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ther Quickfit Garmin Watch Band | Hemsut
Leather Quickfit Garmin Watch bands are designed for Garmin Fenix 7X, 7, 7S, which are compatible with Quickfit straps, these watches are also including Garmin Forerunner 965, Garmin Enduro, Garmin MARQ, Garmin Instinct, and Garmin Tactrix, Epix. This 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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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필드에서는 잔디의 저항과 울퉁불퉁한 지면의 저항이 있기 때문에 몸통의 힘이 연결되지 않으면 방향이 변해버립니다.
더많은 크랭크축과 크랭크가 필요한 이유가 되겠지요
우리몸에도 여러개의 크랭크축이 있습니다.
회전운동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직선운동을 바꾸어주는 크랭크축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즉 다운스윙은 온몸을 이용해서 동시에 직선운동을 해줘야 회전운동의 파워가 커집니다. 한예를 들면 겨드랑이에 힘이 빠져서 겨드랑이를 못쓰면 겨드랑이의 볼트와 너트가 풀려서 온몸의 직선운동이 회전운동으로 바뀌어서 전달되는 동력의 힘이 약해집니다.
그립악력의 힘이 빠지면
손목의 볼트와 너트가 풀려서 거리의 일관성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어프로치에서 손목쓰지 말라고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겠지요.
섬세하고 그립악력이 좋은 프로들이야 쓸 수도 있고
안쓸 수도 있겠지요.
어깨의 양끝에는 삼각근과 상완골두가 있습니다.
어깨를 사용하면 쓰이게 되는 전면 측면 후면 삼각근안에 붙어있지요.
백스윙탑에서 양팔에 힘이 들어오면
다운스타트에서 양팔의 힘을 사용할 때 삼각근과 상완골두가 회전하게 됩니다.
양팔의 힘은 승모근이 백스윙탑에서 팽팽해질 때 제대로 사용되고
특히 오른팔이 임팩하는 파워는 승모근에서 나올겁니다.
고관절 위쪽 ㅡ 명치라인 아래쪽에서 광배근과 대둔근, 골반이 한쌍으로 사용된다면,
명치라인 위쪽에서는 승모근과 삼각근, 양팔이 한쌍으로 사용됩니다.
등판에 곧게 뻣은 척추기립근과
잘 세워진 흉골위에 가로로 잘 정렬된 쇄골,
척추와 흉골에 붙어서 잘 정렬된 갈비뼈와 전거근,
등판에 굳어서 뼈로 있지않고
붕 떠있는 채로 풀려있는 견갑골,
...
등등의 여러조건이 어드레스와 셑업에서 맞아들어갈 때
양팔의 힘을 다운스타트에서 다른부위와 동시에 사용해도 별탈이 없는 순간이 옵니다.
어깨로 치다가 골반턴을 시작하면 생크라는 큰병이 찾아옵니다.
고관절과 하체를 연결해주는 대퇴골두의 움직임이 크지요
골반턴에 영향을 주는 아래쪽의 대둔근과 위쪽의 광배근이 한세트로 사용될 때 생크병은 사라집니다.
즉 상하체 분리한다고 골반턴과 중체의 광배근이 따로 놀면 허리통증도 유발되고,
덤으로 생크병이 찾아오지요.
어깨 ㅡ 겨드랑이 ㅡ 전거근 ㅡ광배근 ㅡ 대둔근의 순서로 위에서 아래로 길을 내면 찾아오지 않는 병이기도 합니다만
몸통 중간부위는 굳어있는 뼈들이 많아서 쉽지가 안거든요.
그래서 어깨에서 중간생략하고 골반으로 건너 뛰게 되고
혹독한 생크병이 찾아오기도 하지요.
원래 광배근이 튼튼하고 잘 길들여진 사람은 안올수도 있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일만하고 몸통이 굳어 있어서 찾아오기도 하고요.
손의 악력과 손목
손목과 팔
어깨와 상완골, 삼각근
쇄골과 대흉근, 소흉근
겨드랑이에 있는 대원근, 소원근
견갑골과 능형근,
갈비뼈와 전거근,
척추와 척추기립근, 승모근
골반과 장요근, 대둔근
대퇴골과 허벅지
무릎과 종아리
발목과 발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