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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의 새벽에는 / 청미복집
우리는 그 날 새벽 활어공판장의 생기를 몸에다 듬뿍 불어 넣고 활기 찬 새벽 어시장을 둘러 본 다음, '청미복집'으로 들어 갔다. 졸복국으로 지난 밤 '웰빙실비'의 술로 지친 쓰린 속을 말끔하게 풀었다. 삼천포의 새벽은 그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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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이가 들면 새벽잠이 없다는데 이 사람도 예외는 아닌 가 봅니다.
그래서 여러 곳 웹 사이트에 들어 가서 글도 읽고 사진도 보게 되는
것이 하루의 일과가 된 지 오래입니다.
여러 곳의 홈페이지나 카페를 들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곳들과
견주어 보게 되는 습성이 생긴 것이 좋지 않는 결과입니다.
님께서 올려 주시는 자료 잘 열어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1960년대 보사부와 인연이 닿은 1930년생 경상도 할머니입니다.)
그레도 정정하시네요.
저도이번연휴에 김제 경상 대구 경주 포항 산청 영동을 들려서 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