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기 쁨
디모데후서 1:1-5
딤후 1:3-5 /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사람들을 만나면서 기쁨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본문에서 바울은 디모데가 보고 싶어졌다. 왜냐하면 디모데만 보면 기뻤고 또 기뻤기 때문이다. 바울은 디모데의 외조모와 모친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이 믿음으로 살았으며, 그 믿음이 또 다시 디모데에게 전해졌으니 얼마나 기뻤겠는가 생각해 보자. 거짓없는 참된 믿음이 대를 이어 전해지는 것을 보는 기쁨, 이것은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도무지 알 수 없을 것이다. 우리도 이것을 생각해 보자. 얼마나 큰 기쁨의 삶을 여러분은 느끼며 사는가? 하나님께서 이 모습을 얼마나 기뻐하실까?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흘러도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을 믿음의 자식을 낳고, 전하는 일이다. 이 감격과 기쁨 속에서 얻어지는 참 만족을 바울과 더불어 누리고 싶지 않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