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프린스의 급진적 은혜의 복음과 통치권 정복 강좌]
제7강: 치유의 성찬 — 육체의 연약함을 삼키는 하늘의 식탁 (Health and Wholeness Through the Holy Communion)
핵심 근거 저서: Health and Wholeness Through the Holy Communion (치유의 성찬)
핵심 성경 근거: 고린도전서 11:23-30, 이사야 53:4-5, 베드로전서 2:24, 요한복음 6:54-56
서론: [SECTION 3]의 문을 열며 — 성찬에 대한 종교적 무지와 공포를 깨뜨리라
[SECTION 1]의 은혜와 의의 기초, 그리고 [SECTION 2]의 단번의 속죄와 과분한 호의를 정복한 우리는 이제 조셉 프린스(Joseph Prince) 목사의 사역에서 전 세계 수많은 불치병 환자를 살려내고 치유의 기적을 폭발시킨 가장 독보적이고 강력한 계시의 영역, [SECTION 3: 치유와 생각 — 성찬의 능력과 올바른 믿음]으로 들어섭니다.
조셉 프린스 목사는 전 세계 교회가 성찬(Holy Communion)을 일 년에 몇 번 치르는 '장례식 같은 엄숙하고 무거운 종교 의식'으로 격하시켜 버린 영적 비극을 고발합니다. 심지어 많은 신자가 고린도전서 11장의 경고 구절을 오해하여, 성찬을 받을 때 죄책감에 떨며 "내가 합당하지 않게 먹어서 병들거나 저주를 받지 않을까?"라는 공포 속에 떡과 잔을 피합니다. 조셉 프린스 목사는 저서 《Health and Wholeness Through the Holy Communion》에서 성경의 본의를 밝히며 단호하게 선포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찬을 주시며 '나의 죽음을 슬퍼하라'고 하지 않으셨고, '나를 기억하라(기념하라)'고 명령하셨다! 갈보리 십자가에서 예수께서 흘리신 피는 우리의 영혼의 '죄 사함'을 위한 것이요, 모질게 찢기시고 채찍에 맞으신 그분의 육체는 우리의 '육신의 치유와 강건함'을 위한 것이었다. 고린도 교인들이 연약하고, 병들고, 일찍 죽어간 유일한 이유는 성찬을 받기 전에 죄를 다 털어놓지 못해서가 아니라, 떡에 담긴 '주의 몸(Broken Body)'의 치유의 가치를 분별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성찬은 심판의 시험대가 아니다. 성찬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과 흠 없는 건강을 우리의 썩어질 육체 속으로 먹어 들여, 모든 암과 질병과 연약함을 통째로 삼켜버리는 하늘의 거룩한 생명 식탁이다!"
제7강에서는 성찬에 얽힌 마귀의 거짓된 두려움을 걷어내고, 떡과 잔을 통해 주님의 온전한 치유와 강건함을 육체로 취하는 거룩한 비밀을 정복합니다.
성경이 계시하는 치유의 성찬의 3대 절대 진리
조셉 프린스 목사는 고린도전서 11장과 이사야 53장을 관통하여 성찬의 치유 메커니즘을 다음 세 가지 성경적 진리로 규명합니다.
첫째, 고린도 교회의 약함과 질병의 유일한 원인 규명 (고린도전서 11:29-30)이다.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일찍 죽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약해지고, 병들고, 요절하는 원인이 우상숭배나 간음 때문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단 하나의 결정적 원인은 바로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함(Not discerning the Lord's body)'이었습니다. 성도들이 잔(피)이 죄 사함을 위한 것임은 잘 알면서도, 떡(찢기신 몸)이 육체의 치유를 위한 것임을 분별하지 못하고 그저 일반 빵처럼 무가치하게 대했기 때문에, 육체의 질병을 이길 하늘의 생명을 공급받지 못하고 병들어 죽어갔던 것입니다. 반대로 주의 몸의 가치를 올바르게 분별하고 먹는 자는 반드시 강건해지고, 치유되며, 장수합니다.
둘째, 피와 살의 명확한 이중적 속량 (이사야 53:4-5, 베드로전서 2:24)이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예수님의 구속 사역은 결코 영혼에만 머물지 않는 전인적 속량입니다.
포도주 잔: 예수님의 흘리신 피는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영원히 도말하여 하나님과의 완벽한 화평과 영혼의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찢기신 떡: 예수님이 로마 군병의 가혹한 채찍에 온몸이 갈기갈기 찢기신 이유는 우리의 질병, 통증, 연약함을 자신의 몸으로 대신 짊어지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떡을 뗄 때마다 우리는 주님이 대신 치르신 대가로 말미암아 육체의 완전한 질병 해방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셋째, 생명의 떡을 먹는 자가 누리는 물리적 생명 (요한복음 6:54, 57)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예수님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다 죽었던 옛 조상들의 음식이 아니라, 자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참된 생명의 떡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성찬의 떡과 잔은 단순한 비유나 상징적 의식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성찬을 취할 때, 주님의 부패하지 않는 신성한 생명(Zoe)이 우리의 세포, 혈관, 장기, 뼈마디 속으로 스며들어 육체의 썩어짐과 질병 세포를 불태우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교체합니다.
치유의 성찬을 집행하는 3단계 실천 법칙
조셉 프린스 목사는 일상에서 육체의 연약함과 질병을 마주할 때 성찬을 생명의 약으로 취하는 3단계 실전 원리를 제시합니다.
첫째, 두려움을 내던지고 '합당한 자격의 근거'를 예수께 두라.
고린도전서 11장 27절의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란 '신자 자신의 행동이 불완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헬라어 부사 '아낙시오스(Anaxios)'는 먹는 '방식(Manner)'을 의미하는 것으로, 주의 찢기신 몸의 대속을 깨닫지 못한 채 무심코 먹는 태도를 가리킵니다. 당신 자신의 도덕적 자격 때문에 성찬을 주저하지 마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당신을 온전히 합당한 자로 만드셨습니다. 안식과 확신을 가지고 식탁으로 나아가십시오.
둘째, 떡을 들고 육체의 치유를 선포하며 먹으라.
무교병(또는 크래커, 빵)을 손에 들고 기도하십시오. "주 예수님, 나를 위해 찢기신 주님의 거룩한 몸을 기억합니다. 주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내 모든 질병과 통증을 대신 짊어지셨음을 믿습니다. 이 떡을 먹을 때 내 육체의 모든 암세포는 소멸하고, 관절과 뼈는 새로워지며, 면역력은 하늘의 생명으로 충만할지어다!" 그리고 감사함으로 그 떡을 씹어 삼키십시오.
셋째, 잔을 들고 영원한 의와 정결함을 선포하며 마시라.
포도주(또는 포도즙) 잔을 손에 들고 기도하십시오. "주 예수님, 나를 위해 흘리신 새 언약의 피를 감사합니다. 주님의 피로 말미암아 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단번에 영원히 용서받았습니다. 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의입니다. 마귀의 모든 참소와 정죄는 예수 피로 영원히 무효화되었음을 선언합니다!" 그리고 기쁨과 찬양으로 잔을 마시십시오.
이 계시가 오늘 우리에게 주는 위대한 진리
조셉 프린스 목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의 정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성찬은 일 년에 몇 번 하는 행사가 아니라 매일 누리는 하늘의 치료제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집에서 떡을 떼며 교제했습니다(사도행전 2:46). 초대교회에 사도들의 손을 통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던 배경에는 '일상적인 성찬의 능력'이 있었습니다. 질병과 싸우고 있습니까? 병원의 약을 먹듯이, 하루 한 번 혹은 매 끼니마다 감사함으로 성찬을 떼십시오. 약보다 천 배는 더 강력한 하나님의 신성한 치료제가 역사할 것입니다.
둘째, 육체의 쇠약과 질병을 운명으로 받아들이지 말라.
나이가 들면 아픈 것이 당연하다는 세상의 노화 이론을 거부하십시오. 모세는 120세가 되었어도 눈이 흐리지 아니하고 기력이 쇠하지 않았습니다. 성찬을 통해 예수님의 지치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공급받는 자는 독수리 날개 치듯 청춘으로 새로워질 권리가 있습니다.
셋째, 성찬의 식탁은 마귀의 모든 저주를 끊어내는 종결선이다.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유전병, 알코올 중독, 우울증, 조기 사망의 저주가 당신의 가정을 엿보고 있습니까? 갈보리 십자가의 떡과 잔을 취하십시오. 그리스도의 찢기신 몸과 흘리신 피가 당신의 가문과 육체에 그어진 모든 저주의 선을 영원히 지워버리셨습니다.
7강 요약 및 적용 질문
요약: 치유의 성찬(Health and Wholeness Through the Holy Communion)이란 성찬에 대한 종교적 두려움과 오해를 파쇄하고,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는 죄 사함(영혼의 구원)을 위한 것이며 찢기신 몸은 질병 치유(육체의 강건함)를 위한 것임을 올바르게 분별(Discerning the Lord's Body)하여, 매일 믿음으로 떡과 잔을 취함으로써 육체의 질병과 연약함을 그리스도의 신성한 생명으로 삼켜버리고 건강과 장수를 누리는 은혜의 식탁입니다.
묵상 및 적용 질문:
나는 지금까지 성찬식을 대할 때 "내가 온전치 못하여 벌을 받을까" 두려워하며, 치유와 생명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종교적 형식에 얽매여 있지는 않았습니까?
오늘 내 육체의 질병, 통증, 혹은 만성 피로의 부위를 향해,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나는 이미 나았다"는 믿음으로 주의 몸을 분별하며 성찬의 떡과 잔을 취해야 할 구체적인 문제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