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계 | 유령계 제일의 관심종자. 유령계에서 독보적으로 실없고, 밝고 명랑한 성격을 보유하고 있다. 유령답게 연기를 하는 걸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진짜 그런 성격인 것 같다. |
| 2단계 | 남을 따라하는 것들 즐기는데, 남의 기분을 신경쓰지 않는다. 다행히 따라하는 행동들이 오리지널과 전혀 비슷하지 않다는 게 안심이긴 한데... 자기 자신이 엄청나게 치밀한 ‘정체성 도둑’이라고 생각하는 게 문제다. |
| 3단계 | 스피키는 유달리 네르를 따라하는 걸 즐긴다. 이유를 물어보니 ‘세계수 사제복’이 너무 예뻐서라고 한다. 네르는 자신의 외모가 예뻐서 따라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데... 진상을 알면 그다지 기뻐하지 않을 것 같아 말을 못하겠다. |
| 4단계 | 스피키에게 계속 사제인척 하려하지 말고 아예 진짜 사제가 되는 게 어떠냐고 말해봤다. 유령이 사제가 된다... 는게 어감이 이상하긴 한데... 뭐 아무튼. 스피키는 ‘자신은 이미 사제’라면서 무슨 소리 하는 거냐고 컨셉다운 대답을 했다. |
첫댓글 이 애가 소설에서 호박으로 친구만들던 앤가요?
친구만들던 인물이 맞습니다. 금번에 스탠딩 애니메이션과 변경된 전투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었습니다.
트릿 오어 트릭!
사탕 주면 안잡아묵지! 입니다 'ㅇ'
뭐지 왜 네르가 2명이지 싶었는데 유령이었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