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만송이 장미 - 심수봉
먼옛날 어느별에서 내가세상에 나올때
사랑을 주고 오라는 작은음성 하나들었지
사랑을 할때만 피는꽃 백만송이 피워오라는
진실한 사랑을할때만 피어나는 사랑의 장미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별나라로 갈수있다네
진실한 사랑은 뭔가 괴로운 눈물흘렸네
헤어져간 사람많았던 너무나 슬픈 세상이였기에
수 많은 세월흐른뒤 자기의생명까지 모두 다 준
빛처럼 홀연히 나타난 그런 사랑 나는 알았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별나라로 갈수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별나라로 갈수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별나라로 갈수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별나라로 갈수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별나라로 갈수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별나라로 갈수있다네
가사 출처 : Daum뮤직
카페 게시글
사진반
장미와 장독//시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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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 강(講)에서 배운 연작시리즈 같습니다. sophia님의 시댁 장독대는 호강도 합니다.
장미의 화원 속에 장은 익어가고...
며칠전에 시댁에 찍어봤습니다,,,,감사드립니다....^^
정말 모든 사물이 작품의 장이 되는군요..소피아님 뵌지 너무 오랫만 ~
뵙고싶었는데,,,,,담주에뵈요선생님....^^
그래요..뵙고 싶어요 ~ 너무 오랫만이겠네요..
노래 백만송이 장미도 오랫만에 잘 듣고 가네요..
가사를 넘 좋아해 저도 자주듣는 곡이예요....^^
저도 가사 자 ~ 알 알죠..
장미와 어울어진 장독대! 예술이네요 ㅎㅎㅎㅎㅎㅎ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감사드려요하늘안님......^^
장독대의 멋진 작품과도 같은 사진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감상 잘 했어요
어릴때,, 아련한,, 옛 추억도 되살려주고
행복한 저녁입니다...^^
모노로 찍은것도 더 생동감이 살아있고,,
칼라가 아님에도,,더 화려한 느낌이 드네요
장독대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 싶었는데 시집을 와보니 시어머니의 장독대는 너무도 화려했어요....어우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