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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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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知性 Re:칼바르트의 예정론....
레마의말씀 추천 0 조회 411 09.02.20 18:48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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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9.02.20 19:42

    첫댓글 암쪼록 제가 17세때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삶과 죽음... 그리고 구원과 심판... 이런저런 고민을 하면서.. 저로 하여금 가장 공포스럽게 했던 것은 칼빈의 예정론이며 예정론때문에... 얼마나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보내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살기위해 당시 목회자들을 있는한 다 찾아다녔고.. 물어보고 길을 가르쳐 달라고 말했지만.... 솔직히 아무도 쉬원한 말씀을...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었고... 알고 있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저분들이 교회 지도자라고 하면서... 양을 기르는 목회자라고 하면서... 구원의 문제하나만큼도 제시해 줄수 없다면.. 도대체 저분들은 뭐하러 저런 감투를 쓰고 있는걸까.

  • 작성자 09.02.20 19:38

    하구요.. 그래서.. 저는 저의 구원문제를 저 자신이 찾아야지.. 목회자들을 믿고 의지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성경을 연구하기 시작했네요..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속에서 두려움이 찾아오는건... 내가 만일 선택받지 못한 운명으로 태어났다면... 내가 이 성경을 연구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였습니다.. 암쪼록.. 이 칼빈의 예정론의 허구성을 깨달은것은... 그로부터 수년이 흘렀습니다.. 말씀속에 빛을 발견한후... 저를 억눌렀던 칼빈의 운명론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칼빈의 운명론의 허구성과 폐단성을 깨달은후... 저는 말씀에대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구원의 말씀은 찾으면 찾을 수 있는 것이구나 하구요.. 그러기를 또

  • 09.02.21 13:35

    칼빈의 예정론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예정론을 운명론으로 보고자하는 알미니안들과 일반 철학자들의 사고 도식에서 한 치도 못 벗어나고 계시네요. 운명론은 절대 기독교적인 용어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운명론에는 '인격적인 섭리'라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빠져 있습니다. 예정론을 자꾸 운명론 쪽으로 몰고 가시는 레마님의 의도가 파악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만.... 개인의 주관적인 경험에 비추어 구조를 비판하는 것은 '독단'의 우려에 빠지게 합니다. 개인의 주관적 경험은 파편적인 것입니다. 일반화의 요구는 너무도 자가당착적입니다.

  • 작성자 09.02.20 19:42

    한 십수년이 흐른후... 저는 말씀가운데 계신 주님과 구원의 복음을 온전히 깨닫고 알게되고 분별하게 되었습니다.. 암쪼록.. 칼빈의 예정론은... 알마니.. 카톨리즘에대해선 든든한 방패로 잘 사용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칼빈의 예정론은 그 자체에서 반진리적인 교리이기에...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의 입장에선 대적하는 소경만드는 악한 누룩임도 알아야겠습니다.. 뜬구름잡는 잡히지도 않는 예정론에 구원을 맡기지 마시고.. 확실한 십자가의 도와 구원의 능력이 되는 복음을 발견해서... 온전한 구원을 확신하시고... 주님의 예정안으로 들어가는 우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09.02.20 21:03

    그럼 바울의 예정론은 어찌 생각 하시는지요?

  • 작성자 09.02.20 22:42

    다음에.. 기회되면... 함 나눌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로마서에 나오는 그 부분은 개인의 영혼에 대한 구원부분을 말씀하시는게 아니라... 그것은 그림자와 모형으로 보고 있다는게 저의 전체적인 관점입니다.. 그림자는 육신에 한정되는 것이지... 영혼의 문제에 관계되는건 아닙니다.. 암쪼록.. 그부분의 연구는 저보단 다른 어떤분이 정말 심도있게 연구하셔서.. 글을 올리신 적이 있었는데.. 방금전 찾아봤는데.. 어디에 있는지 아무리 찾아도 찾지를 못하겠네요.. 글치만 반드시 찾아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분의 글을 읽고.. 옳다 여겼기때문입니다..

  • 작성자 09.02.20 22:46

    그러나 본론과 핵심은.. 칼빈의 예정론이 맞느냐 그르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칼빈의 예정론이 맞던 아님 틀렸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를 모르면... 그분의 복음을 믿지 아니하면... 구원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아무리 칼빈의 예정론이 맞네.. 혹 틀렸네 주장해도... 이것의 진위를 판단했다고... 구원받는것이 아닙니다.. 구원의 어떠한 복음과 십자가의 도는... 그런 신학 교리적 용어로 받는것이 아닙니다.. 그런면에서도 교리에서 벗어나라고 말씀드리는 것이며.. 백날 칼빈의 예정론 주창해봤자.. 십자가의 도에는 소경으로 평생 끝납니다.. 이것이 이 예정교리의 독한 누룩입니다.. 십자가의 진리를 무의미하게만들고 대적하

  • 작성자 09.02.20 22:50

    는 교리가 무슨 하나님의 뜻이 되겠는지요.. 운명론적 예정론과 운명론적 제한속제론은... 십자가의 주님의 보혈을 아주 하챦게 만들고... 그분의 복음의 광채를 축소시키며 구원받아야 될 존재들에게... "십자가의 도"를 깨닫게해서... 구원받도록 도와줘야 되는데... 오히려 우둔해서... 예정되었는지 유무만 판단해야하는 멍청함에 빠지게 만드니.. 어찌 참 진리라 할 수 있겠는지요.. 제가 예도 들었지만.. 제가 구원문제로 고통당할때.. 고민할 사춘기때... 목회자라는 분들.. 정말 구원에 대해선.. 복음과 십자가의 도에 대해선... 거의 깡통수준이였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왜 이런 결과가 되었습니까?

  • 작성자 09.02.20 23:31

    알마니즘, 카톨리즘은 십자가의 도를 부정하는 진리관이니 당연히 모르는게 당연하겠지만.. 말할 필요도 없지만.. 칼비니즘도... 구원의 선 판단기준을 예정되었는지 않되었는지에 근본적으로 달린 문제이기에... 십자가의 도를 연구할 가치도 없고.. 구원의 복음을 연구할 가치가 없게되어있는 것입니다.. 만일.. 구원문제가 그런 운명론에 근거하지 않고.. 십자가의 도와 복음을 온전히 발견해서 이걸 믿어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면... 어느누가 십자가의 도와 복음에 목숨걸지 않겠는지요... 그런데 목회자라는 분들이나 신학생이라는 이들이나 신학자라는 이들도.. 정말 죄송스럽지만.. 로마서나 기타 십자가의 도에 대해선 빈약 수준

  • 작성자 09.02.20 22:56

    에서 벗어나질 못합니다.. 저를 교만하다고 해도 달게 받겠습니다.. 사실이 그런걸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지도 않겠습니다.. 그분들이 한 영혼이라도 제대로 그 길을 가르쳐 줄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진리를 온전히 발견한자는 그렇게 말하지 못합니다.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로마서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의복음을 깨닫지 못하니까..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칼빈과 루터의 칭의론도 성경적이 아닙니다.. 카톨리즘이나 알마니즘은 물론하고 그들도 제대로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비슷꾸무리하면서도.. 정확하게 발견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나중 이부분을 열어드리면.. 그때 이해가될 것입니다..

  • 작성자 09.02.20 23:08

    똑같다고 억지 주장하면 할말 없지만... 분명 다릅니다.. 그 종교개혁가들도 어떨때는 바른 말을 할때도 있고 혼돈하고 있었지만.. 근본적으론 정확히 깨닫지 못했다고 해야 정확합니다.. 저는 분별합니다.. 암쪼록.. 예정론 문제는 예정론 문제이고.. 저는 이런 십자가의 도와 관계도 없는... 제가 볼땐 칼빈이 대단한 영적인 학자로 보지 않는관계로.. 그런 덜익은 신학자의 이론에 시간을 허비하고 싶진 않는다는게 제 갠적 생각이랍니다.. 말씀드린대로... 로마서 부분에 대해선 다른 분이 성경적으로 설득력있게 칼빈의 오류를 밝힌 사이트를 본적 있기에 암쪼록 다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09.02.21 11:22

    교리나 신조를 이야기 하다보면 그 어떤 한계점이나 딜레마에 봉착 합니다!!~이것이 우리 인간 지성의 한계입니다!~`말씀`이 `육신`되어 하나님 자신이 이땅에 내려 왔다는데,..이것을 이성이나 지성으로 논 한다는것이 말이나 됩니까?...그 어떤 한계점은 인식하셔야 합니다!!~칼.바르트 ..이 양반을 좋게 평하지는 않더라구요!!~현대신학은,..그야말로 신앙이 아닌 학문의 경지에 들어 섰습니다!!~신앙의 눈으로 신학을 들여다 봐야지요!!~학문의 눈으로 신학을 들여다 보면,.그야말로 종교학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내가 깨달았고 믿었던 예수!!~그것을 체계화 시켜 기록으로 남겨두면 그것이 교리가 되고 신조가 되는것입니다!!~

  • 09.02.21 11:23

    그리하여 그것이 성경적인가 ?..아닌가?..이것을 연구하고 따졌던일이 교회사 입니다!!..저 개인은 교리나 신조를 몰라서 그렇게 방황 했건만,.레마님은 교리나 신조때문에 고통을 받으셨군요!!~정말 아이러니 합니다!!~~얼마전 담임목사에게 이제 설교는 들을만큼 들었으니,.이제 강단에서 교리나 신조를 전해야 한다고 그랬더니,.그분이 엄청 놀래더이다!!~기본적 교리나 신조없이 신앙생활하면,.그것이 얼마나 `맹신`이 되는가를 뼈저리게 느낀 사람입니다!!~~레마님이 무엇에 안타까와 하시는지,.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그렇다고 나만큼 깨닫지 못했다고 하는 발언은 신중 하셔야 합니다!!~

  • 09.02.21 13:57

    바르트가 자유주의자들의 놀이터에 폭탄을 던진 사람으로 그의 신학적인 공로가 인정되기하지만, 그는 여전히 자유주의로부터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바르트가 신자유주의자라는 명칭을 얻고 있는 것은 이때문입니다. 그는 칸트의 물자체적인 존재의 사고와 키엘게골의 실존주의를 들여옴으로 하나님은 '전적 타자'(전적 초월)적인 존재요 내재적인 존재로서의 하나님은 부정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완전한 영감도 부정하는 실존주의적인 입장입니다.

  • 09.02.21 13:07

    바르트는 삼위일체도 하나님의 구속과 관련한 입장에서 보는 것이 아닌, 영원 전부터 삼위일체가 하나님의 존재 방식으로 봅니다. 따라서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유기가 결정되었다는 "일원론적 예정론"을 주장을 합니다. 그래서 구원에 대한 유니버셜리즘을 주장합니다. 물론 개혁주의 교회에서도 "구원 예정은 영원 전이다, 또는 인간의 타락 이후 하늘의 어전회의에서 이루어진 것이다"의 주장은 팽팽합니다.

  • 09.02.21 13:15

    바르트의 사고는 '창조'도 처음부터 '선택'을 위해 봉사한다는 데 있으며, 그로 말미암아 '창조'의 고유한 의미와 독자성은 "오직 그리스도의 구속을 위해" 사라지고,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을 위한 공간적인 의미만이 남게 됩니다.

  • 09.02.21 15:45

    아모르님의 지식이 해박 하시네요!!~철학을 공부하고 신학을 전공해야 한다는 말이 설득력이 있습니다!!~레마님 같은 분은,..지성(철학)도 섭렵하여 그의 허구성이나 무력함을 들여다 볼줄 알아야 합니다!!~인간지식의 한계도 보아야 하는데,.교리나 신학이 무슨 세상지식 쯤으로 알면,.레마님 같은 주장이 설득력을 얻지요!!~바울이 그러한 인물이었지요!!~세상지식도 배우고 나서 버려야지요!!~세상지식(철학)이 뭔지도 모르면서 ,.신앙을 논하면 우습게 되는걸 아셔야 합니다!!~

  • 09.02.21 16:47

    세상 지식도 하나님의 나라를 수종하는데 복속시켜야 하는 것이 칼빈주의 아니겠습니까? 사람들이 칼빈주의를 벗어나게 되는 것은 세상지식에 빠져 하나님의 지식을 등한히 하는데서 오는 것이 아니겠는지요? 세상지식이라고 하등 가치없는 것으로 여기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간과한 데서 오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것은 거룩한 지식만이 참된 것이라는 영지주의 이원론의 도식에 함몰되는 것이지요. 내가 지식의 새벽날개를 달고 지구의 끝에 가서 섰다 할지라도 여전히 하나님은 거기 계시오매.....

  • 09.02.21 15:35

    이 문제에서 우리가 간과한 것이 있는데 성령께서 부르시기 전의 인간의 상태에 관한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1절 이하를 보면 인간은 죽었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인간 스스로 영적인 반응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이 좁은 공간에 말할 수는 없지만 죽었던 자!!! 하나님께서 결국 예정하시고 부르시지 않으면 우리는 그냥 죽어있는 것이지요. 내가 반응하기 전에 예정하신 것이지요! . 에베소서 1장을 보면 선택과 예정에 나옵니다. 성경에 그렇게 나오는 걸요!

  • 작성자 09.02.21 18:32

    철학적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말씀을 하나하나 생명으로 접근하셔야 된답니다.. 다음 언제 에베소서에 나타나신 영적인 비밀도 찾아보도록 하겠지만... 근본 말씀을 보는 태도를 신학적 틀안에서 보셔서는 성경이 보이질 않습니다.. 주님말씀이 내 말은(레마) 영이요 생명이라 했습니다.. 말씀을 레마로 취해야지.. 교리로 보면 백날 풀어봐야.. 인간의 지혜.. 육신의 지혜에 거치며.. 그 끝은 사망이랍니다..

  • 작성자 09.02.21 18:23

    그리고 탈무드님에게 에베소서의 그 말씀과 관련해서 한마디 더 조언들 드리겠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방향이 틀리셨습니다.. 칼빈의 교리라는게 그렇습니다.. 겉으로는 맞는듯 싶어도... 중심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말씀의 방향을 살짝 틀어버리고... 하나님의 의도를 바꾸어 버립니다.. 사람들은 껍데기 말에 현혹되어 그 중심과 생명을 보지 못하고... 무조건 맹목해버립니다.. 칼빈을 따라가다보면... 결국 남는건 멍청한 신학과 철학밖엔 않남습니다.. 그런 하챦은 초등학문만 남아놓고는 똑똑한줄 알게됩니다.. 칼빈을 벗어나시고... 신학자들을 벗어나십시오.. 그들의 글은 참고만 하는것이지

  • 작성자 09.02.21 18:26

    추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영과 생명은 말씀에 있지... 신학자들의 철학적 체계에 있지가 않답니다.. 스스로 지혜있다 생각하나... 실상 말씀에 비추어보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것이 외식이요 위선이요 가증이라고 주께서 복음서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너희가 무어무엇 무엇무엇은 거시기하나... 그 중심의 의와 인과 신이라는 생명은 모른다(버렸다)는 말씀입니다.. 철학과 의문의 껍데기를 붙드는 자들에 대한 경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묵상해보시길 바랍니다.. 교리서 하나 보는 시간에 말씀을 목숨걸고 연구해야 합니다.. 교리서 그것 정말 유치한 철학에 불과합니다..

  • 작성자 09.02.21 18:29

    전번에도 말슴드렸지만... 교리나 신학을 연구해서 깨닫는게 쉬울까요.. 말씀을 연구해서 깨닫는게 쉬울까요... 교리나 신학을 연구해서 그 내용의 전면모와 생명을 발견하는게 어려울까요? 하나님의 말씀의 전면모와 생명을 발견하는게 어려울까요? 정답을 말씀드리면... 신학이란것.. 교리라는것.. 정말 단순하며 단순무식합니다.. 어려운게 아닙니다.. 그것 좀 안다고 아는게 아닙니다.. 저도 왠만큼 다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끝도 없고 그 깊이와 넓이와 어떠하심은 광대하십니다.. 신학을 깨달았다는 자라고 말씀을 알까요? 정말 웃기는 발상입니다.. 결코 모릅니다.. 유치한 초등학문을 했다고... 비교할 수 없는

  • 작성자 09.02.21 18:32

    고등학문의 천상에 속한 하나님의 말씀의 생명을 발견할 수 있다고 본다면.. 이는 마치 유치원생이 유치원 교육과정을 끝내고... 대학서적을 간파했다고 말하는 어리석음에도 못미치는 것입니다... 제 말의 뜻을 발견해야 될 것입니다.. 신학했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그런건 다 유치원생 수준의 초등학문에 불과한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돌아봐야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의 생명이지... 알마니즘이니 칼비니즘이니 이런 초보 초등 학문이 아니랍니다....

  • 09.02.21 23:09

    아무리 이야기 해도 레마님 하고는 평행선을 달릴것 같습니다!!~~그러나 그 마음만은 받아 들이며,.이해 합니다!!~교리나 신학을 바탕으로한 신앙이 정립되어야 하는데,.그것을 부정함은 또 다른 교리위에 서 있음을 인식 하셔야 합니다!!~지금 그것을 모르시고 있네요!!~우리가 율법에 매이지는 않지만,.그 율법안에 담겨있는 정신은 지켜야 합니다!!~율법 이야기 나오면 ,..또한 한참이나 쟁론이 되겠군요!!~참으로 바르게 이해 한다는것이 평생 걸리는 일이기도 합니다!!~

  • 09.02.21 22:47

    레마님은 영지주의적 관점에 빠지신 분입니다. 거룩한 지식만이 바른 지식이고 그 외의 것은 다 초등학문이고..... 자신이 제시하는 방법 외의 어떠한 것도 사망에 이르는 것이라고.... 레마님도 결국은 영지주의의 옷을 입고 성경을 가르치는 분이군요. 신학이 단순하고 무식한 것이라고요? "내가 먹지 못하는 생선은 다른 사람이 먹어서도 안 돼. 내가 먹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생선은 다 비린 것이야" 이런 독단에 빠져 있습니다.

  • 09.02.21 23:07

    레마님은 이원론이나 흑백론의 의미를 아셔야 합니다!!~~내가 시장에서 장사하면 세상일이요!!~성경 들고 복음 전하면 하나님의 일이다 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요!!~성직은 이 세상에 없답니다!!~제가 젊은날 이걸 일찍 깨달었어야 하는데,.이걸 깨닫는데 세월이 많이 걸렸지요!!~우리안에 믿음이 들어오면 모든것이 다 하나님의 일이요!~거룩한것입니다!!~우리의 육체가 더럽다고 얼마나 방치 했던가!!~죽으면 썩어질 몸이라 하여 얼마나 혹사 했던고!!~

  • 09.02.21 23:26

    이런 세속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다"라는.... 내가 주장하는 것은 다 옳아야 하고 남이 하는 말은 다 그른 것이어야만 한다는 그런 아집과 독단.... 2천년 역사의 신학과 교리가 레마님의 손끝에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 돼버렸습니다. 뭔가 제대로 안다면 그런 독단은 피할 수는 있겠지만.... 그런 것은 기대할 수는 없을 것같습니다. 알렉산더 캠벨의 후예에 불과하신 분 같습니다.

  • 작성자 09.02.22 00:02

    그까짓 거의 사단적인 예정론을 거부했다고 영지주의라고 주장하다뇨.. 하나님의 말씀을 개똥철학에 비추어 판단하시려 드십니까? 저는 칼빈의 이중예정론을 은혜로우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삯군하나님이요 치졸한 하나님이요 괴독한 하나님으로 만드는 마귀의 작품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잘못된 교리에서 벗어나세요.. 그 교리를 신봉하는 이상.. 아모르님도... 광대하시며 은혜로우신 하나님을 치졸한 하나님으로 만드는 죄에 참여하는 한 사람에 불과한 것입니다.. 칼빈의 그 교리가 무슨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를 찬양하는 교리라고 보시는지... 속지 마시고.. 눈을 뜨시고.. 바로 보세요...

  • 09.02.21 23:59

    예정 신학 교리를 붙잡겠다는 분들 그냥 두십시오. 몇번 나누어보고 중단할줄도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끝없는 논쟁은 유익보다는 감정으로 흐르기가 쉽습니다.

  • 작성자 09.02.22 00:09

    저는.. 그 신학 교리를 붙잡지 말고.. 떨쳐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09.02.21 23:59

    2천년역사라구요? 그런 2천년역사는 누가 주장한 주장입니까? 카톨릭을 참교회라고 보십니까? 그 아류에서 1500년대에 조금 벗어난 종교개혁자들이 성경의 전체를 대변한다고 보십니까? 정말 교회사를 잘못 알고 계시네요... 교회의 역사는 2천년동안.. 초대교회에서 아나밥티스트들에의해 현재까지 지탱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카톨릭과 종교개혁가들의 교리역사를 전체 교회사로 보는건 허구맹랑한 발상이십니다..

  • 09.02.22 00:03

    교회사를 제대로 공부한 적이나 있으십니까? 현재는 과거에서 구성되는 것이고, 또 미래를 결정 짓습니다. 과거에 의존되지 않은 지식이란 없습니다. 역사학에 대한 기본 지식이나 갖고 계십니까?

  • 작성자 09.02.22 00:06

    역사학? 제게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어떤 사람을 숭상하지도 않고.. 어떤 위대하다는 사람의 말도 신봉하지 않습니다.. 저는 모든 이가 제겐 말씀을 위한 참조와 조언으로만 여길뿐입니다.. 그 모든 사람들이나 서적이나 기록은 부수적일뿐.. 오직 말씀만을 숭배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솔직히 다른것엔 관심도 없습니다..

  • 09.02.22 00:09

    그런 전제는 어떤 그리스도인이든 다 갖고 있습니다. 혼자만 성경을 본다고 착각하지는 마십시오. 저는 칼빈의 업적 속에서 성경을 보지만 레마님은 캠벨의 사고에서 성경을 보시는 차이 뿐입니다.

  • 작성자 09.02.22 00:10

    켐벨이 무슨 말했는지 관심도 없지만.. 말씀을 보십시오.. 전 말씀주의자 일뿐입니다.. 사람은 사람일 뿐입니다..

  • 09.02.22 00:00

    ㅎㅎㅎㅎㅎ 그래서 제가 레마님을 무식하다고 하는 겁니다. 예정론을 거부했다고 해서 영지주의라고 한 것이 아니라, 세속적인 지식을 무익하고 해로운 것으로 여기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영지주의의 이원론에 대한 이해도 없으신 분이니 그런 이해도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말입니다.

  • 작성자 09.02.22 00:07

    무식? 그래요.. 님은 참으로 똑똑한 분이십니다.. 그렇게 똑똑하신 분이.. 그런 마귀적인 예정론도 분별못하고.. 그것을 하나님의 영광인줄 선전하고 다니시니 말입니다..

  • 09.02.22 00:10

    칼빈의 영향을 받지 않은 교단이 없는데 그럼 다들 사단들이군요. 레마님은 혼자서만 하나님의 자녀이고요....

  • 작성자 09.02.22 00:12

    칼빈의 영향을 받았다고 마귀의 자녀라고 한적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말하지 마세요... 다만, 그 교리는 하나님께 대하여... 그리고 인간에 대해서도 십자가의 구원의 복음에 있어서도 문제가 많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대화할 가치가 없으신 분이군요.. 그만합시다..

  • 09.02.22 00:18

    "칼빈의 예정론이 사단적이라면 다른 교리들도 사단적입니다. 사단적인 사람이 바른 교리를 말할 수는 없을테니까요. 그렇다면 사단적인 칼빈의 영향을 받지 않은 교리가 있지 않으므로 교리를 배운 모든 사람은 사단적입니니다"라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칼빈의 교리가 사단적이라는 글은 레마님의 글의 도처에서 발견됩니다. 말을 바꾸지는 마세요. 저도 이만 자러 가야겠습니다.

  • 작성자 09.02.22 13:45

    저도 끝으로 말씀드립니다.. 칼빈의 교리는 그 자체로써 십자가의 도를 감옥에 가두는 교리지만... 그것이 십자가의 도를 정면 부정하진 않기에... 그 교리안에서도 얼마든 십자가의 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의 교리는 하나님을 편협화하고 복음을 가리는 교리이긴 하지만... 그 교리 자체가 알마니즘이나 카톨리즘처럼 십자가의 도를 정면 부정하진 않기때문에 구원의 복음 자체를 대적하는건 아닌 것입니다.. 오해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 교리 자체에대한 부분을 말하는 것이지.. 이 교리외에 교파에 속한 이들의 다른 구원에대한 문제마져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확대해석 하지 마세요.. 그 예정론을 겪어본자만 알겁니다..

  • 작성자 09.02.22 00:04

    저는 리플에도 달았지만.. 칼바르트에 대해선 아는게 없는 사람입니다. 그의 신학노선도 모릅니다.. 다만, 아는건... 거의 예정관이 저와 거의 일치한다고 소개드린 것 뿐입니다.. 최소한 그의 예정관은 성경적으로 바로 직시한 예정관이라고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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