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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삼오 ♡ 행시방 멀리 있는 딸
이튼이 추천 0 조회 200 26.03.24 07:42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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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4 08:40

    첫댓글
    네
    그렇군요
    그래도
    반갑게 맞이해야겠지요

  • 작성자 26.03.24 13:30


    반가우면서도
    좀 버거워요 ㅎ
    있는 그대로 해 줄 수도
    없고 조금 신경이 써져요 ㅎ

    봄 날처럼 따스하고
    고운 날 행복한 날 되세요

  • 26.03.24 08:55

    멀리있는 사람 언제나 손님이죠
    리틀손주 보면 언제나 반가운데

    있을땐 몰라도 없으니 그리워서
    는즈시 앨범을 틀추며 피식웃죠

    딸래민 진짜 애물같은 자식이죠

  • 작성자 26.03.24 21:10


    멀리있는 친척보다
    리안이웃 더좋아요

    있어야지 없으니까
    는아쉬움 많아져서

    딸래미가 원망시러

  • 작성자 26.03.24 21:13


    오늘 하룻길
    편안 하셨는지요
    딸내미 귀국에 어수선해
    오늘은 어찌 보냈는지
    몰랐어요 얼굴 보니까
    반갑고 좋으네요
    무탈하게 있다가 가기를
    기도하며 갈 때의 서운함을
    미리 마음을 달랩니다.

    가정의 축복과
    평화를 빕니다.

  • 26.03.25 08:25

    @이튼이
    국내도 아닌 먼곳에서의 방문. 쉽지가 않죠
    그래도 엄마를 찾아보는 기쁨에 벼르고 별러 찾아왔겠죠.
    그러니 백년손님 같죠.
    늘 어수선한 부위기가 딸을 맞기엔 부담이 되시겠지만, 그래도 꼬옥 안아주세요. 나 닮은 딸을...

  • 작성자 26.03.26 05:45

    @이 프란치스코 말이 그렇지요 ㅎ
    자식인데 왜 않좋겠어요
    맘 편히 있는 모습 보면
    옛 생각도 나고 그래요 ㅎ
    프란치스코님
    봄 내음나는 요즈음
    목련이 피어 예쁜 날
    행복 꽃 웃음 꽃 피는
    프코님의 날 되시길
    바라며 평화를 빕니다.

  • 26.03.24 11:02

    ㅎㅎㅎ
    안오면 보고싶지요 딸.....
    고운 행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24 21:15


    안녕하세요
    중후한님
    요즈음은 그래도
    화상회 전화가 있어
    예전 같이 보고싶고
    그러지는 않아 다행인데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는 말이 맞아요 ㅎ

    고운 밤 편한 밤 되세요

  • 26.03.24 11:41

    넵

  • 작성자 26.03.2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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