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글의 본문에 관해서.....그래서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실싸움에선 타이슨이 최강이다. 성질이 드러워서 먼저 칠것같다.....;;;; 먼저 친다면 맞겠느냐? 타이슨이 기습하는 펀치를 피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른 고수들은 얼마나 성질이 드러운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Blockmachine님의 말씀이 맞습니다...루이스나 타이슨의 나이 차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죠...단지 차이가 있다면 타이슨은 꾸준히 운동하지 못했고, 루이스는 올림픽 이후로도 꾸준히 운동했다는 점이죠...그리고 타이슨 시절에 이렇다할 강자가 없었다뇨...@.@;; 스핑크스나 래리 홈즈등의 엄청난 복서들을 물리치고
최강자의 자리에 오른게 타이슨 입니다...그리고 타이슨이 루이스를 피한다는 얘기가 나온건 타이슨의 성추행 사건 이후입니다...그 전에는 감히(?)루이스나 홀리필드옹 그리고 리딕 보우등(그나마 이중에선 홀리필드가 못싸워본게 아쉽네요...)이 경기를 가지고 싶어도 가지기 힘든 갭이 있었습니다...
사실 요즘보다는 그당시가 전체적인 복싱 수준도 높았고 강자가 많으면 많았지, 이렇다할 강자가 없었던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그만큼 전성기의 타이슨은 도미넌트한 선수 였습니다....그가 성폭행 사건 때문에 전성기를 짧게 가진게 아쉽네요...만약은 단지 만약일 뿐이지만, 두선수의 전성기를 놓고 본다면 타이슨쪽의
하하하하 타이슨이 강자였을때 이렇다할 강자가 없었다구요? 루이스를 일부러 피한다? 타이슨의 전성기 때를 얘기하는 것이 아닌 타이슨이 출감후 챔피온 때를 얘기하시나 봅니다. 타이슨 전성기때는 루이스는 아마추어 복싱선수였습니다만....프로 데뷔전..;;; 스핑크스 vs 타이슨은 포먼 vs 프레이저 이후 몇십년
만에 최초로 무패의 전적끼리 챔피온 전이었습니다. 최고의 흥행카드였구요. 스핑크스 역시 상당한 인기였죠. 1라운드 ko 시킵니다.....타이슨이..저는 정말 어렸을때 부터 복싱을 봐왔는데요...그 시대에 이렇다할 강자가 없었다라고 느끼는것 자체가 타이슨이 홀로 너무 대단해서 입니다. 타이슨은 다운한번 당해도
첫댓글 제 후배 중에 브록 래스너 닮은 놈 있는데, 힘이 장사에요....웬만한 사람 다 메다 꽂거든요. 이소룡도 그 후배한테 슬램 한 번 당하면 죽습니다. 물론 이소룡이 슬램당하기 전에, 급소를 치면 이기겠죠.
솔직히 타이슨이 전성기였다면 레녹스한테는 이겼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타이슨... 진짜 아까운 선수죵~ 삽질을 넘 많이 해서...
타이슨이랑 루이스랑은 붙여본게 아니죠...타이슨 그때 나이가 몇이었는데...
그리고 글의 본문에 관해서.....그래서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실싸움에선 타이슨이 최강이다. 성질이 드러워서 먼저 칠것같다.....;;;; 먼저 친다면 맞겠느냐? 타이슨이 기습하는 펀치를 피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른 고수들은 얼마나 성질이 드러운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루이스가 타이슨보다 한살 많죠. 다만, 루이스는 꾸준히 운동을 했고, 타이슨은 허송세월한 기간이 많은 차이.
타이슨은 강자였지만 그시대에 이렇다할 강자거 없었지요.. 뭐 홀리필드 루이스가 있었지만 루이스하고는 한번도 붙지 않았지요.. 그래서 루이스를 일부러 피한다는 말도 나올정도였고.. 어쩄든 분명한건 타이슨이 루이스한테 졌다는 거죠.. 스포츠엔 만약이라는것은 우스운 애기죠..
Blockmachine님의 말씀이 맞습니다...루이스나 타이슨의 나이 차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죠...단지 차이가 있다면 타이슨은 꾸준히 운동하지 못했고, 루이스는 올림픽 이후로도 꾸준히 운동했다는 점이죠...그리고 타이슨 시절에 이렇다할 강자가 없었다뇨...@.@;; 스핑크스나 래리 홈즈등의 엄청난 복서들을 물리치고
최강자의 자리에 오른게 타이슨 입니다...그리고 타이슨이 루이스를 피한다는 얘기가 나온건 타이슨의 성추행 사건 이후입니다...그 전에는 감히(?)루이스나 홀리필드옹 그리고 리딕 보우등(그나마 이중에선 홀리필드가 못싸워본게 아쉽네요...)이 경기를 가지고 싶어도 가지기 힘든 갭이 있었습니다...
사실 요즘보다는 그당시가 전체적인 복싱 수준도 높았고 강자가 많으면 많았지, 이렇다할 강자가 없었던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그만큼 전성기의 타이슨은 도미넌트한 선수 였습니다....그가 성폭행 사건 때문에 전성기를 짧게 가진게 아쉽네요...만약은 단지 만약일 뿐이지만, 두선수의 전성기를 놓고 본다면 타이슨쪽의
임팩트가 훨씬 강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것 같네요...
하하하하 타이슨이 강자였을때 이렇다할 강자가 없었다구요? 루이스를 일부러 피한다? 타이슨의 전성기 때를 얘기하는 것이 아닌 타이슨이 출감후 챔피온 때를 얘기하시나 봅니다. 타이슨 전성기때는 루이스는 아마추어 복싱선수였습니다만....프로 데뷔전..;;; 스핑크스 vs 타이슨은 포먼 vs 프레이저 이후 몇십년
만에 최초로 무패의 전적끼리 챔피온 전이었습니다. 최고의 흥행카드였구요. 스핑크스 역시 상당한 인기였죠. 1라운드 ko 시킵니다.....타이슨이..저는 정말 어렸을때 부터 복싱을 봐왔는데요...그 시대에 이렇다할 강자가 없었다라고 느끼는것 자체가 타이슨이 홀로 너무 대단해서 입니다. 타이슨은 다운한번 당해도
오~ 어떤 선수가 타이슨을 다운 시켰데~ 라고 그 선수가 유명해질 정도 였으니까요. 루이스나 리딕보우는 타이슨 전성기때 아마추어였구요. 홀리필드는 타이슨이 막 수감 되었을떄 떠올랐죠. 수감되기 전에는 도전 얘기 조차 없었던 선수였습니다.
타이슨이 한참 감빵 가있을 떄 제가 초등학생이였고, 동네 애들 중 티비보면서 노는 애가 없을 만큼 시골이였습니다만.. 타이슨이 괴물처럼 강하다는 것은 정말 유치원생도 다 알았었죠. 근데 정말 어떻게 알았었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