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다잉(Well-Dying)"을 성경적으로 바라볼 때 핵심은 '잘 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끝까지 잘 살아가는 것'입니다.
^죽음^은 삶의 마지막 사건일 뿐이며, 그 삶을 어떻게 살아 왔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성경은 ^웰다잉^에 대해 그 원리를 잘 보여 줍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께 돌아가는 과정입니다.
전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죽음을 두려움이 아닌 소망으로 바라봅니다.
빌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것이 아름다운 welldying입니다.
딩후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죽음^을 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오늘을 바르게 사는 것입니다.
시90/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웰다잉^의 성경적 정의를 짧게 표현하면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웰다잉은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오늘을 바르게 살아가는 삶이며,
믿음 안에서 평안하게 삶을 마무리하는 것이다."
이는 저의 생애 나름대로 아름다운 마무리 올인의 삶이라 할수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멘토 모리! 메멘토 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