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사랑새 입니다
오랜만에 여러분들께 글을 씁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무소식이 희 소식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안부를 묻습니다~ 안녕들 하시지요?
요즘 봄 꽃이 활짝피어 지켜보는 눈이 즐겁습니다
이렇게 보고싶은 연방 님 들과 만날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랩니다~잊지않으시고 계시죠?
26 년 4월 26일 일요일 가산디지털 명품 양평 해장국 live 홀애서 연방 봄 모임이 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거의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으시고 출석부에 1등으로 도장을 찍으시는
좌구산인님께서 참석 하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멀리 지방에서 오십니다
연방운영진은 물론이고 회원분들께서도 양손 높이들고 환영 합니다
이렇게 용기를 내여주시는 좌구산인님께 응원의 박수를 드립니다
이렇게 멀리서 오시는데 가깝게 또는 거리가 먼 분들께서도 이참에 용기를 내여 보시지요?
우리 매일 같이 출석부에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까? 떡 본김에 제사 지낸다는 속담이 있잖습니까
핑개 김에 서울 나들이 함 하시지요?
연방운영진들께서 봄 모임을 위해 음향장비 완비하고 청사초롱 불 밝혀 놓고 기디리고 있겠습니다 ~~
제가 꼭 닉을 공개 하지 않아도 회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분들~~ 매일같이 출석부에
흔적을 남기시는 분들 그렇지만 오프 모임에서는 얼굴 함 보여 주지 않으시는 분들
이번기회에 얼글 함 보여 주시지요?
다슬님 선비님 송근님 놓아라님 오륙동자님 소금장이님 고운 아리아님 차차님 등등
많은 회원님 제가 꼭 닉을 말씀드리지 않아도 연방에 자주 오시는 분들~
다 아시는 분들 입지요 매일 출석 도장 찍으시는 분들 보통 정성이 아니면 힘든 일 이지요~
혹 닉 거론이 없다고 서운해 하시는 아니쥬?
매일 출석을 하시는 분들 그렇지만 멀리 지방에 거주 하시는 님은 생략 하였습니다
제가 부담스러워서요 글구 부담 느끼실까봐 ~~그렇지만 오시면 넘 좋겠죠? ㅎ
제 마음 다들 아시죠? 모든분들 모두 다 초청 하고 싶다는거~~
모두 함께 모여서 얼글도 익히고 세상사는 얘기도 나누며 막걸리 한반 나누고 싶습니다
처음은 어색할지 모르지만 한번두번 만나다 보면 정 들고 그러다 보면 안보면 보고싶고
또 만나게 되고~안보면 궁굼 해지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연방은 카페 개설이후 이런 전통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비록 수만명의 카페는 아닐 지라도 끈끈한 정과 가족적인 분위기는 연방의 자랑이자
자부심 입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카페 분위기는 회원 여러분들께서 만들어 가는 거지요~
이 모두는 여러분께서 협조 해 주시는 덕 입니다 감사 드립니다
요즘 중동 전쟁으로 세상이 어수선 하지만 연방 모임은 예정대로 진행 합니다
모임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갰습니다 감사 합니다
26년 4월 14일 연방지기 사랑새 올림
첫댓글 아고 ㅎ
지기님께서 이리 반겨주시니 진즉 참석못한것이 많이 죄송합니다.
온음반음도 모르고 건반구입하고, 이듬해초순에 이곳 연방에 가입했는데 늘 한결같이 따스한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저는 언제나 1학년1반 입니다. ㅎ
고수님들께 많이 배우겠습니다.
연주인사랑방의 아름다운 발전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좌구산인님 반갑습니다
연방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뻑 ^^
좌구산인님과 우리님들 덕분에 뒤쳐지지 않고
꾸준히 우리님들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고보니 며칠 안남았네요 ㅎ 먼길 조심히 오세요 ~~
지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양평해장국 특설무대 이상무 ~ 갈애만 정신차리면 됩니다 ㅎㅎ
좋은 계절 좋은날에 우리님들 만날 생각에 설레입니다 오랜 인연과 만남 ~ 지기님 말씀처럼
오프에서 뵙지 못했던 분들 이번 모임에서 뵈면 무쟈게 반가울 것 같습니다 ^^ 우리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장문의글 아름다운 대화 참말로 보기 좋습니다 특히 좌구 산인님 연방 모임행사에 먼길 행차 하신다고 하시니 엄청 반가운 모임이 될것 같습니다 오가시는길 여행삼아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두손 벌러 환영합니다. 또한 참석 댓글 달아주신님들 오렛만의 만남 기대가 큼니다 4월26일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수고 하시는 지기님 .총무님 특히 음향장비 화려한 무대 먹거리 까지 준비하는라 애쓰실 양평님게 감사드립니다. ♡17일날 재건축 으로인해서 이주를 준비 하느라 자주 들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고문님 안녕하세요?
재건축땜에 힘드시겠어요.
반겨주심에 너무 감사드리고, 저도 만나뵙고 싶었습니다.
26일에 뵙겠습니다.
늘 건행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