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노트 2026.10.27 화 오후 1:39 ・ 2분 7초 김시하 정건호 안지환 나류빈
정건호 00:01 이번 질문은 AI가 발전할수록 빈부 격차가 커질거라는 주제야. 다들 생각 있어
안지환 00:06 나의 의견은 이제 AI가 발전할수록 이 빈부 격차가 커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는 게 일단 AI가 발전하면 좋은 AI가 좋은 AI를 가지고 있거나 좋은 로봇을 가지고 있으면 좋은 정보 좋은 정보가 더 퀄리티 있는 약간 그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
나류빈 00:31 나는 근데 오히려 미래 사회가 되면은 이게 로봇들이 많아질 거고 로봇들이 많아지면 일반인들도 로봇들을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되게 돈이 없거나 그런 사람들도 그냥 로봇들을 하나씩 있어서 그냥 좋아 이게 그렇기 때문에 별로 부자랑 이렇게 빈부 격차가 빈부 격차가 크게 나지는 않을 것 같아
안지환 00:55 좋은 AI일수록 이제 더 많은 돈을 지불하게 되는데 이제 딱 지금만 봐도 막 챗gpt가 그냥 챗gpt가 아니고 최지bt 프로 막 그런 게 있는데 당연히 이제 좋은 돈을 지불해야 더 좋은 AI를 쓸 수 있으니까 빈부 격차가 날 수밖에 없지 않나
김시하 01:11 나도 지환이 말에 동의하는 게 더 좋은 에어일수록 더 비싸지니까 돈이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능력을 가진 AI를 사용하게 되고 그러면서 점점 사람들 사이에 업적 차이나 재산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빈부 격차는 발생할 것 같은데
정건호 01:34 나도 동의를 하는데 난 좀 다른 관점에서 생각을 해봤어. 이제 부자들은 어차피 AI가 이미 상용화된 시대에서 더 좋은 AI를 만들 거고 그러면은 AI가 더욱더 대중화가 될 건데 그러면은 AI를 쓰기 위해서 돈이 필요하니까 부자들은 돈을 더욱 더 벌 거고 AI가 직업을 차지하게 될 거니까 사람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수단도 줄어들어서 빈부 격차가 더 심해질 거라고 생각을 해. 나는
안지환 01:57 건호가 말했듯이 이제 좋은 AI를 가질수록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이제 따라서 이제 빈부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이야.
새로운 노트 2026.10.27 화 오후 5:03 ・ 6분 34초 김시하 정건호 나류빈 안지환
정건호 00:00 이번 질문은 작가가 이 작품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마음을 전하려고 했는지 이야기하시오야
나류빈 00:09 나는 일단 이 작품에서 그런가에서 그런가의 소설에서 주인공이 AI 없이 한 달 살기를 하는데 거기서 이제 AI에 의존한 사회다 보니까 주인공이 AI 없이 한 달 살기 하는 걸 되게 힘들어 해 그리고 실패를 하거든. 그래서 거기서 이제 이 사회가 AI에 너무 의존돼 있으니까 사람이 이제 생각하는 사고 능력이나 신체 능력을 잃고 이제 무능해질 수 있으니 그런 걸 조심하라 하라고 전하는 작가의 의도인 것 같아.
안지환 00:45 나는 이 작가가 책을 통해 AI의 발전이 가져오는 편리함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도 생각해 보라는 메시지를 전하려 했다고 생각해. AI는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지만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거나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도 있어 그렇기 때문에 AI의 발전을 무조건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보다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인간만이 가진 감정과 가치까지 완전히 대체할 수 대신할 수 없는 거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통해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며 기술이 발전하는 세상에서 인간의 감정과 자아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어.
정건호 01:33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이제 작가가 이 AI를 써서 좋은 사례도 있고 나쁜 사례도 있었단 말이야. 그래 가지고 이 작품을 써가지고 AI는 좋은 것이지만 어떻게 쓰냐에 따라 달렸다고 어떻게 쓰냐에 따라 달렸다고 생각해. 이제 이 작품은 AI를 나쁘게 쓰는 작품이 조금 더 많은 것 같아. 내가 보기로는 그래서 AI가 너무 발전하면 인간에게 해롭다라는 걸 말하는 작품인 것 같고 AI를 너무 많이 쓰지 말자아. 나중에 AI가 아무리 발전을 해도 생각을 멈추지 말자는 작품의 이야기를 담은 것 같아.
김시하 02:09 나는 작가가 AI는 인간을 위한 도구다 또는 AI는 인간을 위협할 무기다라는 두 가지 대립되는 의견을 가지고 이 작품을 써나갔다고 생각하는데 이 작품을 통해서 AI는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도구가 될지도 모르지만 인간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존재가 될 수도 있다고 전해주려고 했던 것 같아. 왜냐하면 이 책에서 AI는 인간에게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내용이 많이 나오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인간들이 점점 사고력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판단력을 잃게 되면서 AI가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로 바뀌었기 때문이야.
정건호 02:54 다들 의견 없는 거지. 그럼 다음 질문이야. 보그나라 주식회사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회사일까? 사람들의 욕구를 이용하는 회사일까?
김시하 03:03 나는 보그나르 주식회사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회사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어찌 됐든 사람들의
안지환 03:10 .
김시하 03:11 행복이나 만족감을 위해서 제품을 생산하고 만들어서 제공을 하는 거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 만들어 내는 회사라고 생각해.
나류빈 03:26 나는 좀 다른 의견인 게 이게 책에서 안구의 의식이라는 게 나오는데 그게 어떤 여자한테 안구를 다른 사람들한테 막 이식을 하면은 그 여자가 젊은 시절에 보이는 여자로만 보이는 그런 안구를 이식해 주는 거거든. 다른 사람들한테 그런 것처럼 너무 욕심을 과하게 해가지고 상품을 팔면은 그 사람들의 욕구를 이용하는 거라 생각을 하기 때문에 행복도 있는 것 같긴 하지만 나는 욕구가 더 큰 것 같아 사람들의 욕구를 이용해서 상품을 판매하는 행위가 더 큰 것 같아.
안지환 04:03 나는 보그나르 주식회사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회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사람들의 욕구를 이용하는 회사라고 생각을 해. 회사는 AI를 통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주고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지만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계속 제공하다 보면 오히려 AI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야. 특히 사람들은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나 이루지 못한 소망을 채우고 싶어 하는데 회사가 이러한 마음을 이용해 약간 이 이익을 얻는다면 진정으로 사람들을 위한 것인지 의문이 들어 물론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건 좋은 일이지만 그 행복이 일시적인 만족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욕구를 계속 자극하는 방식이라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 그래서 나는 둘 다 좋지만 각자의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을 해.
정건호 04:57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을 해봤어. 나는 오히려 보그나르 주식회사가 자기들을 위해서 이 게임을 만든다고 생각해 이제 이 기술들을 만드는 것도 자기들을 위해서 자기가 자기들이 즐기기 위해서 만들고 이제 돈을 벌기 위해 자기들이 돈을 많이 모으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판다고 생각해 그래서 사람들의 행복을 추구하고 뭐 그거를 추구하기보다는 사람들의 욕구를 이용한다고 생각을 해. 나는
안지환 05:23 .
김시하 05:24 근데 책 속에서 대답해 줘 로라라는 편에 이 내용은 주인공이 AI 로봇이랑 오래전부터 친구로 같이 자라면서 지내왔는데 이런 경우에는 이 주인공에게 AI 로라가 행복감을 주고 같이 교육을 시킬 수 있고
안지환 05:46 .
안지환 05:48 .
김시하 05:49 같이 커가는 과정을 행복하게 느끼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에는 욕구보다는 행복을 위해서 만든것 같아.
안지환 05:58 .
안지환 06:01 시하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 AI가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문화와 전통이 있는데 그게 이제 약간 그게 이제 대대적으로 내려오는 거니까 약간 그 AI에 대한 신뢰성과 약간 이제 자녀 교육에 엄청난 도움을 줄 수 있으니까 제대로 내려오는 거 그래서 나는 이제 AI가 육아 교육을 더 편리하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거라서 약간 아까 내 입장이 약간 둘 다 괜찮은 입장이었는데 지금은 약간 행복 쪽 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