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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 하박국 3:16-19 > 2020-11-01 추수감사주일
[개정]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患難(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處所(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7 비록 無花果(무화과)나무가 茂盛(무성)하지 못하며 葡萄(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橄欖(감람)나무에 所出(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羊(양)이 없으며 외양間(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救援(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主(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指揮(지휘)하는 사람을 爲(위)하여 내 竪琴(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새번역] 16 그 소리를 듣고 나의 창자가 뒤틀린다. 그 소리에 나의 입술이 떨린다. 나의 뼈가 속에서부터 썩어 들어간다. 나의 다리가 후들거린다. 그러나 나는, 우리를 침략한 백성이 재난당할 날을 참고 기다리겠다. 17 무화과나무에 과일이 없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을지라도, 올리브 나무에서 딸 것이 없고 밭에서 거두어들일 것이 없을지라도, 우리에 양이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주님 안에서 즐거워하련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련다. 19 주 하나님은 나의 힘이시다. 나의 발을 사슴의 발과 같게 하셔서, 산등성이를 마구 치닫게 하신다. 이 노래는 음악 지휘자를 따라서, 수금에 맞추어 부른다.
[공동번역] 16 그 소리를 듣고 나의 뱃속이 뒤틀립니다. 입술이 떨리고 뼛속이 녹아내리며 아랫도리가 후들거립니다. 우리를 덮쳐오던 백성에게 재앙이 떨어지는 날만 나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17 비록 무화과는 아니 열리고 포도는 달리지 않고 올리브 농사는 망하고 밭곡식은 나지 않아도 비록, 우리에 있던 양떼는 간데없고 목장에는 소떼가 보이지 않아도 18 나는 야훼 안에서 환성을 올리렵니다. 나를 구원하신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렵니다. 19 야훼 나의 주께서 힘이 되어주시고 사슴처럼 날랜 다리를 주시어 나로 하여금 산등성이를 마구 치닫게 하십니다. 합창대 지휘자를 따라 수금에 맞추어 부를 것.
[NLT] 16 I trembled inside when I heard this; my lips quivered with fear. My legs gave way beneath me, and I shook in terror. I will wait quietly for the coming day when disaster will strike the people who invade us. 17 Even though the fig trees have no blossoms, and there are no grapes on the vines; even though the olive crop fails, and the fields lie empty and barren; even though the flocks die in the fields, and the cattle barns are empty, 18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the God of my salvation! 19 The Sovereign Lord is my strength! He makes me as surefooted as a deer, able to tread upon the heights. (For the choir director: This prayer is to be accompanied by stringed instruments.)
1.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오늘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여 시편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추수감사절은 한 알의 곡식이 땅에 떨어져 그대로 있지 않고, 죽음으로 30배 60배 100배의 생명의 열매로 결실하게 하심에 감사하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영생의 열매로 우리들을 살리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도 예수님과 합하여 죽어 장사지내지 않으면 늘 썩고 상하여 사망의 열매로 가득하지만, 예수님과 함께 죽어 장사지내면 썩을 일이 밀려와도 썩지 않고, 죽을 일이 밀려와도 죽지 않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열매로 풍성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절기에 관한 규례를 보면 수장절이 우리의 추수감사절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도나 올리브 등 가을걷이를 마친 후에 감사로 화답하는 수장절(收藏節)은 초막절(草幕節), 장막절(帳幕節)이라고도 하는데,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1주일 간 초막을 짓고 거기에 기거하며 광야 40년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는 여정과 겹쳐졌기 때문입니다. 태양력으로 올해는 10월 17일부터 10월 24일까지였는데, 우리나라 음력처럼 윤달 사용으로 올해 우리나라 추석이 9월 17일로 음력으로 절기를 지키는 유대력과 유사합니다.
▸우리가 현재 지키는 추수감사절은 약 200년 전에 영국에서 칼빈의 신앙을 따라 사는 개혁주의자들과 국교화된 성공회 신앙과의 갈등으로 신앙의 자유를 찾아 배를 타고 미국 땅에 건너와 고난의 시간을 지내면서, 자신들의 삶을 지켜주심에 감사해서 지키게 된 절기입니다. 1789년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 처음으로 추수감사절을 국경일로 선포하고, 오늘날에는 11월 넷째 주 목요일을 국경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계절상 미국보다 가을이 빨리 오기 때문에 10월 둘째 주 월요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한국교회가 추수감사주일로 지키는 날은 11월 셋째주일인데, 오래전부터 교회마다 추석이 지난 주일부터 11월 셋째주일까지 유연하게 지키고 있는 추세입니다. 우리 교회는 11월 첫 주일을 추수감사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은 농경사회가 아니어서 추수감사절의 의미가 잘 와 닿지 않지만, 농부들이 1년 동안 땀 흘려 수고하여 곡식을 거두어야 우리가 육신의 양식을 먹고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대로 땀 흘려 수고하여 일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시지 않으면, 우리의 수고도 헛되게 됩니다. 농사를 짓지 않는 우리들도 땀 흘려 수고하여 먹을 것을 살 수 있게 하셨지만, 아무리 많은 돈을 번다해도 흉년이 들어 먹을 양식이 없으면 그 모든 수고가 헛된 것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사람의 수고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해야만, 우리의 육신의 삶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해 동안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일거리를 주시며, 또한 수고한대로 열매를 주신 하나님께 각 사람마다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리고 감사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출애굽기 23:14-17] 14 너는 매년 세 번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15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 앞에 나오지 말지니라 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말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17 네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신명기 16:16-17] 16 너의 가운데 모든 남자는 일 년에 세 번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되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17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
2.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하박국의 말씀은 이스라엘이 범죄함으로 이방 민족을 침입을 받아 칼의 고통과 기근의 고통과 전염병의 고통을 받으며, 하나님의 약속의 땅인 가나안에서 쫓겨날까 두려워 떠는 모습니다. 그리고 생명을 구하는 주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려고, 이방 민족을 쳐서 진멸하시려고 달려오시는 주님의 모습을 보고 더 큰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함으로 생명의 땅인 에덴에서 사망의 땅으로 쫓겨났습니다. 에덴의 삶을 경험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칼의 고통과 기근의 고통과 전염병의 고통을 받으며, 아무리 육신의 것으로 배부르고 부유해도 결코 만족하지 못하고, 늘 하나님 나라 에덴을 사모하였습니다. 이 땅의 모든 인간들은 육신의 고통에 두려워 떱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 하셨는데, 거짓 영 사탄이 우리를 속여, 육신의 것에 두려워 떨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두려워해야 할 것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으로 귀가 열리고 눈이 열려, 듣고 보는 자들은 심판의 하나님이 아니라 구원의 하나님을 보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망의 고통에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찾고, 예수님을 향하여 생명의 소리를 쏟아냅니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의 고통에 매여, 고통 가운데 사망의 열매를 쏟아내는 것을 보고 두려워 떨지만, 예수님을 바라 볼 때에는 생명이고 평안입니다.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창세기 3:16-19, 23] 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예레미야 14:11-12] 11 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복을 구하지 말라 12 그들이 금식할지라도 내가 그 부르짖음을 듣지 아니하겠고 번제와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그것을 받지 아니할 뿐 아니라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내가 그들을 멸하리라
▸육신에 붙들린 자들은 죽음의 역사가 쓰나미처럼 폭풍우처럼 휘몰아치면, 사망과 죽음 앞에서 두려워 떨며 창자가 뒤틀리고 입술이 떨린다 하셨습니다. 말을 하려고 해도 입술이 떨려 소리가 나오지 않고, 움직이려 해도 다리가 후들거려 움직이지 못하고, 창자가 뒤틀려 온 몸이 표현할 수 없는 저림에 주저앉아 공포에 떠는 인생입니다. 대적들의 침입해오는 소리를 듣고,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혀 떨며 주저앉아 온 몸의 뼈들이 썩어 들어가는 것을 자기를 보니, 두려워 떨뿐 아무런 대책이 없는 인생입니다. 사람들은 운명이라 여겨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기 자신을 죽음에 내어던지지만, 안될 일입니다. 인생의 끝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그 끝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입니다.
▸그러나 하박국 선지자는 그 환난 날을 조용히 참고 기다린다 하였습니다. 두려움과 공포는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평안이며 안식임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두려움과 공포가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기회입니다.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 때, 두려워 떨며 사망으로 붙잡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믿음으로 회개하고 돌아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우리 예수님과 함께 죽어 장사지냄으로, 심판이 아니라 구원임을 보게 하십니다. 이제부터는 영원한 새 생명으로 살게 하심을 입게 하십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공중 권세를 잡은 악한 영들을 멸하실 때에, 하늘과 땅의 모든 것들이 뜨거운 불속에서 녹아지는 여정은 공포라는 언어로도 표현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이라도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 사망을 밟고 서는 여정을 우리에게 보이셨습니다. 우리도 사망으로 사망을 벗겨주심을 알고, 두렵고 떨려 온 몸의 뼈가 썩어 들어가는 고통과 아픔이 밀려오지만, 예수님으로 사망을 벗고, 잠잠히 참고 기다리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늘 깨어 있음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강하고 담대함을 주셔서, 어떠한 경우와 형편에도 우리 예수님과 함께 죽어 장사지냄으로, 영원한 생명을 옷 입고, 예비하고 준비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이게 하소서.”하고 기도하십시다.
[신명기 28:15-19] 1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 16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17 또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18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소와 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19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요엘 1:10-12] 10 밭이 황무하고 토지가 마르니 곡식이 떨어지며 새 포도주가 말랐고 기름이 다하였도다 11 농부들아 너희는 부끄러워할지어다 포도원을 가꾸는 자들아 곡할지어다 이는 밀과 보리 때문이라 밭의 소산이 다 없어졌음이로다 12 포도나무가 시들었고 무화과나무가 말랐으며 석류나무와 대추나무와 사과나무와 밭의 모든 나무가 다 시들었으니 이러므로 사람의 즐거움이 말랐도다
3.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하박국 선지자는 “무화과나무는 꽃을 피우지 못하고, 포도나무에는 열매가 없어도, 감람나무(올리브나무)에는 딸 것이 없고, 밭은 먹을 것을 내지 못해도, 우리에서는 양 떼가 없어지고, 외양간에는 소 떼가 없어도, 나는 여호와 안에서 즐거워하고 나의 구원의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리라.” 하였습니다. 우리의 고백이고, 우리의 찬양이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자녀들이 천하를 주고도 얻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을 받아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 생명으로 걸어가게 하심을 입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노래하고 찬송하게 하심을 감사하는 것입니다.
▸사망이 온 땅은 휩쓸어 무화과나무가 싹을 내지 못하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고, 감람나무에 거둘 것이 없고, 밭에는 먹을 것이 없고, 우리에는 양떼가 없고, 외양간에는 소가 없는 것을 보면, 육신으로는 낙심하고 절망하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저주하며, 하나님을 떠나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으로 눈이 열려 보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죄와 사망의 권세가 모든 것을 다 휩쓸어가도, 우리 예수님께서 생명의 양식이 되셔서 생명의 떡과 물로 먹고 마시게 하십니다. 구원의 옷으로 입히시고,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게 하심을 보고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쁨으로 화답하게 하십니다.
▸참으로 우리가 세상에서는 가난하고 가진 것이 없어도, 천하를 주고도 얻을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을 받았으니, 세상이 결코 줄 수 없는 생명과 평안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이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셔서 기쁨으로 찬송하며 화답합니다.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이사야 61:10-11] 10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11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 같이 주 여호와께서 공의와 찬송을 모든 나라 앞에 솟아나게 하시리라
▸그러므로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니, 나의 발을 사슴같이 하셔서 나를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십니다.” 하며, 찬양하십시다. 우리는 말씀을 하나도 행할 수 없는 것을 보고, 예수님을 찾아 간구하는 자들입니다. 이제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오셔서 함께 하시고, 항상 기뻐하게 하시고, 어떠한 여정에서도 죄와 사망을 이기게 하시어, 범사에 감사하게 하십니다. 우리 안에 성령으로 맺어지는 생명의 열매를 통하여 감사로 화답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신명기 33:27-29] 27 영원하신 하나님이 네 처소가 되시니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에 있도다 그가 네 앞에서 대적을 쫓으시며 멸하라 하시도다 28 이스라엘이 안전히 거하며 야곱의 샘은 곡식과 새 포도주의 땅에 홀로 있나니 곧 그의 하늘이 이슬을 내리는 곳에로다 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