / 무가보주)

  • 작성자 26.03.22 16:28

    Q2. 이 비유에서 '옷 속의 보석'은 우리 생명이 원래부터 가지고 있는 무엇을 상징하나요?
    (답: 불성 / 부처의 성품 / 성불의 가능성)

  • 작성자 26.03.22 16:28

    Q3. 니치렌 대성인께서는 우리 옷 속(생명)에 숨겨진 가장 값진 보석의 이름이 무엇이라고 하셨나요?
    (답: 남묘호렌게쿄 / 南無妙法蓮華經)

  • 작성자 26.03.22 16:28

    Q4. 대성인께서는 옷 속의 보석을 꺼내 쓰는 구체적인 방법이 무엇이라고 가르쳐 주셨나요?
    (답: 창제 / 제목을 부르는 것 / 어본존을 믿는 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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