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사는 사람은
나는 주님 앞에서 정말 낮아진 삶을 살고 있는가?
나는 정말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은 존재인가?
그 답은 자신과 주님 만이 알 것이다.
신앙은 철저히 나를 부인하는 것이고
나를 내려놓는 것이다.
나를 올려놓는 것이 교만이고
하나님의 자리에 앉는 것이다.
주님의 낮아지심은 종이 되고
섬기기 위하고 죽기까지의 복종의 본을 보이셨다.
바울도 날마다 죽노라 고백하며 만삭 되지 못해 난자와 같다고 자신을 한없이 낮췄다.
자신을 높이려 하는 자는 천국에서 가장 작은 자다.
우리가 죄를 짓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 아래 있지 않기 때문이다.
믿는다, 섬긴다 하지만 여전히 자기가 주인 행세를 하며 사는 것은
종교라는 탈만 쓰고 사는 자기기만이다.
자기의 고집과 자아를 꺽지 못한 사람은 절대로 자신의 십자가를 지려하지 않는다.
어느 순간에 자기란 자아가 나와서 상황을 바꾸려 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은혜를 잊으면 교만하고 무례해진다.
하나님보다 자신의 문제를 크게 보며 문제 앞에 하나님 보다 자기 스스로를 더 의지 한다.
사람을 의지 하며 사는 사람들은 강한 자들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비굴하며
약한 자들에게는 발로 밟는 무례함을 서슴없이 행한다.
그러고도 하나님 앞에서 가장 믿음 있는 척, 겸손한 척하는 이중성을 버리지 못한다.
이는 하나님 없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십자가에 자신을 못 박고 죽는 일이다.
나는 죽고 내 안에 주님이 살아서 계셔서 그분의 통치를 받고 사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진정으로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오직 주님의 말씀 앞에 무릎 꿇으며 섬김과 순종만이 있을 뿐이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한없이 낮아지고 종처럼 섬기는 자로 사는 자가 되는 것이다.
정말 나는 하나님 앞에서 죽은 자인가?
내 생각, 내 뜻이 하나님 말씀보다 앞서고 있지는 않은가?
진정으로 믿는 자는 늘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이 여기 계시거늘"하면서 하나님이 보고 계심을 깨닫고
나를 살피며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사는 자는 언제나 하나님의 임재 속에 있다.
자료/ⓒ창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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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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