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0NoeNqJ-Eww
# 과거에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바벨론 제국, 메대와 바사제국, 헬라제국, 그리고 철의 나라는 로마제국이며 마지막 때는 열국시대로 로마가 부활할 거라고 해석해왔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헬라로마시대를 묶고 거의 7C부터 20C 까지 1000년 가량 이스라엘을 이슬람이 통치했기 때문에 이슬람이 철의 나라이고 마지막 때 다시 철의 전성기가 부활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물론 이슬람이 이스라엘을 점령하고 있었으나 말씀대로 아무도 살 수 없는 사막과 같은 곳이었다.
예슈아께서 죽으시고 거의 600년 후에 무함마드라는 선지자가 태어났다. 그리고 전무후무한 정치적 종교적 경제적 영향력을 가졌다.
또한 첫번째 성지는 무함마드가 태어난 메카, 두번째 메디나, 세번째는 예루살렘에 있으며 기도할 때는 메카(동쪽)을 향해 즉, 예루살렘(서쪽)과 반대쪽을 향해 기도한다. 여호와의 재단을 등지고 기도하는 자들이다.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대로 북방왕은 여호와의 거룩한 산은 아니지만(정확한 위치는 아니다) 바다와 거룩한 산 사이에 궁전을 세웠고 종말에 이르러 망할 것이다.
예루살렘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린 자들도 북방왕의 백성, 아랍사람들이었음을 역사적으로 살펴보았다.
또한 지금의 팔레스타인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고 정치적, 전략적인 목적으로 전방에 배치된 아랍사람이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을 블레셋의 이름을 따 팔레스타인으로 이름을 바꾼 것은 로마 황제에 의한 AD135이었으며(블레셋은 이미 600년전에 사라진 민족이었다) 1900년경 투르크인들을 요르단에 이주시켜 이들을 팔레스타인이라고 불렀으므로 사실상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다. 반이스라엘, 반시오니즘을 조장하기 위해 전략적 목적으로 만들어냈다고 그들이 말하고 있다.
1. 마흐디의 7년 조약 (하디스를 인용한 전승)
"너희들과 로마인들 사이에 네 번의 평화 조약이 있을 것이다. 네 번째는 하드랏 아론(모세의 형제)의 후손 중 한 사람을 통해 중재될 것이며 7년 동안 유지될 것이다."
사람들이 질문했다. "오, 예언자 무함마드여, 그때에 누가 백성들의 이맘(지도자)이 될 것입니까?" 예언자가 말했다. "그는 내 후손에게서 나올 것이며 정확하게 40세일 것이다. 그의 얼굴은 별과 같이 빛날 것이며..."
(로마인들은 기독교인들 또는 보통 서구인들로 해석한다. 니콜라스 베르크야를 처형한 자들은 처형 집행 전 부시 대통령을 "너, 로마인들의 개"라고 불렀다)
2 때와 법을 바꾼다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는 때와 법을 고치려하고 성도들을 괴롭게 하고 싸워 이긴다고 말씀하고 있다.(단7:25) 그렇다면 이렇게 큰 권세를 가지고 때와 법을 고칠만한 종교는 무엇일까? 불교? 힌두교? 가톨릭(기독교)? 어떤 종교가 죽이기까지 하며 때와 법을 바꿀까? 이슬람은 가능할 수 있다. 이슬람은 그들만의 때와 법을 가지고 있다.
마흐디가 전 세계에 이슬람의 샤리아를 제정함으로써 법을 바꿀 것이다. 서구에서 사용하는 그레고리우스력 외에도 유대력, 힌두력, 무슬림력 등이 있다. 이슬람력은 무함마드의 행적에 근거한 것으로, 무함마드가 메카에서 메디나로 이주한 날(히즈라)부터 시작된다. 모든 무슬림들은 무슬림력 (이슬람력)을 의무적으로 지켜야 한다.
(꾸란에서 증거하듯이 윤달 없이 순수하게) 음력 열두 달의 (히즈라) 달력을 사용하는 것은 신성한 명령으로 여겨진다.
또한, 자신들만의 고유한 주간도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한 후 토요일과 일요일을 각각 유대교와 기독교의 예배일로 지키는 서구의 주간과 달리, 이슬람은 금요일을 기도의 날로 정한다.
3 하나님의 법을 거절하면 우상의 법을 섬기게 된다.
여호와께서는 우리와 세우신 언약을 잊지 말라고 하셨다. 언약을 잊고 우상 숭배하고 악을 행하면 진짜 우상을 숭배하게 될 거라고 경고하셨다. 우상을 숭배하는 것은 환난이고 고통이다. 고통으로 신음하며 다시 여호와의 언약을 기억하고 청종하면 그 언약으로 인해 우리를 잊지 않겠다고 말씀하셨고 이건 이스라엘의 역사이기도 하다.(신4:23-31)
마찬가지로 우리가 여호와의 법도 즉 언약을 거절하면 우린 걸국 이방신 알라의 법을 지켜야하는 때가 올 수 있다. 여호와의 날들을 지키기를 거절하면 우린 우상의 날을 지켜야 할 것이다. 그때서야 얼마나 하나님의 법이 사랑이고 자유이고 진리인지 알게 될 것이다. 이런 날이 오기 전에 여호와께 돌아가자
4 예수로부터 불리한 증언을 듣게 될 것이다.
이슬람은 기독교인이나 유대인들이 심판의 날에 예수로 부터 불리한 증언을 듣게 될거라고 믿고있다.
"성서의 백성들(기독교인이나 유대인)은 그가 죽기 전에 심판의 날 그들에게 불리한 증언을 할 것이라는 것을 믿노라" (수라 4:159)
무프티 무함마드 샤피와 무프티 모함마드 라피 우스마니는 그들의 책 ‘끼야마(마지막 심판)의 징조들’, ‘메시아의 오심’ 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그는 살아 있고 죽지 않았으며, 그는 알라나 알라의 아들이 아니라 단지 그 분(알라)의 종이요 사자이며, 이싸(예수)는 그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곧 기독교인들과 그를 배신했던 자들, 곧 유대인들에 대해 불리하게 증언할 것이라는 사실을 확신한다."
미국 이슬람 최고회의 의장인 셰이크 카바니는 예수가 재림할 때, 자신에 대하여 잘못 알려진 것들과 잘못 해석된 것들을 직접 바로잡을 것을 보여 준다. 그는 과거 예언자였을 때 전한 참된 메시지와 더불어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음을 확증할 것이다.
# 불리한 증언이 되는 놀랄만한 예수의 모습을 그들은 가지고 있다. 우리의 생각과 너무 다르다. 이들은 예수가 시리아에 재림한다. 감람산이 아니었다. 심지어 무슬림이고 기독교를 없애고 유대인을 학살한다. 그리고 샤리아 법을 세우고 주로 유대인과 여자들을 죽인다. 역시 여자들은 이슬람을 증오할 것을 이들은 알고 있다.
5 무함마드가 가브리엘과 처음 만나는 장면
(이슬람과 무함마드에 대단히 우호적인 작가 카렌 암스트롱의 글에서~)
무함마드는 거처하던 산속 동굴에서 잠이 달아났고 신성한 존재가 압도하는데서 두려움을 느꼈다. 나중에 그는 이 형언할 수 없는 경험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한 천사가 격렬하게 그를 짓눌러서 마치 몸에서 숨이 빠져 나가는 것 같았다. 천사는 무뚝뚝하게 명령했다. "이크라!" "낭독하라!" 무함마드는 낭독할 수 없다고 저항했다. 그는 카힌, 즉 아라비아의 신들린 예언자가 아니었다. 그러나 천사가 그를 또 다시 도저히 참을 수 없을 때까지 짓 누르자 신에게 영감받은 새로운 성서의 말씀들이 자신의 입으로부터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암스트롱이 언급하지 않은 것이 있는데, 천사가 세 번째로 무함마드의 목을 조르면서 낭독하라고 했을 때 마침내 그가 그렇게 했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무함마드가 받은 계시의 상황은 어둡고 폭력적이다.
무함마드는 동굴 안에서 영적으로 무시무시하고 폭력적인 체험을 한 후 귀신에 들렸음을 깨닭았다. 무함마드는 너무나 혼란스러워서 자살할 지경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븐 이샤크의 유명한 무함마드 전기 <시라 라술>의 기욤 번역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그래서 나(무함마드)는 그것을 읽었다. 그러자 그(가브리엘)는 나에게서 떠났다. 그리고 나는 잠에서 깼는데, 이 말들은 마치 내 마음에 새겨진 것 같았다... 그때 나에게는 신의 피조물 가운데 (광적인) 시인이나 귀신 들린 자만큼 혐오하는 존재가 없었다. 나는 심지어 그들을 쳐다볼 수도 없었다. 나는 생각했다. “미친 시인 또는 귀신 들린 나에게 화 있을진저, 꾸라이시(무함마드 시대의 한 부족)가 나에 대해 이렇게 말하지 않기를! 나는 산꼭대기로 가서 내 몸을 던져 나 자신을 죽이고 안식을 얻으리라.” 그래서 그렇게 하려고 길을 나섰는데, 산으로 가는 도중 하늘로부터 음성을 들었다. “오 무함마드여! 그대는 알라의 사자요 나는 가브리엘이니라.”
우린 계시나 예언을 반드시 검증받아야 한다. 그 검증은 말씀이어야 한다. 그건 무함마드도 동일하다. 과연 말씀에 비추어보았을 때 그 계시는 진리를 말하는가? 진리를 말하지 않고 진리를 떠나게 하는 선지자는 여호와의 말씀에 죽이라 명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그만큼 무서운 죄이며 결코 하나님께서 그렇게 계시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시다. 그러므로 분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6 주위 사람들의 반응
"그들은 그에게 등을 돌리며 미친 자라 말하더라" (수라 44:14, 유슈 프 알리)
"제정신이 아닌 시인을 위하여 우리의 신들을 포기해야 되느뇨?"라고 그들은 말했더라 (수라 37:36. 유슈프 알리)
이처럼 주위 사람들은 미친 자이고 귀신 들린 자라고 말했다. 이런 무함마드에 대해 꾸란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의 동반자는 미친자가 아니며 그는 청명한 지평선에 있는 그를 보았으되 그가 보이지 않는 영역에 대한 지식을 인색하게 보류하고 있는 것이 아니며 이것은 저주받은 사탄의 말이 아니매" (수라 81:22-25)
정말 미친 건지 아닌지는 그들의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검증해야 한다. 심지어 무함마드는 문맹이었다.
아이샤(무함마드의 아내들 가운데 하나)가 이야기했다. "주술이 알라의 사자에게 미쳐서 그는 실제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아내들과 성관계를 했다고 늘 생각했다." 이것을 보면 심하게 가위눌리고 귀신과 잠자리를(귀접) 하고 빙의되던 자가 아닐까? 이런 자가 종교를 일으켰다!
7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부정하는 이슬람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경고했다.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빌3:18) 이들은 십자가를 거절한다. 즉 예슈아의 죽으심과 희생, 대속하심 그로인해 받는 생명을 거절한다. 이슬람은 예수는 말하나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거절하고 신성을 거절하고 하나님의 아들임을 거절한다.
"마리아의 아들이며 알라의 예언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살해하였다고 그들이 주장하더라 그러나 그들은 그를 살해하지 아니하였고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했으며 그와 같은 형상을 만들었을 뿐이라 이에 의견을 달리하는 자들은 그 안에 의심이 가득하며 그들이 알지 못하고 그렇게 추측할 뿐 그를 살해하지 아니했노라 알라께서 그를 오르게 하셨으니 알라는 권능과 지혜로 충만하심이라" (수라 4:157-158, 유슈프 알리)
이들은 예슈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고 믿는 자들에게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않고 의심하는 자라고 말하고 있다.
8. 너희를 죽이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마지막 때에 사람들은 우리를 출교시키고 죽일 것이다. 이 말은 우리가 더이상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를 경멸하며 죽일 때가 온다는 것이다.(요16:1-3) 이렇게 다르게 믿는다는 이유로 죽인다는 것은 현대를 사는 우리에겐 낯선 개념이다. 그러나 역사적으로는 그렇지 않다. 이슬람이나 기독교 모두 전과가 있다. 지하드, 십자군, 종교 재판... 모두 명분은 하나님을 위해서였다. 성경은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가 거짓 선지자와 연합하여 죽이는 일을 할 거라고 예언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을 주도하는 것은 적그리스도일 것이다.
여기서 특별히 처형방식이 성경에 명시되어 있다. 그건 목베임을 당하는 것 즉 참수이다. 마지막 때 참수로 순교할 것이고 죽기까지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들은 예슈아와 부활할 것이다. 이런 자들이 예슈아의 나라를 준비하는 자들이다.(계20:4)
9 악명높은 '참수'구절
너희가 (전쟁에서) 불신자를 만났을 때 그들의 목을 치라 (수라 47:4. 칼리파)
너희가 이교도를 만났을 때 그들의 목을 쳐서 떨어뜨려라 (수라 47:4, 로드웰)
"무슬림이 싫든 좋든 칼리프의 권위에 복종하는 것은 의무이다. 이미 그 지도자(이맘)에게 복종을 맹세하고 그의 손과 마음을 바친 자는 가능한 최선을 다해 그에게 복종해야 한다. 만약 어떤 사람이 그 지도자(이맘)의 권위에 반대하고 대항하면, 그 반대자는 참수해야한다."
이처럼 참수는 이슬람의 대표적인 처형방식이다. 무함마드는 유대인을 참수하여 대량학살했다.
"주후 627년 무함마드는 결국 대량학살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는 일을 직접 감독했다. 무함마드와 그의 군대는 꾸라이자의 유대인 마을을 포위했는데, 그들은 25일 후 무함마드에게 자비를 구하며 항복했다. 그러나 무함마드와 그의 군사들은 여러 개의 구덩이를 판 후, 600-900명의 남자들을 모두 참수했다. 그들이 판 구덩이는 거대한 무덤이 되었다. 이 사건 직후 다시 무함마드는 유대인 4백여 명의 목을 베었다.
# 우린 이슬람 근본주의자들(꾸란에 나온 그대로를 사는 자들)이 이집트 콥트교도(기독교인)들을 참수하는 것을 보고 들었다.
미국인 기자를 참수하고 영국인 기자를 참수하고 심지어 러시아에 사는 무슬림 보모가 자신이 돌보는 아이중 하나를 참수하여 손에 들고 더이상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청년들을 보내 죽게하지 말라며 시위하기도 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신조를 위해 참수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기는 커녕 자부심을 느끼는 자들이며 알라의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참수는 이슬람의 대표적인 처형 방식이다.
10 참수된 미국인 기자 대니얼 펄에 대한 한 무슬림의 생각이다.
"그를 고문조차 할 수 없다. 단지 그의 목을 따는 것뿐인데, 목의 특정 부분을 가르면 더 이상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 무슬림들은 무슬림 무나피크(위선자)도 똑같은 방법으로 죽인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여러분은 더러운 유대인과 어리석은 무나피크와 이중첩자와 카피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술(무함마드)이 한 전투에서 많은 유대인들을 죽였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가장 위대한 피조물이 이렇게 한 것은 유대인들이 예언자 무함마드를 배신했기 때문이었다. 이것이 여전히 혐오스럽게 여겨진다면, 마흐디가 올 때 당신이 살아 있어서 마루에 널려 있는 수많은 유대인/무나피킨(위선자들)의 머리를 보게 되기를..."
무함마드가 그렇게 많은 유대인을 죽인 이유가 유대인이 그를 배신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건 많은 여성들을 살인한 연쇄 살인범의 괴변처럼 들린다. "그러니까 너무 밤늦게 다니지 말고 처신을 잘 했어야지..." 처럼.
11 사실 숨기기, 노골적인 거짓말
노골적인 거짓말은 이슬람 종교의 핵심이다.
그러나 진리를 숨기지 말라는 말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예외적인 상황이다.
"진리를 부정으로 왜곡하지 말고 진리를 숨기지 말라 너희는 알고 있지 않느뇨?"(수라 2:42. 유슈프 알리)
'키트만'이란 의도적으로 자신의 신앙을 숨기라는 명령이다.
“우리 종교의 어떤 것을 드러내는 자는 의도적으로 우리를 죽이는 자와 같다.”
“너는 누구든지 그것을 감추는 종교에 속했으니 알라가 그를 영화롭게 할 것이나 누구든지 그것을 드러내는 자는 알라가 수치를 당하게 할 것이다.”
이처럼 시아파 무슬림들은 외부인들을 속이기 위해 자신들이 진심으로 믿는 것, 곧 자기 종교의 진정한 본질을 감추라는 명령을 받는다.
마치 자신이 믿는 것의 본질을 숨기라는 명령은 이단이나 사기꾼들이 잘 쓰는 수법처럼 들린다.
# 신천지 사상 "모략교리"
(출처 : 꿀병맛더빙 | 블로그 - https://naver.me/5uigPcow)
신천지 핵심 교리 중 "모략교리"가 있다.
"신천지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신천지 전도를 위해서 얼마든지 거짓말해도 된다는 개념" 이다.
이때 신천지인들이 사용하는 거짓말을 신천지에서는 "모략"이라고 한다. 문제는 이걸 입증하듯이 성구를 남용하는데 성경구절 들어 쓰면서 하나님은 모략의 하나님이시니 우리도 모략으로 전도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래서 전도하는 모든 과정 중에 거짓말을 넣어서 하는 모든 거짓말도 모략이기때문에 거짓말이 아니라고 합리화시킨다
그러나 거짓말은 합리화될 수 없다.
12 비무슬림들이 알라를 모독하라고 도전했다.
그의 마음은 믿음으로 가득하나 강요된 것은 제외될 수 있으되 믿음을 가진 후 알라를 불신하여 불신으로 가슴을 여는 자 그들 위에 알라의 노여움이 있을 것이요 큰 벌이 있으리라 (수라 16:106)
불신자들이 암마르 이븐 야시르를 체포해서 그를 고문했다. 마침내 그는 무함마드에 대해 금기된 말들을 발설했고 그들의 신들과 우상을 찬양했다. 그래서 그는 석방되자마자 곧장 예언자를 찾아갔다. 그 예언자가 말했다. "뭔가 털어놓을 것이 있는가?" 암마르 이븐 야시르가 말했다. "나쁜 소식입니다 그들은 내가 당신을 모독하고 그들의 신들을 찬양할 때까지 나를 가둬 놓았습니다!" 그 예언자가 말했다. "네가 보기에 네 마음 상태는 어떤가?" 암마르가 대답했다. "신앙으로 평안합니다." 그러자 그 예언자가 말했다. "혹시 그들이 너에게 다시 오면, 그때도 똑같이 하라. 믿음으로 가득하나 강요된 것은 제외될 수 있다."
아부 아드다르다가 말한 것을 알바크리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우리는 비록 마음으로는 어떤 사람들을 저주할지라도 면전에서는 웃는다.”
13 무함마드는 재물을 얻기 위해 거짓말하는 것도 허락한다.
무슬림들이 카이바르시를 정복한 후에, 그 예언자에게 하자이 이븐 아이라트가 다가가서 말했다. "오 알라의 예언자여, 저는 메카에 꽤 많은 재산과 친척들이 있는데, 저는 그것들을 되찾고 싶습니다. 제가 박해를 모면하기 위해 당신을 비방한다면 저를 용서하시겠습니까?" 그 예언자는 그를 용서하면서 말했다. "네가 해야 할 말은 무엇이든지 하라."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무함마드의 삶과 종교가 여기에 그대로 나타난다
14 목적을 위해 비열한 거짓말도 허용된다
샤아반이 무함마드에게 대항하여 전쟁을 일으키려고 군대를 모으고 있다는 소문이 들렸다. 무함마드는 압둘라 이븐 아니스에게 샤아반을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 암살자는 거짓말하는 것에 대해 예언자의 허락을 구했다. 무함마드는 허락하며, 그 암살자에게 자신을 까자아 부족의 일원이라고 거짓말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샤아반은 압둘라가 오는 것을 보고 물었다. "너는 어느 부족 출신이냐?" 압둘라는 대답했다. "까자아 출신입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말했다. "나는 당신이 무함마드와 싸우려고 군사를 모은다는 소식을 듣고 당신에게 합류하려고 왔습니다." 압둘라는 샤아반과 함께 걸으면서 무함마드가 이슬람이라는 이교적인 가르침을 가지고 그들에게 온 방법과 무함마드가 어떻게 아랍 선조들을 비방했으며, 아랍인들의 소망을 파괴했는지 불평했다. 그들은 샤아반의 장막에 도착할 때까지 대화를 나눴다. 샤아반의 동행들은 물러갔고 샤아반은 그를 초대하여 장막 안에서 쉬게 했다. 압둘라는 주변이 조용해질 때까지 앉아 있다가 모두 잠들었는지 확인했다. 압둘라는 샤아반의 머리를 베어 그것을 전리품으로 무함마드에게 가져왔다. 무함 마드는 압둘라를 보고 기뻐서 외쳤다. "네 얼굴이 의기양양하구나." 압둘라는 다음과 같이 화답했다. "의기양양한 것은 당신의 얼굴입니다. 알라의 사도여"
15 거짓말을 용납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몸을 죽일 수 있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다. 오히려 지옥에 보낼 수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말씀하셨다. 자신을 죽일 수 있는 권세를 가진 사람들 앞일지언정 하나님을 부인하면 지옥에 갈 수 있다. 죽이는 자 앞에서도 하나님을 시인하는 자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린 어떠한 상황에도 거짓말은 목숨을 걸고 하지 말아야한다고 말씀은 경고하고 있다. (마10:28~33)
예슈아께서는 마귀에게서 난 자들을 처음부터 살인자들이며 거짓말쟁이들이며 거짓의 아비라고 말하고 있다. (요8:44) 그에 반해 성경은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에 던져질 것을 경고하고 있다.(계21:8)
16 비겁하고 교활한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신다.
과거 아말렉은 이스라엘이 광야에 있을 때, 힘들어서 뒤에 쳐져있는 약한 자들을 쳐죽였다. 주로 노인들 여인들, 어린 아이들이었을 것이다. 아말렉은 약한 자들을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죽이는 비열하고 비겁한 자들이다. 여호와께서는 이런 아말렉 같은 자들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리라고 말씀하신다. 아예 생각하지도, 생각할 가치도 없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이런 자들을 혐오하시고 가증히 여기신다. (신25:17-19)
이러한 아멜렉을 여호수아가 물리쳤다. 이때 여호와께서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하게 하시겠다고 선언하셨다. 또한 여호와의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고 말씀하시며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실 것이고 반드시 승리하실 것을 선포하셨다. 이것으로 보아 아말렉은 여호와의 영원한 대적이자 사단에게 속한 자들이다.(출17:13-16)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장자이며 유업을 이을 자라면 아말렉은 잊혀질 자들로서 여호와와 영원히 싸울 자들이다. 그렇다면 아말렉은 앞으로 일어날 적그리스도 북방왕과 그 무리들이 아니겠는가? (출17:13-16)
# 이슬람에 여성은 인권이 없다. 개만도 못한 대우를 하고 억압하고 통제하고 있다. 아내를 때리라고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이며 어린아이의 인권도 없다. 남자 아이라도 함께가 아니라면 외출할 수도 없는 나라, 연애하고 싶다고 말해서, 아이돌 가수들보고 춤을 추었다는 이유로 16세 소녀를 가족들이 명예살인하는 여자와 아이들의 인권은 없고 남자만 인권이 있는 나라가 이슬람이다. 연간 5000명 정도의 여자들이 명예살인을 가족들로 부터 당하지만 가족사라는 이유로 아무 처벌도 하지 않는 나라가 이슬람이다. 여자 아이들이 폭행당할 까봐 학교도 보내지 못하는 나라이다.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코가 없이 살아가고 밥먹듯이 맞는다면 이슬람을 기억하고나 싶을까?
17 우연의 일치인가? 사탄의 영감인가?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계 13:4)
마지막 때는 두려움과 공포로 "그를 이길 수 없다면 그에게 협력하는 것이 낫다'는 심리 상태를 보일 것이다
성경의 예언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적그리스도가 정확하게 7년 동안 이스라엘과 평화조약을 맺을 거라고 결론을 내린다. 많은 사람들이 이 조약에 이스라엘의 성전 재건을 허락하는 합의문이 포함될 거라고 믿는다. 똑같은 내용이 이슬람 전승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데, 마흐디가 레위 지파 출신의 한 유대인과 7년간 평화 협정을 맺을 거라고 말하고 있다
성경의 적그리스도가 이슬람에서는 구원자로, 성경의 구원자 예슈아가 이슬람에게는 최고의 악당으로 둔갑했다. 하나님은 사도 요한에게 계시록을 주시면서 세상의 가장 큰 계획을 폭로하셨다. 사탄은 강력한 전승을 만들어 온 세상을 속이기로 결심한 것이 아닐까?
18 예슈아를 전하다가 참수당한 김선일 선교사
2004년 이라크에서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에게 참수당한 한국의 기독교인 김선일이 있다. 김선일은 항상 무슬림들에게 복음 전하기를 꿈꿨다. 그는 이 일을 위해 아랍어를 배웠고, 이라크에서 통역 일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김씨가 죽은 후, 타위드와 알지하드라는 단체에서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면서 웹 사이트에 이런 글을 올렸다.
"우리는 이라크에 기독교를 선전하려고 했던 이교도를 죽였다. 이 이교도는 신학을 공부했고 이슬람에서 선교사가 될 준비를 하고 있었다"
19 순교는 현실이다
김씨는 분명 삶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여러 해 동안 준비해 왔지만, 자신을 죽이려는 악한 사람들에게 잡히자 굴복했다. 울면서 생명을 구걸하는 모습이 전 세계 뉴스에 방영되었다. 그 녹화 테이프는 그가 참수되고 3일 후 전 세계의 언론 기관으로 발송되었다.
그 장면을 본 사람들에 따르면, 납치범들이 세계를 향해 자신들의 메시지를 읽은 후 김씨를 참수할 때 그는 울지도, 생명을 구걸하지도, 싸우지도 않았다고 한다. 그는 굳게 결심하고 아무런 저항 없이 용감하게 죽었다.
순교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할 때 중요한 것은 순교가 교회사 책에서 읽었던 것처럼 전적으로 용감하고 영광스러우며 고결한 일이라는 잘못된 관념을 떨쳐 버려야 한다. 훌륭하게 보이려고 순교하는 것이 아니다. 순교는 기독교인들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전적으로 영광스럽고 특별하지 않을 수 있다. 너무나 평범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건 순교의 현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평범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범죄현장에서 모욕을 당하는 것과 같을 수 있다. 우린 나의 영광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을 삶에서 부터 연습해야 한다.
20 진노를 아말렉에게 쏟으시다.
여호수아는 모세가 말한대로 아말렉과 전쟁했다. 모세는 산 꼭대기에서 손을 들고 기도했다. 팔을 들고 있으면 이기고 내리면 지고... 이것을 보고 아론과 훌이 모세의 팔을 잡았다. 그래서 그 손이 내려가지 않게 했다. 이처럼 같은 마음, 같은 생각으로 여호수아, 모세, 아론과 훌 모두가 아말렉과 전쟁했다. 아말렉과 전쟁하기 위해서는 여호와와 같은 마음(그것이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이다)으로 함께 싸워야 승리할 수 있다. (출17:10-12)
그러나 사울은 아말렉을 모두 죽이지 않았다. 여호와의 진노를 아말렉에게 쏟지 않음으로 오히려 사울은 여호와의 대적이 되었다. 그는 왕권을 박탈당하고 다윗에게 빼앗겼다. 이처럼 우린 대적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분별하고 전쟁해야 대대로 승리할 것이고 여호와의 대적이 되는 실수를 범하지 않을 수 있다. (삼상28:16-18)
21 순교 준비는 필수 과목이다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어서는 안된다. 만약 있다면 반드시 순종을 시험받게 될 것이다. 그 어떤 것도, 어떤 사람도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나 딸 그 누구도 말씀에 순종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없어야 하나님께 합당한 자가 된다 이것이 바로 순교를 준비하는 자의 모습니다. 어떤 핍박을 받아도 어떤 비난과 정죄를 받아도 개의치 않고 순종하는 자가 순교를 준비하는 합당한 자이다. 이런 자들이 그 날에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의 토라에 순종하기 위해, 토라에 순종하는 예슈아의 삶을 살기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는 자들이다. 순교 준비는 우리가 지금 여기서부터 배워야 하는 필수과목인 것이다. (마10:34-39)
# 죽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그는 가톨릭처럼 말씀을 타협하는 음녀가 되어 이슬람과 연합하고 성도들을 대적하는 바벨론이 될 것이다.
샤밧 예배: 토요일 10시 30분
대전시 동구 가양동 39-11 2층 레올람 토라 하우스
깃발 재작 문의
https://cafe.naver.com/freeflaging
#종말론 #이스람 #적그리스도 #음녀 #바벨론 #참수 #목베임 #짐승의표 #레올람토라
첫댓글
마태 24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세대가 지나가기전에 이일이 다이루리라!
마태 10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마태 16 : 28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 서있는 사람들 가운데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살아서 인자가 자기 왕권을 차지하고 오는 것을 볼 사람들도 있느니라?
마태 24 : 36<쉬운성경>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하늘의 천사와 아들까지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께서만 아신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