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무학 여고 사거리 레노스 블랑쉬 웨딩홀 뒤 장어시대 본점
장어를 골라서 계산 후 테이브로 가져 감
차림비 1인 ₩ 3,000
150 평 정도 되는 대형 식당
선택해 골라 온 자포니카 장어 ₩ 166,500
장어가 많아 두 군데로 나누어 구워 줌
옆에서 구운 것도 가져 옴
장어 꼬리
장어가 느끼 해 산 꼼장어 2인 분 주문
머리가 없는데도 좀비처럼 한참 움직임
담백하고 느끼함이 없는 꼼장어 구이
장어가 남아 포장 함
남는 건 술병 뿐
함께 자리한 제주도에서 올라 온 딸과 외손주
카페 게시글
풍류가 있는 주막
자포니카 장어 구이
쏘갈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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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2 07:4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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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제는 정모에 안보이시더니 보양식드시러 가셨네요~
깔끔하고 가격도 싼것같아요.
애석하게도 소유는 못먹는 음식~ㅎ
건깅하세요^*~
어제 제주도에서 외손주가
방학을 해 딸과 함께 올라와서
정모에 참석하지 못 했습니다.
다음 모임 때 뵙도록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