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시 : 2017. 3. 8. 18:00
2.장소 : 선릉역 가연
3.참석 : 손홍빈선생님, 김 명성, 김 명환, 김 윤식, 김 선겸, 목선균, 문 제창, 신 정, 예 윤해, 오 원겸, 원 길중, 이 건종, 이 규대, 이 준구, 임 헌구, 천 갑기, 황 양연, 허 홍, 박 문우, 유 재성[20명]
4.모임 보고
-설악/양양의 임헌구와 이규대는 세시간의 반창회 참석을 위하여 그 먼거리를 차를 몰고와 참석하였고[끝나고 다시 장거리 야간운전을 하여 귀가함] 평택과 천안에서 올라온 황양연과 목선균, 그리고 미국 뉴욕의 김윤식까지 참석하는등 많은 반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예약된 20개의 좌석이 단 한자리도 비지 않고 꽉 채웠습니다.
-경북 성주의 이 춘석은 멀리 있어 참석은 못하지만 마음은 같이 있다며 반창회중 전화를 걸어와 선생님께 안부를 여쭈었고, 충주의 양선동과 기타 개인적인 사유로 자리를 같이하지 못한 여러 친구들[김수철, 고지찬, 김진국, 유종헌등]이 같이 안부를 전하였습니다. 다음번에는 모두 같이 참석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모든 참석자들의 3분 근황보고와 선생님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강의[선생님은 금년 89세이십니다]가 있었고 우정 참여를 하여준 박문우는 앞으로 30번은 더 참석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모두가 건강을 잘유지하여 오래동안 같이 만나자는 얘기였지요[커다란 케잌을 사갖고 와서 디져트로 잘 먹었습니다]
-용두열 유재성 총장이 참석하여 8반 반창회를 위한 발전 격려금을 전달하여 주었습니다.
-많은 수고를 하여준 이준구 반창회장및 모든 참석자와 연락을 준 찬구들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5.경비 보고
-수입 : \610,000-[회비 \510,000 + 용두열 격려금 \100,000-]
-지출 : \553,000-
-잔액 : \57,000-
-전잔 : \144,500- ***현잔 :\201,500-








첫댓글 우선 반가운 많은 급우들이 참석하여, 모임 주최측인 이준구, 이건종 동문은 싱글벙글, 손홍빈 선생님은 덩달아 기분이 좋으셔서 제자들께 많은 덕담들을 들려주셨지요. 재학시절 학급을 옮긴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모두의 가슴이 따듯해지는 반창회인 것 같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입담과 재기가 넘치는 이규대, 황양연 동문간의 순간적인 썰전으로 좌중은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지요. 좋은 자리에 초대해준 8반 급우들 감사합니다. 모두가 건강하시고, 또 내일은 노익장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