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의 내용 중 하나를 바로잡습니다※
「혐오에 맞서 환영 손길 내민 퀴어 축제…"예수라면 당연히 사랑의 손짓 보냈을 것"」의 내용 중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효록 스님'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효록 스님께서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식이긴 하지만, 사회노동위원회 소속은 아님을 바로잡습니다.
"불교계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의 효록 스님(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은 참가자들의 손목에 다섯 개 색깔이 들어간 '오색실'을 매어주며 평온을 기원했습니다. 스님은 "성적 지향이나 성적 정체성 때문에 숨기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원래 불교에서 오색은 적색, 청색, 황색, 백색, 흑색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날 불교계는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프라이드 플래그 색깔에 맞춘 듯 적색, 청색, 황색, 백색, 녹색으로 된 특별한 오색실을 나눠 주면서 깊은 연대의 뜻을 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두 기사를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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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모든 걸 이긴다"…서울 한복판서 5만 인파 모인 퀴어퍼레이드
☞ 혐오에 맞서 환영 손길 내민 퀴어 축제…"예수라면 당연히 사랑의 손짓 보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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