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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글 동국조선은 미대륙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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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위치는 이동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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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수, 요동반도,해수면상승 http://cafe.daum.net/greatchosunsa/JKg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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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거란, 만주, |
만리장성, 백두산, 사차르칸트 http://cafe.daum.net/greatchosunsa/JKg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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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INDIA,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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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a fabre를 아시나요? |
일본, JAPON, JAPAN http://cafe.daum.net/greatchosunsa/JKg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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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위치 |
대조선의 강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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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편전쟁 |
멕시코, 파리, 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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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COREA |
세계대전 http://cafe.daum.net/greatchosunsa/792O/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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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고 내용이 중요하다고 보시면 파일보관하시고 많은 분들께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지도의 진실은 아직 정식출판되지 않았습니다. 이책자는 인터넷으로 글을 보급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구인들이 고지도조작의 진실을 아시게 되기를 바라는 바램으로 만든 것입니다. 부디 많은 분들께 전달을 부탁드립니다.
고지도의 진실
고지도는 세계사조작을 위하여 조작되었다!
“요수의 동쪽 장백산의 남쪽” 동국조선은 북미에 있었다!
들어가는글
우리 배달겨레는 온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민족입니다. 그러나 찬란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초라하게 조선반도에서 형제들끼리 서로 죽이면서 70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보통의 국민들처럼 국사시간에 우리민족은 오랜 외침으로 고통 받아온 약소민족이고 일제의 식민지배를 당한 치욕의 역사를 지닌 별볼일 없는 민족이라 배웠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민족은 별볼일 없는 민족이 아니고 위대한 민족이요” “조선반도의 약소국가가 아니고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였노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우리나라의 문제는 친일파도 빨갱이도 아니고 매국노입니다.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는 역사를 빼앗기고 조작당한 것입니다.
역사를 조작당해 우리 국민들은 긍지를 잃어 버렸고 사악한자들의 바램대로
잘먹고 잘사는 것이 최고인줄 알고 있습니다. 매국노들은 그래서 번식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전세계의 고지도들은 세계사조작을 위해 조작되었습니다.
앞으로 고지도들을 통해 어떻게 조작이 되었고 왜? 이러한 조작이 이뤄지게 되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족과 인류를 위하여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이글을 쓰는 것임을 느낍니다
부족한 제글들이 잠들어 있는 배달겨레의 민족혼을 깨우고 인류평화를 이루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ANIAN
1.동국조선은 미대륙에 있었다!
대한민국 헌법 제3조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영토를 우리처럼 좁게 그것도 명확히 적은 나라는 없을것입니다. 이것이 맞을까요?
지금부터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토가 어디인지 고지도들을 통해 짚어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영토는 선대의 국가 대조선(조선의 정식국명)의 강역이어야 합니다. 대조선은 영토가 너무나 넓어서 동서국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우리 선대의 동국조선은 동쪽의 황제국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국조선의 위치를 알아야 현재의 많은 문제들이 왜 일어나게 되었는지를 알수 있을 것입니다. 왜 우리는 이 좁은 한반도에 그것도 남북이 분단되어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가? 이것을 알지 않고서는 그 어떠한 처방도 무용지물입니다
선조들이 살던 땅이 어디고 진실을 감추기 위해 고지도들을 어떻게 조작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작이란? 1 .어떤 일을 사실인 듯이 꾸며 만듦.
2 .진짜를 본떠서 가짜를 만듦. 또는 그렇게 만든 물건 3 .지어서 만듦.
우리의 동국조선의 선대의 나라는 고려입니다. 우리 고려는 아래 지도처럼 한반도에 약소국이라고 배웠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국사편찬위원회와 강단사학자들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것이 진실일까요? 저는 여러분께 “아니다”고 말씀드립니다.
우선 지도를 보기전 중요지명들을 공부해보시겠습니다.
(1)거란: CATAY(CATHAY), (2)서하:TANGUTE(TANGUT), (3)만주:MANGI(MANSI), (4)몽고: MONGOL
이지명들의 위치를 바르게 알아야 우리 고려와 동국조선의 위치를 알수 있겠습니다.
우리 고려와 동국조선은 어디에 있었을까요?
정말 아래지도처럼 조선반도 일까요? 조선반도가 아니면 대한민국은 조작일 것입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확대됩니다)
그러면 고지도들은 고려와 동국조선이 어디에 있었다고 하는가?
대부분의 수많은 고지도들은 현위치에 있었다고 그려져 있습니다.
1594 Amsterdam http://www.raremaps.com/gallery/detail/32264/Orbis_Terrarum_Typus_De_Integro_Multis_In_Locis_Emendatus_auctore_Petro/Plancius.html
1: mongol(몽골), 2: tanguth(서하), 3: cathay(거란) 4: corea(조선)
지도대로라면 동국조선이 조선반도에 있슴은 옆의 다른 지명들로 증명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16세기 초중반에 제작된 고지도들은 전혀 다른곳이라고 증거합니다.
그곳은 북미입니다.
1531 Orontius Fineus http://www.loc.gov/item/2005630228/
대부분의 고지도들은 아메리카를 아시아와 분리하여 그리지만 15,6세기 지도들은 아시아와 아메리카를 하나의 대륙으로 그렸습니다.16세기의 고지도들은 “아메리카는 아시아다”고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위지도가 얼마나 자세하게 그려진 지도인지 그리고 어떠한 정보들을 담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1번은 플로리다를 그렸습니다. F lorida라는 지명이 명확하게 표시되 있습니다.
1531년인데 북미의 지명들이 빼곡히 그려져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강하나 건너면 북미였던 것입니다.
2번은 몽고입니다. 원래의 몽고는 현 베링해협근처였습니다. 지금의 위치는 대조선의 역사를 조선반도로 조작하면서 지명을 이동시킨것입니다. 다음글에서 몽고의 지명이동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몽고와 북미사이에는 광활한 사막이 펼쳐저 있습니다. 베링해협근처는 추운지역인데? 1500년대에는 요즘처럼 춥지 않았습니다. 서쪽으로 몇만리가 DESERT(사막)입니다. 첨부된 지도를 자세히 봐주세요
3번은 요수입니다. 조선황조실록 성종12년 10월 17일 양성지의 상언에 “우리 나라는 요수(遼水)의 동쪽 장백산(長白山)의 남쪽에 있어서 3면이 바다와 접하고 한쪽만이 육지에 연달아 있으며 지역의 넓이가 수만리(幾於萬里)나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한나라 역사서 한서지리지에
“대요수가 새외(만리장성 너머 사막)에서 흘러와 남쪽으로 흘러 안시에 이르러 바다로 들어간다”
“요산이 있는데 요수가 발원한다. 서남쪽으로 흘러 요수(隧)에 이르러 대요수에 합쳐진다.”
라고 하였습니다.
몽골의 지명을 조작함으로써 요수는 현 몽골남쪽에서 찾아야 되었고 역사서들에 나오는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수는 찾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원안에 서남으로 흐르는 세개의 큰강이 있습니다.
세개의 큰강이 만나 남으로 흘렀고 하류쪽의 강폭이 수십키로였을거로 보입니다.
그리고 현 역사학계에서 요수의 위치를 찾지 못하는 것은 요수가 어떠한 이유에선지 베링해에 의해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왜 요수가 사라졌는지 추가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4번은 우리나라의 성산 태백산(백두산, 장백산)입니다.
현 백두산은 원래의 백두산이 아닙니다. 우리민족은 세계여러곳에 나라를 이루어 살며 여러곳의 태백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동국조선의 백두산은 북미의 북서쪽에 위치한것으로 보입니다.
5번은 서하(탕구트,TANGUTE)입니다. 6세기부터 14세기에 걸쳐, 중국 북서부에서 활약하던 티베트계 유목 민족. 11세기에 서하(西夏)를 세웠으나 13세기에 몽고 제국에게 망하였다.
서하가 북미에 있음은 중국이 북미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6번은 거란(CATAY)입니다. 거란은 고려의 북서쪽에 위치한 나라입니다. 당연 거란이 북미에 있음은 고려가 북미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7번은 만주입니다. 원래의 만주는 북미에 있었습니다. 지금은 한반도 위쪽으로 조작이동되었습니다.
비단같은 만주낙원 말을 달리던 우리선조들의 만주는 북미에 있었던것입니다.
동국조선의 강역은 미대륙과 현중국의 대부분을 포함합니다.
위지도의 진실을 감추기 위해 제작된 비슷한 모양의 지도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우리 선대의 대조선은 근대에 일본세력에 의해서 약해지고 그 후예들은 2차대전에서 패전하며 패망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현 지배세력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영구히 지키기 위해서 대조선인들을 학살했고 대조선의 자손들이 자신들의 참된역사를 모르게 하기 위해서 세계사를 조작하였고 현재 유통되는 고지도들의 대부분을 조작하는 범죄를 저지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고지도들이 일관성 없고 불확실한 것입니다.
1593년 지도도 그러한 조작지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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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 Orontius Fineus |
1593 Antwerp |
1531년에서 62년후인 1593년에는 하나의 대륙이 두개로 분리된것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플로리다(1)와 몽골(2)의 위치는 동일하고 만주(5)와 거란(4)과 탕구트(3)를 북미에서 지우면서 아시아로 지명이동을 시키는 조작을 한것을 알 수있습니다.
미대륙(한반도)에 있었던 중요지명들을 지움으로써 신대륙 발견으로 시작되는 세계사조작이 가능했던 것이며 대조선의 황제국 동국조선은 지워지게된 것입니다.
다음은 1507년 Waldseemüller, Martin 지도를 보겠습니다. 우측에 길게 내려온부분은 북미에 해당합니다. 남미는 왼쪽에 분리되어 그려져 있습니다.
http://www.loc.gov/item/2003626426/
현재의 세계사에서 신대륙발견이 있었다던 1492년에서 15년후에 남미부터 북미에 내륙까지 빼곡하게 지명들이 있으며 미대륙은 아시아와 하나로 연결된 하나의 대륙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이것은 현 세계사에서 남미에 대한 식민지 정책도 시행하기 전인 1507년에 미대륙에는 수많은 도시들과 문명들이 있었다고 표시되 있는 것으로 1492년에 신대륙발견이 있었다면 이러한 지명들은 있을수 없는 것이겠습니다..즉 16세기 고지도들로 보면 신대륙발견은 소설인 것입니다.
두지도의 지명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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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년 |
1531년 |
1507년 지도와 1531년 지도는 중요한 지명들이 일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6번까지의 지명들이 일치합니다. 4~6번의 지역이 북미임을 지도가 증명한다 하겠습니다.
1507년 지도의 7번 동국조선의 황실(연도)은 1531년 지도의 TAMACHO.P 지역으로 보입니다.
16세기 Finaeus,Orontius의 고지도들을 보면 북미는 아시아와 통으로 붙어있고 남미만 아메리카라고 다수의 고지도들에 동일하게 그려져 있으며 동시기 지도들중에서도 매우 정교하게 그려져서 마치 구글어스로 지구를 보는 듯이 실제에 가깝게 그렸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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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로 보는 지구를 지도처럼 잘라서 붙여 보면 매우 유사한 것을 알수 있습니다. |
1534 Finaeus,Orontius http://mappingworld.files.wordpress.com/2011/09/1534.jpg
1534년 지도는 1531년지도보다 더욱 정확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앞의 지도들과 동일한 지리정보를 담고 있으며 더욱선명하게 지명들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북극권에 그린란드와 허드슨만의 지형과 여러지명들 그리고 플로리다, 브라질, 쿠바, 자마이카등 현대의 지명들이 고스란히 표기된 이 지도들은 현재 지구인들이 교육받고 있는 세계사가 소설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16세기 고지도들의 위경도는 근현대와 불일치하며 인공위성처럼 첨단지도제작기술들이 없었슴을 감안하고 보면 Finaeus,Orontius의 고지도들은 동시기 지도들뿐 아니라 대다수의 17~18세기의 지도들과 비교해보아도 정확하고 훌륭한 지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세계사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지도들을 조작이나 미스테리로 몰곤합니다.
아래 피나우스지도에 중요지명들의 위치는 현재의 세계사와 불일치합니다. 우선 이글에서는 북미의 지명들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566 Finaeus,Orontius http://www.davidrumsey.com/luna/servlet/detail/RUMSEY~8~1~203943~3001736:Facsimile--World-by-Finaeus-?sort=Pub_List_No_InitialSort&qvq=q:1566;sort:Pub_List_No_InitialSort;lc:RUMSEY~8~1&mi=0&trs=2
몽골(2)과 플로리다(1)의 위치를 보면 만주(3)와 거란(4)과 서하(5)가 북미에 있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대조선의 황제국 동국조선의 중국은 북미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감추려 모든것을 조작한 것입니다.
16세기의 고지도들은 북미의 지명과 지리를 상세히 그렸습니다.
16세기초에 중미와 북미의 지형과 지명들을 현재와 유사하게 그릴수 있었던 것은 당시에 미대륙은 유럽세력이 신대륙발견으로 침략하기 시작한 미지의 세계가 아니었으며 지구를 통치하던 강력한 대조선의 황제국인 동국조선이 다스리던 조선이었던 것입니다.
현재 유통되는 17~19세기의 고지도들의 대부분은 17세기 이전에 북미를 아시아로 그렸던 지도들과는 그 내용이 완전히 다른 조작들로 보이며 조작의 목적은 진실된 지도들의 수십배로 위작들을 만들어서 진본지도들은 지도제작자들이 잘못 그렸던 것이며 부정확하여 신뢰할수 없는 엉터리지도고 미스테리라는 인식을 심어주는데 있는것으로 보이며 조작지도들을 거짓된 세계사의 근거로써 활용키 위해 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찾아보면 북미와 아시아를 하나로 그린 지도들은 18세기까지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지도는 1534년 제작된 피나우스지도를 바탕으로 16세기에 Hâcı Ahmed가 그린 지도를 1795년에 베니스에 Pinelli가 제작했다고 하는 지도입니다. 16세기 피나우스의 지도들은 공신력있는 지도로써 다른 지도제작자들도 이를 바탕으로 비슷한 유형의 지도를 만든 것을 알수 있습니다.
1795 Hâcı Ahmed http://www.loc.gov/item/2004626121/
북미를 아시아로 그린 다수의 16세기 고지도들에 공통적으로 북미에 있었던 cathay(거란), tangut(서하), mangi(만주)와 여러 중요지명들은 16세기 말부터 조선반도쪽으로 이동되게 됩니다. 몇 년만에 대륙이 갈라질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지도들은 세계사에 맞게 조작들에 이름만 몇 년도라고 달아서 고지도라고 하는 것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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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 Venezia http://www.loc.gov/item/85690919/ |
1570 Ortelius http://www.loc.gov/item/98687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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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5년 지도에 북미는 아시아이며 대다수 중요지명은 이동됐지만 일부는 북미에 남아 있습니다.
현 세계사에서16세기 고지도의 기준이라고 평가받는 Ortelius지도를 보면 다른 16세기 지도들과 다르게 몇년만에 북미를 아시아와 분리시킨것을 알수 있습니다. 현재도85km밖에 되지 않는 매우 가까운 거리인데 지도상으론 너무나 멀게 그렸습니다. 그리고 북미에 있던 중요지명들은 전부 북미밖으로 이동되게 됩니다. Ortelius가 제작했다는 수백장의 지도들은 이러한 대륙의 분리와 지명의 이동이 이루어진 지도들로써 세계사조작을 위하여 만들어진 대표적인 조작지도들일 것입니다. | |
이렇게 북미를 아시아로 그린 다수의 16세기 고지도들에 공통적으로 북미에 있었던 cathay(거란), tangut(서하), mangi(만주)와 여러 중요지명들은 지명조작을 통해 한반도쪽으로 이동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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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년 Orontius Fin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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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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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의 지명들을 한반도 위쪽으로 위치시킴으로서 지구를 다스리던 대조선의 황제국 동국조선은 한반도의 약소국이 된 것입니다. 원래의 한반도는 미대륙이였고 우리는 거지가 아닌 황제의 자손이었던 것입니다.
배달민족 동국조선의 자손들인 한국인들은 원통해서 땅을치고 분노에 치가 떨릴일입니다.
우리가 아는 역사는 새빨간조작입니다. 이지도들이 우리가 아는 역사가 사기요 조작임을 증거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첨부해드린 고지도들을 소중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유통되는 대부분의 고지도들은 일관성이 없어서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그것은 대부분의 고지도가 조작이 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하지만 그중에는 극히 소수의 조작되지 않은 고지도가 남아 있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남은 역사회복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이 고지도들은 배달겨레의 역사를 찾을 중요한 지도들입니다. 분노해야 합니다.
우리가 분개치 않으면 우리민족은 머지않아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우리 모두를 위하여…
소중히 보시고 모든 국민들이 진실을 알도록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고지도파일들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위지도들을 알게된 후 오랜 시간 고민을 하였습니다.
살면서 글을 써본적이 없는 일반인이 간절한 마음으로 이글을 쓰는 것은 고지도들이 배달겨레에게 너무나 중요한 정보들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학자분들께서는 부디 부족한 제글의 흠을 보려만 마시고 위 지도들을 찾아서 진위를 파악하시고 연구하셔서 진실된 역사를 국민들이 알수 있도록 하여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음글들은 중요지명들의 이동을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미국의 200년역사가 조선후기의 역사와 맞물리는데, 미국은 미동부에 역사로 진행하고, 한국,조선은 미서부에 역사로 진행되었다는 것도 이해가 불가합니다.
중국어,조선어를 썼던 대륙이 하루아침에 영어를 쓰고 바뀔수 있는 것도 이해가 않됩니다. 수많은 한문서적도 코리아호에 실어 현 중국으로 옮겼을지만요..물론 중국어 발음이 영어발음하고 비슷하다 할지라도요. 짧은 순간에 역사조작을 위하여 지구전체를 흔들고 인구대이동과 모든 기물을 파괴하는 행위는 외계인이 아니면 할 수 없다는 의구심도 드네요
솔직히 조선이 북미에 있다는 설은 믿기 힘든 이론같긴합니다. 물론 지도에서 보여지는 이상한 점들은 정말 이해 하기 어렵구요. 먼가 있는 것 같긴 합니다만. 조작된 세계사에 맞춘 지도라 생각되는 것들이 많아 보입니다. 어쩌면 북미와 현 아시아 땅의 구분이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씌여진 표기가 아닌가 하는 의문점이 남습니다. 이해가 잘안되 금방 지구본을 구매했습니다. 지구본을 보면서 다시 살펴봐야 겠습니다.
3번글들을 구글어슬로 확안하시면 감이 오실겁니다
세계조선 역사조작단은 외계인이 분명합니다.
영미가 주관하고 다른 강대국들이 참여한것으로 보입니다... 외계인들이 뒤에 있을수 있다고 볼수도 있겠습니다
전지구적인사업이니...
@anian 굳이 얘기하자면 시오니스트들이죠! 그들이 그렇게 외계인을 신으로 숭배하니.....같잖은 지구에 가짜신 만들어서 종교로 장사하는 것은 이제 조금씩 다 밝혀지고 있으니 말이죠
변신형 외계인이며 파충류계열이라합니다.이들의 주장은 지구는 원래 자기들꺼라는군요. 그도그럴것이 공룡이 자기들의 조상이라는군요. 이 외게인들이 영국왕실과 일루미나티를 움직인다는 말이잇습니다. 캐나다총리가 다국적공식석상에 외계인 공개하라고 미국에 윽박지르는 동영상이 있습니다.
@카스박 이건 제가 본 영화 트레일러가 생각이 나는군요....쥬피타 어센딩이란 영화인대...너무 내용이 비슷해서 말이죠....
궁금합니다.
...다음은 1507년 Waldseem?ller, Martin 지도를 보겠습니다. 우측에 길게 내려온부분은 북미에 해당합니다. 남미는 왼쪽에 따로 길게 그려져있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북미가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왼쪽에 길게 있는 것은 북미,남미가 연결되었구요.. 우측은 동아시아를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연결된 북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북미는 아시아와 떨어져서 조그맣게 왼쪽에 그려져 있기 때문이져..
@러브선 오른쪽 끝에 섬처럼 보이는 것이 왼편 북미의 일부라 보입니다.
@러브선 1507년 지도의 우측이 북미인것은 다른 16세기 고지도들과 지명이 일치하는 것을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좌측에 아래에 AMERICA 위쪽에 PARIAS 보통의 다른 동시기 고지도들은 이어서 북미로 이어집니다.
그러니 지도의 스타일이 그렇게 그려진거다고 보시면 맞겠습니다.
@러브선 그런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anian님의 이론은 다시 검토해야 되는 것 아닐까요?
왜 anian님은 동아시아를 북미라고 하시는지요?
@skyhigh 1507년 지도에 지명들과 1531.1566년 지도의 지명을 비교해보시면 북미인것을 아실것입니다.
1507년 지도는 지명을 확인해야 이해할수 있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리 정밀하게 그려진 지도는 아닙니다. 의미있는 부분이 많기에 언급을 자주 하지만 지명은 1531.1566년 지도가 잘 나와 있으니 확인하시면 되실겁니다.
왜인들이 백인도 있슴이 이해가 됩니다..왜인은 북미,서구,필리핀,인도,리미아인,구라파인의 혼합,혼혈로 손색이 없습니다.
지금 현일본 열도,한반도 그리고 대륙의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완전 짭뽕인것이 나타나요...그러나 대한민국이나 일본열도는 자기들이 단일민족으로 알고있더군요...절대 아닌대 말이죠~
애니안님은 지도만 제시했지, 진정한 조선의 중국이 어딘지, 구체적으로 어느지명인지, 몽골의 강역이 어디인지, 글안이 몽골과 어떻게 다르며 강역이 어디인지, 만주리아가 어딘지, usa미국이 언제 형성되었는지 밝혀있지 않아 의견을 알고 싶습니다.
카페지기님 제가 올린글중 미국의 건국과 영토변화를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에서처럼 1차 아편전쟁을 거치며 북미에 등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anian 그렇다면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까지 배운 미국역사는 가짜라는건가요?...여기 미국에서 학생들에게 가리치는 역사가 얼마나 진실과 일치할찌 의문이군요...제가 미국에서 애기때부터 자라서 정확이 무엇을 가리치는지 알지만....진실과 얼마나 같을지 다를지....궁금해집니다....
제가 배우기로는 유럽 백인들이 북미대륙에 나타난건 콜럼버스 조금이전인 현 댄마크,노르웨이 사람이라고 하더군요...그리고 1492년에 콜럼버스가 미대륙 발견..원래는 인도로가야하는대..서인도..왠스티 인디스로가여 실수로 북미대륙...신대륙 발견...그리고 1500년대에 무대기 영국에서 종교 핍박을 피하기 위해 매이플라워를 타고 왔다는군요.....
@Corea the Great 전 미국역사는 남북전쟁전까지 소설로 봅니다. 미국이란 나라가 원래 남미북부에 콜롭비아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동해에 섬나라애들 영국같은 일본세력들이 모여서 아편전쟁 으로 CHINA한테 뺐은 동부땅에 국가를 세운것입니다. 그리고 역사를 새롭게 조작해서 주입한것이 현재의 미국역사겠습니다.
@anian 남북전쟁이라하시면...1800년대 중반에 아브라함 리컨 시대를 말하시는거죠...? 그럼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 미국역사는 1800년대 이전은 구라인지요?
@anian 그럼 세계 역사는 거의 모두가 가짜인거내요....
@Corea the Great 그렇게 보여집니다. 북미에서 아편전쟁이 있었다는 신문기사들이 대조선앨범에 CANTON에 몇개 들어 있습니다. 읽어 보시면 더 와닿으실 겁니다.
@anian 으와....아편전쟁이 북미에서 이러난거군요....현중국 대륙이 아니구요...그리고 현미국 역사도 1800년대 이전은 구라라니....와....정말 어마어마 하군요~
@Corea the Great 네 고지도들과 신문들은 그렇게 증거합니다.
@anian 북미에서 난 아편전쟁 기사 있으면 올려주세요.. 정말로 궁금합니다.^^
@러브선 대조선앨범 CANTON에 몇개 올려져 있습니다.
받은곳은 아래 주소입니다.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직접받으시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 대조선앨범을 보시고 추가검색 하셔서 보시면 좋의실 겁니다.
http://www.old-print.com/
조선은 북아메리카에 있었습니다.
이렇게 고지도로 밝히니 참 신기하군요. 저는 오페르트가 쓴 책인 금단의 나라 조선이라는 책을 읽어본적이 있죠.
섬이나 산 모양이 지금의 한반도하고는 매우 다르며 테이블 타워 마운트라고 하는데 이 산이 강화도에 있다고 해서 강화도를 보았는데 이 테이블 타워 마운트는 없었죠. 알고보니 강화도 테이블 타워 마운트의 정체는 미국 와이오밍주 데빌스타워. 이미 한부울님이 밝혀내셨지만요...ㅎㅎ
제 생각에는 한부울님의 자료와 아니안님의 고지도 자료를 바탕으로 함께 연구한다면 충분히 밝혀낼수 있다고 봅니다.
현중국과 북미동국은 별개의역사인거 같습니다. 현중국은 한문의 역사...북미동국은 ..?거시기미국에서말하는인디오역사 플로리다에 인디아라는 지명이있네요.
원래 콜럼버스가 인도가아닌 인디아로 잘간거죠....실수가 아닌거죠...!그 방향도 틀린 먼거리를 1초도아닌 몇달동안 가야되는데 실수라...말도안되죠...ㅋㅋ소설입니다.
도무지 알 수 없는게 세계사,조선사입니다. 확립 불가능..!!
지도를 그린 사람은백인들입니다.
백인들은 대조선을 야금 야금
벌래가 좀이 나무를 갉아먹듯이 우리를
조용한아침의나라를 야금 야금 갉아먹둣이 침략해 들어왔습니다.
이들 백인들은 서양인들이고 기독교인들이고 그다음은 선교사들이 번역을하는과정에서 날조해서 번역하였습니다.
또
일본제국주의자와 제국주의하수인들입니다.
그다음은 이병도 신석호 이고,
이병도 신석호 뒤를이어서 검증도해보지않고 후손들에게 역사를대물림한 이병도신석호학파들이고 대학입학시험 줄제하고, 학위는문쓰게한 친일이병도 신석호학파들입니다.
우리는이제라도각성하고 우리역사 바르게 쓰고 우리후손들에게 올바른역사를 가르치는 방법 방안을 찾어야합니다.
미래의세기는한국인에의한 한국인의 세기가될것이니 우리역사바르게써서 우리것을 찾어야 합니다.
대한국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