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자식들이 어려서 승용차를 몰고 여름철에 계곡에 물놀이 갔다가 올때 2박3일로 갔다오면
조금만 부정적인 생각만 해도 운전을 해서 아파트에 와야 하는데 정신일도 하사불성 이라고
법규대로 운전해서 사는 아파트에 온적도 있다.
또 정신건강복지센터에 가서 있다가
응급실로 정신간호사차로 중앙병원 전신인 경상병원 에서 응급실에서 할로페리돌 하나 아티반 하나 앰플을 맞은 적이 두번이나 되었다.
그때 응급실 간호사가 어딜가나 할로페리돌 하나 아티반 하나 앰플 달라고 하면 다 통하니 그리 달라고 나보고 이야기 한다.
주사를 맞으면 불안이 5분안에 없어지고
정신간호사가 아파트까지 태워주어서 잠시 내방에서 누워 있었는데 눈을 뜨니 다음날 아침 이었다.
매번 이렇수가 없어서 장애 판정영구판정 받자마자.
대구광역시에서 조현병 약 잘쓰기로 유명하다는 정신간호사의 말 따라.
지하철2호선 영남대역 반대쪽으로 반월당역에서 두번째 역 반고개역에서 내려 성서방향으로 서내과2층 즉 오른쪽으로 나와서 대구은행 지나서 50m올라가면 있다. 타지에서 오려면 동대구역에서 반월당방향으로 오다가 반월당역에서 환승 하면 된다. 반월당역에서 지하철2호선역 계명대 방향으로 반고개역에서 내리면 된다. 그래서 김철진정신건강의학과에 김철진 선생이 나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더니 할로페리돌 15mg+빅손2mg(불안.우울.불안)약을 지어주면서
2주후에 불안이 없어질 것이라고 한다.
아니나 다를까. 진짜 2주후 부터 즉 2007년도 부터 지금 까지 한 번도 불안증이 온적이 없다.
요즘은 자이프렉사 만든 릴리사가 미국으로 철수 해서 대학병원도 복제약 쓴다.
요즘은 자이레핀 20mg+빅손2mg 먹는다. 거기다가 자이레핀이 식욕이 당기고 잠이 오게끔 하기 때문에 식욕억제제 토피라트정 100mg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