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1리 표지석
문산호
실제로 바닷속에 좌초되어 있으며,현재 모습은 복제 되었다고 합니다,
아!! 학도병들이여 ...
학생들은 학업 대신 조국을 지키기 위해 학도의용군을 조직하고 조국을 수호하는데 앞장섰다. 학생의 신분으로 조직된 학도의용군은 전쟁 초기부터 국가의 위기 극복에 기여했고 전쟁 중에 현역으로 충원됨으로써 국군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1950년 9월 14일, 대부분 젊은 학생들로 이루어진 육본직할 독립 제1유격대대는 2,700톤 급의 LST문산호에 올랐다.<퍼옴>
LST-120(Landing Ship, Tank 120)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미국 해군 <USS LST-120>으로,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 해군에서 <LST 문산>으로 활동했던, 전차 상륙함이었다.1947년 2월, LST-120을 대한민국 정부에서 사들여 <문산>(이하 문산호)으로 명명하였고, 교통부 산하 대한해운공사에서 밀가루나 석탄을 운송하는 운송업에 종사하였다. 묵호항에서 석탄을 싣기 위해 정박하고 있다가 한국 전쟁이 발발하자, 대한민국 해군 묵호 경비 부사령관 김두찬 중령의 전시 동원령에 의해 징발되었다.당시 육군-경찰 합동부대인 묵호 전투부대가 1950년 6월 25일에 상륙한 조선인민군 해군 제549육전대에 맞서 싸우고 있었다. 문산호는 퇴각하는 묵호 전투부대를 포항으로 탈출시켰고, 3일 뒤 해군본부의 명령에 따라 재정비한 묵호 전투부대를 태우고 묵호로 다시 출향 하기도 하였다.9월 14일, 문산호는 제1독립 유격 대대의 장사 상륙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출항하였다. 대대원 772명을 태우고 장사에 도착했으나, 곧 태풍 케지아(Kezia)에 의해 해안가에 좌초되었다. 간신히 상륙한 대대는 1주일간 조선인민군 제2군단의 주의를 끌었고, 그들과의 전투에서 문산호의 황재중 선장과 선원이 전사하였다. 생존자들은 9월 19일 USS 헬레나(CA-75)를 기함으로 한 제7함대 포격임무대(bombardment Task Force)의 지원으로 엄호받으며 대한민국 해군의 <LST 조치원>호를 타고 철수하였다.문산호는 장사리 해안가에 좌초되어 버려진 뒤 그대로 잊혔다가, 1991년 3월 6일에 발견되었다. 장사 상륙작전을 기념하기 위한 전승기념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레플리카(Replicas: 복제)로 재현되었고, 좌초된 실제 문산호는 아직 바닷속에 있다고 한다. <퍼옴>
보라색 맥문동
장사상륙작전(長沙上陸作戰)
1950년 6월 25일 미명을 기하여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아군은 을 최후 방어선으로 적과 치열한 공방을 계속하고 있을 때, UN군 총 사령관 맥아더 장군은 총반격전을 위한 인천상륙을 결심하고, 동해안 장사동 적 후방 적전상륙의 양동작전 명령을 하달함으로써 시작된 전투이다. 제1유격대대(대대장 이명흠)는 대원 772명, 지원요원 56명과 문산호(2,700톤급)로 부산항을 9월 13일 15시경 출항, 다음날 새벽 5시경 장사동 해안 상륙지점에 도달하였으나 케지아호 태풍으로(파고 3-4m) 배는 좌초되고, 적의 포화 속에 대원들은 구국일념의 투혼으로 악전고투 끝에 상륙에 성공. 적 후방 교란, 보급로 차단, 퇴각로를 봉쇄하고, 적의 전의를 상실케 하여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그러나 이 상륙전에서 아군은 학도대원등 전사 139명, 부상 92명을 포함하여 수십 명의 행불자를 발생시켰다. 그 후 육군본부에서는 이 전투에 참전한 유격대원에게 우국청년(의사)이라 호칭하였다. <퍼옴>
남겨진 39인
상륙부대의 긴급구조 요청을 받은 한국 해군본부는 유엔군에 지원을 요청하여 즉시 미 육군의 스피어스 소령을 L(해난구조선) 636호에 승선시켜 현장으로 보냈다. 이 배는 15일 밤 10시경 부산항을 출발한 후 다음날 아침 7시경에 현지에 도착하여 LST문산호 구출에 착수하였다. 그러나 배가 너무 깊이 좌초되어 있어 구조에 실패하고 일몰과 동시에 돌아갔다. 한국 해군의 304정 역시 LST문산호를 구출하고자 출동하였으나, 시계불량으로 소재를 발견하지 못한 채 풍랑이 심하여 구룡포로 돌아갔다. 드디어 9월 19일 새벽 5시가 지나서 LST함정 1척이 LST문산호로 접근해 왔다. 이 배는 LST조치원호로서 미 육군 소령 프랭크 스피어가 지휘하고 있었다.LST조치원호는 LST문산호 북방 400m, 육지로부터 약 30m 떨어진 지점에 배를 접안시켜 닻을 내렸다. 그리고 스피어 소령의 지휘로 유격대원 구출 작전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LST조치원호가 해안에서 너무 멀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보트를 활용하는 외에 해안부터 LST조치원호까지 빗줄을 연결한 후 줄을 이용해 유격대원들을 승선시켰다. 중환자부터, 제28연대, 제37연대, 사령부, 제32연대, 제29연대 순으로 탑승을 하기로 했다. 그러나 매복해 있던 적들이 유격대의 철수를 눈치채고 맹렬하게 사격을 가해왔다. 천신만고 끝에 갑판에 올라도 적이 쏜 박격포탄에 대원들 상당수가 희생되었다. 낮 12시 정도에 끝날 것으로 예상했던 승선이 오후 3시가 넘도록 계속되고 있었다. 오후 3시 40분경, 결국 적의 역습으로 인해 LST조치원호 선체가 손상될 염려로 인하여 승선을 중단하고 출항할 수밖에 없었다. 해안에는 아직도 39명의 대원들이 남아 있었다. 이미 배를 탄 사람들은 이 광경을 처절한 심정으로 바라보았다. 이때 LST조치원호에 승선하지 못한 대원들은 대부분 북한군에게 포로가 되었다. <퍼옴>
장사상륙전전승용사위령탑(長沙上陸戰戰勝慰靈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
장사상륙작전을 다룬 곽경택·김태훈 감독의 영화가
2019년 9월 25일에 개봉되었다. <퍼옴>
대게로 표기를 ...
장사해변에서 본 부흥리
# 7 동해도로 따라 걸어갑니다.
부흥리 해안 마을
지붕색깔이 그런지 이국적인 느낌 마져 들게 하네요
서핑보드
잠시나마 어떨 결에 헛된 착각을 ....
장사천을 건너며 ~~
장사리에서 부흥리 어촌으로 갑니다.
인도교 모양이 특이하네
부흥교
부흥교 아래로는 장사천이 흐르고, #7 동해대로
멀리 보여지는 내연산과 동대산 파노라마
뒤안길 ....
장사해변 끝자락에 문산호와 남산
사신당(社神堂)
장사천을 건너 부흥리로 입성
샤커서프
서핑에 대한 입문교육을 하는 샵우연하게 담아 보았지만 운행이 가능한지 궁금타 ...
뒤안길 ...
장사천 합수점
동해바다와 장사천이 랑데뷰
멋진기암
서락의 멋진 기암을 옮겨놓은 듯 싶어지게 한다.
장사해변
문산호와 남산이 멀어져 가네여
부흥리 포구
남정바다
노을길 따라 어둡살 밀며 다가오는 물결
고래가 춤을 추네요 ㅋㅋ
구슬들이 태양 빛에 발하고 있어 눈이 부시네여
정겨운 벽화
나 홀로 즐긴 서핑
울동네 서핑 성지로 각광 받고 있었는데 ...
요즘은 휑~하다고 하는데 관심이 없으니 그렇다.
부흥리 포구 주변
물고기 두상 조형
눈동자 속에 비친 모습
원척리 화강암
고생대 화강암이 전해주는 이야기.우리나라에서 화강암은 중생대나 신생대에 형성된 것이 많으나,원척리 해안에서는 고생대 페름기(약2.57억년 전)에 만들어진 화강암이 처음 발견되었다.이로써 우리나라의 화성활동이 고생대 페름기에도 활발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화강암 속에 있는 녹색의 돌은 암석의 틈을 따라 나중에 들어온 것으로 철,마그네슘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이 화강암은 지하 깊숙한 곳에서 마그마 활동으로 만들어지는 암석이므로,화강암이 있다면 그 지역이 지표로 솟아 올랐다는 것을 알 수 있다.화강암은 통상 쉽게 풍화되어 사라지므로,연령이 오래될 수록 지표 상에 남아있기 어렵다.우리나라에서 설악산,북한산,경주 남산 등은 화강암이 많지만 이들 대부분은 중생대나 신생대에 만들어졌다.
그러나 고생대 화강암이 화강암 원래의 특성을 그대로 간직한 채 있는 것은 매우 적다.따라서 이곳은 지질학적으로
매우 흥미롭고 중요한 지역이다.
데크계단
일부가 파손되어 수리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무엇을 채취하는지 ....
잠시 잔잔한 바다 암석에서 휴식을 하고 있네요
뒤안길 ....
바닷길로 진행이 안되어서 #7 동해대로로 올라섭니다.
#7 동해대로 올라서니
장사해돋이휴게소가 건너편에 있어 지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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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척리 표지석
#7 동해대로 따라 걸어왓 원척리로 입성
원척리 내려서는 경사도로
파라솔과 간이쉼터
색바랜 파라솔과 바다풍경만이 덩그러니
원척리 동신당(洞神堂)
해안길을 걸으면서 성황당,용왕당을 보았지만...
마을의 제당인 동신당은 첨 접해 본다.
원척리 포구
포구에는 기중기 시설물은 여지껏 보아온다.
#7 동해대로에 있는 천하잡보 방학중 이야기
방학중은 근세의 해학과 풍자의 달인, 영덕읍 하저리 출신이다. 역사적 인물로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일생을 백수로 산 해학가, 못하는 것이 없는 기발한 재주꾼, 유머가 넘치는 익살스러운 인물이다. 더러는 자신의 이익을 취하거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상대방에게 속임수나 심술을 부리는 이야기도 있어 천하 잡보라고 불렸다. 방학중 전설은 구비역사에 대한 인식을 담고 있으며, 영덕(영해)을 비롯하여 경북의 안동과 봉화를 넘어 강원도 지역에서도 풍부하게 전승되어 있다. 이와 같은 유형의 인물로는 대동강물을 팔아먹은 평양의 봉이 김선달, 한양 정수동, 경주 정만서가 있다. 그중에서도 방학중이 가장 격이 떨어지는 그야말로 '천하 잡보'였다고 한다. 이곳에서 해안가로 100m 정도 떨어진 남정면 원척리 동해가 보이는 '지푸심골'에 그의 묘소가 위치한다.
#7 동해대로 따라서 걸으며 ~~
대림조경 내에는 군용헬기와 짚프차가 있네
조망처에서 구계항을 스케치
세개의 등대가 보여집니다.
구계항을 담아내는 신사님과 강물님
내로라 하는 두분 진사님 덕분에 함께해서 좋은 추억 만들어 갑니다.
구계항 표지석
주전자 모양의 감
유년시절 텃밭에 감나무에 열린 감모양을 흔히 보았던 생각이 ...
구계리 표지석
#7 동해대로에 세워져 있어 구계리로 내려 섭니다.
구계항 거북마을 입구 벽화
사진을 담으시고 ...
확인 사살을 ...
구계항 어촌계식당
물회를 주문했더니 살어름 되어 안나왔지만 맛은 비추천을 ...
어디를 가나 물회가 나오면서 덤으로 탕이 나와 먹지는 않는다.
남호해변
블루로드길 2코스
특별한 계.대게코스는 영덕의 맛과 멋이 있는 하루 더 머물고 싶은 여행코스
블루로드길 2코스 시점
남정천
좌 #7 동해도로 남호교 . 인도교를 건너야 합니다.
뒤안길 ...
남호회관 과 팔각정 쉼터
남정천 두물머리
무더운지 연신 자맥질과 몸치장 하냐고 ㅎㅎ
동해안횟집과 펜션 해안길 위에 ...
뒤안길 ....
명품송
또다른 모습으로 ~~
남호 포구
한적해 보이는 포구
해안길을 걸어 보네여 ~~
바닷가 솔밭펜션 본 삼사해상 산책로
멀리 삼사공원과 피나크호텔이 보여진다.
삼사리 해안 도로에서 스케치
해상산책로 입구 주변에서 커피를 마시며 잠시 휴식을 ...
해상 산책로
2011년 4월에 준공한 이 산책로는 길이 233m의 해상 산책로
바다로 향해 가는 은행나뭇잎 모양의 부채꼴로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삼사리 방파제 포구
드라마"그대 그리고 나"촬영지라고 합니다.
삼사리항
"그대 그리고 나"1997년도에 한참 인기를 가지고 있었던 드라마 이지여
그래서 재탕해서 보기도 했는데 ... 재미가 쏠~쏠해 어촌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여 <사진퍼옴>
삼사리 방파제 포구
강구해안 도로길에서 ~~
삼사해상공원은 패스 하고, 강구해안 도로 따라 걸어갑니다.
강구항 등대
강구해안 도로길
앞쪽에 보인 산이 담구간 블루로드길과 해파랑길이 겹친 3코스 이지여
3코스는 내내 산행길로 접해 있담니다. 신사님 해파랑길 퍼옴
강구항 줄기
강구항은 바닷물이 길다랗게 내륙으로 들어와 있지
강구대교
오십천강과 바닷물이 만나서 그런지 내항을 가지고 있답니다.
해파랑길 20코스 시점
강구파출소 옆에 있는 해파랑길 인증함
강구파출소
측면 벽에 있는 파란색 QR 인증함
강구행정복지센타
주차할 곳이 마땅하지 않아 해파랑길 종착역
산악회에서 해파랑길을 시작한 후 일주년이 되었다고 하여
주류와 간단한 안주로 이벤트를 하고 15시에 귀경을 ...
첫댓글 ^^님호 해변… 물은 맑고 깨끗하나 넘실거리는 파도가 제법세고 바닥 모래알은 굵은편… 이시각 몸을 식히기엔 더없이 좋은 찬기가 있다라는… 다시 복기하며 즐감함돠~ 감솨르~
해파랑길19코스 새록새록 기억을 되새겨 봅니다
같이 걸었는데 못 본것 투성이!!
몸이 회복도 덜 되었을텐데
그 무더위길을 걸으면서 이렇게 세세하게 담으셨네요.
덕분에 다시 그 길을 되새겨봅니다.
더운날 수고많았어요.
♡도요새님과는
12~3년 전 타산악회에서 짝꿍으로 인연이 되어 여기저기 산악회에서 우연히.꾸준하게 산행하다
아주 오랜만에 얼굴보니 반가웠네요.
♡다음 Blue Road Course는 어떤 풍경이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설레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연을 대하는
도요새님의 순수한 그 마음이 제 심장에 마구 파고들어 감동으로 박혀있습니다.
♡여전히 무거운 카메라를 메고 작품을 만들어 내는 마술사의 손에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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