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6개월동안 본당에서 수고해 주신 오베르타 수녀님이 서울 한남동성당으로 전근을 가십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수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주일학교 학생들의 송별행사입니다.
첫댓글 그동안 많은 사랑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수녀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수녀님의 열정 잊지 않겠습니다. 수녀님의 가시는 길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
수녀님! 그동안 베풀어 주신 사랑과 배움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름다운 캔디!같은 모습이 한동안 잊혀지지 않을겁니다행복하세요♡
첫댓글 그동안 많은 사랑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수녀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수녀님의 열정 잊지 않겠습니다. 수녀님의 가시는 길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
수녀님! 그동안 베풀어 주신 사랑과 배움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름다운 캔디!같은 모습이 한동안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