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 | 참가자 | 주민번호 | 주소 | 전화번호 | 참고 |
1 | 김미몽 | 000000-1000000 | 문경시 00동 00길 20-00 | 010-6300-0000 | |
2 | 이미랑 | 문경시 00동 00길 20-00 | 010-3000-0000 | ||
3 | 박벽초 |
양식은 없으나 어는 단체가 언제, 몇 명이 허가를 신청하는구나를 분명히 알도록
하면되는 것이다. 그것이 커무니케이션 아니겠는가?
참고로만 하세요.
⊙
부대 위병소와 진부령미술과 사이의 옆길을 한 줄로 늘어서서 초병이 숫자를 확인
하면서 민간인통제구역을 지나 향로봉을 향하여 출발한다. 오늘 향로봉 산행
인원은 2개 산악회에 모두 78명으로 대단위 인원이다. 선두쪽에 서서 옛날 걸었
던 길을 회상하며 상쾌하게 걸어 나간다. 마침 1978년에 1대대 소속 보병으로
향로봉 중대에 근무했던 분이 있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걸었다. 옛 모습 그대로
인 진부령교회를 지나면서 보니 부대에 절간도 새로 생겼다.
향로봉으로 가는 길은 군사작전도로로 쓰이고 있어 잘 닦여 있어 산길을 걷는다기
보다는 비포장도로를 걷는 것과 같아 숲을 헤치며 이슬을 맞으며 걷는 산행의 맛
은 없다. 도로가 확연하여 길을 잃어버릴 염려도 없다. 오히려 길을 벗어나면
지뢰 등 안전에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다. 2-3년 전에 산악회를 따라 향로봉을
오르던 산꾼이 군인의 통제를 받지 않고 나물을 캔다고 도로를 벗어났다가 한
동안 산악회에게 산행허가가 불허되었었다.
처음에 완만한 오르막이 비탈이 가팔라지면서 숨이 가빠지고 이내 땀이 흐르면서
자켓을 벗어 배낭에 넣었다. 오르막길을 오르는데 사람들의 발길이 매우 빠르다.
선두가 너무 빨리 내빼는 바람에 선두와 후미가 격차가 많이 벌어졌다. 산사태
로 절개지가 된 곳이 많고 급경사지점에는 토사의 쓸림을 방지하기 위하여 시멘트
포장을 한 곳도 있다. 그 옛날 군복무시 도로작업을 하던 바로 그 길을 걸어간다.
해가 떠오르면서 향로봉으로 가는 길을 환하게 비추기 시작한다.
산행코스는 - 진부령-향로봉-진부령(원점회귀산행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다.)
|
|
첫댓글 산행들머리는 일반산행과는 달리 "9067부대" 정문 우측에 있는 바리케이트를 통과하면서 시작되고 군인이 나와서 인원체크를 합니다.
바리케이트를 통과하면서 "칠섭로"(고 김칠섭 중령의 넋을 기리는 뜻의 도로명)를 따라서 넓은 비포장도로 로 진행을 하게됩니다.
진부령 시작점은 진부령미술관 옆 9067부대 입니다.
도로명 주소
강원 인제군 북면 진부령로 663
구(지번) 주소
인제군 북면 용대리 산262-1 (지번)
033-460-6206 . 033-460-6203 으로 사전 문의해 보시고 최근에는 산림청 허가를 받아야 된다고 하는 말도 있으니 미리 이 전화번호로 문의하신 후 허가 신청서를 발송하시면 됩니다.
설마 주민등록증 소지해야 된다는 것까지 말씀은 안드려도 되겠지요? 지참해야합니다. 만약을 위해서요.
본 등산정보는 삭제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2009년 10월 이후로 국유림관리청에서 유전자 보호지역 통제구역으로 정한후 지금까지 통제되고있읍니다.
1차로 동부 국유림관리청에 허락만되면 상기의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사방팔방으로 노력해보았지만 지금까지 을지부대(향로봉)을 못갔다왔음다.
남측 백두대간 완주하고 마지막코스 진부령에서 향로봉코스가 아직남아있읍니다.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