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표어"하나님 앞으로 나아옴"
♠ 예배보다 중요한 일도 없고,예배보다 바쁜일도 없습니다.♠
♤ 영혼 은혜를 경험하는 예배 ♤영혼구원에 최선을 다하는 전도
♤지역사회가 꼭 필요하는 봉사 ♤ 사랑이 충만한 교제 ♤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일을 행하기에온전케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17]
♤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아니하고오직 능력에 있음이니라 ♤
[고린도전서 4:20]
주기도문
하늘에계신 우리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자를 사하여 준것같이
우리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성경 : 롬 12:3-5
제목 : 믿음의 역량대로
롬 12:3-5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예수님은 나의 생명의 주님이 되사 대속해주심, 부활, 승천, 재림하실 것을 믿는 것은 동일한 믿음으로 영생을 약속받음. 이 믿음의 터 위에서 인생을 살 때 교회 안팎에서 하나님의 나라 백성 역할을 할 때 그 역량의 차이가 있음.
1. 어떤 역할이든 하나님이 주신 힘 먼저 교회 내부에서 주의 집의 일들 중에 담당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역할의 역량 차이가 있으나 그것은 주님이 주신 힘인 것을 고백해야 함.
본문 3절 ‘..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세상에는 오늘의 나와 환경을 감사하는 사람이 있고 늘 불만을 토하는 사람,
두 부류의 사람. 교회도 그러함. 성도의 존재감과 문화관이 바로 정립되어야 함. 롬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마 25장의 달란트 비유에서 5,2,1달란트를 주인이 맡기신 것을 기억. 효자도 부모님이 주신 것을 기억하니까 감사하는 태도.
2. 자기 역량 만큼에 충실할 것 세상 일이 착오날 때 그 원인을 보면 대개 과도한 욕심 때문에 생김. 교회의 일은 더더욱 그러함. 개인적으로 받은 은혜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각양 다름.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상대적 평가로 비교의식으로 고민하지 말고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이 은총을 더하실 것임. 결코 상대적 빈곤의식을 하는 것은 불행한 생각,
불평은 마귀적.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사울왕은 사무엘상 13장에서 왕으로서 할 일이 아닌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의 징벌을 받음.
제사는 제사장 사무엘이 번제를 드려야하는데 기다리다 성질 급하게 자기 할 일이 안 되는 일을 저질러버림. 목사에게 맡기신 역량이 있고 장로님 이하 모든 성도들이 받은 주를 위한 역량이 각양 다름.
본문 4-5절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본장 6절 이하에서 충성의 역량과 방식의 차이를 말함. 꼭같은 신앙심의 발휘는 없으니 너무 내 중심으로 판단하지 말고 상대의 역량을 존중하고 서로 조화를 이뤄서 서로 힘이 될 수 있는 동기가 되게 해야 함.
강종수 목사
제 목 : 제목 : 믿음의 역량대로
성 경 : 롬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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