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만에 ks다.
06년 류현진.문동환 원투펀치였을 때인데 po거쳐 힘에 부쳐 삼성한테 1승4패로 준우승에 그쳤다.
지금의 류현진은 얼마나 감회가 새로울까 ?
손oppa는 얼마가 ks를 해보고 싶어쓰까 ?
채주장은 친정을 상대해야 하니 어떤느낌 ?
자 이제 얘기해보자 !
1. 우리는 현재 기세가 하늘로 치솟다.
3승무패 또는 3승1패로 올라가면 체력적으로 큰 문제가 안되지만 5차전까지 치른건 정말 치명타다(다만 투수는 힘들지만 야수들은 엄청 재미있어 할것이다)
그러나 5차전까지 치루면서 팀이 오히려 완전 하나가 되었다. 선수들 모두 자신감 충만이다.(엘쥐 선수들 낮에는 훈련.밤에는 게임을 봤을텐데 '무섭다'라고 생각할껄)
그리고 부진했던 폰세.와이스가 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서현과 모든 불펜진이 부담되는 5차전에 안나와 멘탈을 가다듬을 시간를 가지게 되었다.
2. 엘쥐는 선발이 정수로 가는것이고 우리는 역수로 가능 것이다. 적진에서 1승1패 하면 엘쥐는 적잖이 당황할 것이다.
그리고 엘쥐 용병 원투펀치가 호투한다는 보장이 없다. 우리 폰세.와이스 사례를 보라 ! 기세충만 올라온 삼승에게 탈탈 털렸다. 우리도 탈탈 털 수 있다.
적진에서 1승이라도 하고 오면 홈에서는 우리에게 필승카드 둘이 있다(어제 폰세.와이스 액션을 보라 ! 자신보단 팀을 위한 헌신을 보였다)
3. 팬이닷 !
잠실 구장 절반은 오렌지색으로 찰 것이다. 이게 홈인지 원정인지 구분이 되나 ? 팬들의 응원 힘이 분명 될 것이다.
4. 달감독의 신박한 용병술이다.
댤감독은 정수만 두는 줄 알았다. 근데 상상초월 트릭도 쓰시네 ? 또 그게 통하네 ㅋㅋ 이젠 믿어볼란다.
이렇게 4가지 이유로 정말 해볼만 하다. 아니 우승할 수 있다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