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2026년 성 프란치스코의 해 / 예수 성심 성월작은형제회(김찬선 신부님 묵상 글)26년 6월 20일 연중 제11주간 토요일(걱정하지 말아야 할 이유)http://www.ofmkorea.org/58167025년 연중 제11주간 토요일(주님과 은총에 깨어있는)http://www.ofmkorea.org/56971724년 연중 제11주간 토요일(하느님도 어쩌실 수 없는)http://www.ofmkorea.org/55729622년 연중 제11주간 토요일(어떻게 하면 걱정없이 살 수 있을까?)http://www.ofmkorea.org/49365121년 연중 제11주간 토요일(우리가 약할 때)http://www.ofmkorea.org/41148619년 연중 제11주간 토요일(나는 하느님의 싸인을 제대로 읽고 있을까?)http://www.ofmkorea.org/23128818년 연중 제11주간 토요일(나쁜 필요와 조급한 필요)http://www.ofmkorea.org/12701116년 연중 제11주간 토요일(이중의 사랑과 이중의 믿음)http://www.ofmkorea.org/9045015년 연중 제11주간 토요일(하느님을 믿는 사람의 기도는?)http://www.ofmkorea.org/7905413년 연중 제11주간 토요일(현재를 잘 산다 함은?)http://www.ofmkorea.org/5451711년 연중 제11주간 토요일(하느님은 진정 주시는가? 좋은 것을?)http://www.ofmkorea.org/515010년 연중 제11주간 토요일(지금 사랑하다)http://www.ofmkorea.org/412708년 연중 제11주간 토요일(새들을 보라)http://www.ofmkorea.org/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