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ge 의 어원은 우리말로 “(뒤주를) 채우지” 같아요
요즘은 뒤주나 항아리보다 충전의 개념으로 충분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발로) 차지”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축구같은 스포츠 경기에서 “charging(차징)”이 많이 나옵니다
발이나 몸으로 남을 차는 것이지요
“(짐을) 지우지”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ch가 g로도 변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즉, ㄱ, ㅊ이 ㅈ(ㅎ)으로 발음이 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뒤집어) 씌우지”나 “(짐을 지게) 하다”등도 가능합니다
여기서도 아래의 6가지 의미가 하나의 단어로 보이게 합니다
여러번 한 얘기이지만 여기서도 공식처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김빠진다 ⇋ 짐빠진다 ⇋ 심빠진다 ⇋ 힘빠진다
여기서는 “(남을) 까지 ⇋ (남을, 발로) 차지 ⇋ (뒤집어) 씌우지 ⇋ (짐을 지게) 하지
이렇게 됩니다, ㄱ, ㅅ, ㅈ, ㅊ, ㅎ은 거의 같이 쓰입니다
이 것을 단어 모양에 의존하면 그 연결성을 다 잃어 버립니다
그러니 남의 나라의 전혀 다른 언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영어는 우리말의 발음이 비슷한 것들을 총 집합시켜서
하나의 단어에 넣어버린 아주 농축된 언어라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헝가리어에 dij가 나오네요
아무리 봐도 우리말 "뒤주"로 보입니다
흉노족 ⇒ 훈족⇒ 헝가리가 되었다고 하니
같은 흉노족이었던 우리말이 어떤 나라보다 많이 남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ㅎ
2132. charge (차지, 혐의, 충전, 기소, 요금, 책임,
부담시키다, 청구하다, 비난하다, 비난,
몸을 부딪치다, 청구금액, 뒤집어 씌우다, 짐):
1. (전지, 항아리를) 채우지, 채우다가 어원. (⇒ 충전, 충전하다)
2. (발로) 차지, (발로) 차다 (⇒ (축구등에서) 몸을 부딪치다)
3. (짐을) 지우지, 지우다 (⇒ 혐의, 기소, 책임, 짐)
4. (욕, 행동으로) 까다 (⇒ 비난하다, 뒤집어 씌우다)
5. (뒤집어) 씌우지, (뒤집어) 씌우다
6. (짐을 지게) 하다
* 라틴어: testificor ((뒤주를) 채워삐까, (발로) 차삘까)
* 남아프리카어: hef ((뒤주, 항아리를) 끄엎어) (* c, k 탈락 현상 적용 시)
* 카탈루냐어: carrec ((항아리, 뒤주를) 채우래 ⇒ 채우다)
* 중국어: 收費
* 크로아티아어: naplatiti ((뒤주, 항아리에) 넣어쁘렀지 ⇋ 넣어버렸지)
* 체코어: nabijeni((항아리, 뒤주에) 넣어 삤잖아 ⇒ 넣어 버렸잖아)
* 덴마크어: oplad ((뒤주, 항아리를) 엎으라데)
* 네덜란드어: laden ((항아리, 뒤주에) 넣어두는)
* 핀란드어: veloittaa ((남을 해라려고) 발로 차)
* 프랑스, 베트남: charge ((뒤주, 항아리를) 채우지)
* 독일어: gebuhr ((뒤주, 항아리를) 채워부러)
* 헝가리어: dij (뒤주 ⇒ 곡식을 저장하기 위한 통)
* 아이슬란드어: akæra ((채울려면) 아껴라)
* 인도네시아어: biaya ((채울려면) 비워야 (한다))
* 아일랜드어: muirear ((뒤주, 항아리에) 뭘 넣어)
* 이탈리아어: carica ((뒤주, 항아리를) 채우리까 ⇒ 채울까요)
* 한국어: 청구하다
* 일본어: 充電
* 말레이시아어: caj ((뒤주, 항아리를) 채우지)
* 노르웨이어: lade ((뒤주, 항아리에) 넣다)
* 폴란드어: ladowac ((뒤주, 항아리에) 넣어 둬삐까 ⇒ 넣어 둬 버릴까)
* 포르투갈어: cobrar ((뒤주, 항아리를) 채워부러)
* 스페인어: carga ((뒤주, 항아리를) 채울까)
* 스웨덴어: ladda ((뒤주, 항아리에) 넣다)
* 터키어: ucret ((뒤주, 항아리를) 엎지르다)

charge = (뒤주에) 채우지 = 채우다

charge = (발로) 차지, (발로)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