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프라자 에끼 7만4천엔 털리고
페이스 구울 1만2천엔 털리고
가로 와서 2500엔..
10월 5일 페이스
가로 6천엔
구울 2만엔
게임 포기하고 마감 직전 가로 1천엔
7-8일 멸망전 걸고..
10월 7일 프라자 본전치기
10월 8일 프라자 구울 3연후 나가리
마지막 가로 도전에 차지 + 단타.. + 저녁 페이스 개폭망
특히 저녁페이스 가로 56000발 나오고 100대
유일한 공석 한대..
450 차지… 350까지 돌리다 포기
구울 6천엔 후
막판 소방대 도전!
럭트만 연속으로 3번 들어간 다이!
그런데 이게 또 차지…
가로 차지 확률 1/1750 (럭키 트리거 돌입확률 동일)
마지막에 분노밖에 안남은건 소방대에서 차지 받은거..
럭트3.0 기종이라 차지 받을 확률은 더 낮다는데 실제로는 럭트 돌입보다 차지를 더 받는 마법의 현상.
가로야 확률이 동일해서 그러려니 하겠는데 소방대에서 차지는 용납이 안된다
차지 확률 1/2186
럭트 돌입확률 1/769
에바17이나 블루록,소방대 이런데서 차지 받으면 진짜 이게 맞나? 할정도다
(물론 확률0이 아닌 이상 모든확률은 일어날수 있습니다)
그렇게 개같이 망하고 현자타임 씨게 오며 이번달은 거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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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갈 시간을..
가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언제든지 갈수 있겠는데 저번글에도 말했듯 , 자신감,의욕,흥미가 3단 콤보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리제로도 차지가 없는 1/350 이면서 하츠아타리는 가로만큼 깊은데 나오는건 또 그닥이다보니..
뭐든 다 깊어지는 파치.
에끼 프라자도 일단 4-5만엔 먹어야 뭐라도 기대할정도. 실패시 6-8만엔 녹는건 예사이니 이젠 내가 놀수 있는 레벨이 아니다 라는걸 느낍니다.
벽 이라 하죠?
온몸에 명품을 걸치고 있는 사람들만이 할수 있는 돈으로 쳐바르는 게임???
이렇게 현지인들은 파치에서 점점 멀어져가고 있는듯합니다..
저도 그렇게 되려고 이런걸까요???
11월 5일을 위한 마음의 준비인걸까요!!??
https://youtube.com/shorts/g_QYd9IwZ2k?si=EoNOOB2rxh8LvE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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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치로 월 1-20만엔 쓴다는게 물론 다른 유흥과 비교하면 돈 쓰는것은 마찬가지겠지요??
내친김에 설문 하나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은 매월 유흥비로 얼마를 지출하나요?
술,파치, 여행 기타 취미활동 전부 포함입니다
본인의 여가시간을 즐기기 위해 쓰는 비용입니다
첫댓글 화이팅입네다
올해 파치로만 얼마를 날리고있는건지...ㅂㄷㅂㄷ
매월 20만엔 이하 태우는 나는 년으로 따지면…
파치로 뱅기랑 숙소비만 벌어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ㅠ 본게임은 주식과 코인으로 승부를 ㅠ 요즘 하이닉스 땜에 불면증이 ㅠ
주식과 코인.. 부디 좋은 결과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투표했슴다~ 몇년전만해도 구슬 90%쟈그라10% 이였는데 현재로써 구슬40%~쟈그라60으로 가고있슴다 ㅎ 2028년엔 쟈그라 95%될거 같습니다 ㅋ
자그라가 예전부터 답은 답이였습니다 ㅎ
요즘 비행기, 호텔 가격이 너무 올라서 아무리 싼 비행기, 싼 호텔or캡슐 끊어도 1주일 가량 체류했을 때 밥값 제외 하루 경비만 10만원정도 소모됩니다.
일 년 100일 이상 있으니 일본에서 경비만 천만원 이상 사용되네요.
인천공항 주차비만해도 1년 100만원 초과입니다.
이기던 지던 조절하지 않고 하루종일 돌리면서 스마슬로 99% 자그라 1% 기준 일 년에 -50만엔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1년으로 생각하면 크네요 ㅜㅜ
현지에 사는것도 쉽지만은 않겠습니다 접근성이 너무 좋아도 힘들것 같기도 하고
올해 4번 넘어가서 게임일수 20일정도 되고 파치대운이 터져서 +63만엔 정도인데 항공,숙소, 경비 40만엔쯤 들어가고 남는건 별로 없지만 아직 중독된 사람이라 틈만 나면 넘어가려고 군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최근1년 사이에 자그라 시작하면서 일본에 3달쯤 살면서 손해없이 놀다 귀국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마저 생겨버렸습니다
파치에 흥미가 떨어져 가신다니 어찌보면 다행이십니다 ㅎㅎ
점점 부담이 되는게 흥미 떨어진 주원인인듯요 ㅎ
이제 저도가게되면 1엔짜리나 실컷돌리면서 놀까생각중이네요.당연큰금액을이길수도있지만 리스크도그만큼있으니 자본의여유가있다면야4엔돌리겠지만말이죠.
이젠 뭐든 부담스러워짐 ㅜㅜ
요즘 스마슬롯 수왕, 마이자그라6..
구슬은 가로, 리제로 등..
전체적으로 업장도 신다이 구매에 피를 흘리니 객사마 또한 빨리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저도 원정 가고는 싶은데 아닌 시기에는 참으려고합니다..
올해는 간신히 플러스인 수준이고 자그라도 점점 더 후지산 모드만 속출해서..
구슬은 이제 게임이 아닌 수준까지 온거 같으네요..
야마토2, 초대 경차 시절이 그립습니다..
단타지만 차비라도 한박스 주던 시절~ 정이라도 있었지요
요즘은 너무 갬블이네요 ㄷㄷ
글을 읽고는 리스크 적은 자그라가 답인듯 합니다.
예전의 맥스는 지금처럼 깊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ㅠ
답은 자그라인데 손이 안가니 문제입니다 ㅋㅋ
리서치 보니까.. 일본을 안가면..
저는 여가비는 적게 쓰는편에 속하네요
(골프장 2번 건전한 술자리 몆번)
파친코 유저가 점점 줄어드니 좀있음
객단가 일30만엔 뽑아묵을 기세네요
카지노랑 다를바가 없는듯 입니다.
199라 써놓고는
1/20000 아타리시 컴플리트 직행
1/200차지 백발만 연속
일본 안가면 다른걸하니 매월 400 정도 쓰는거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