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파 해서 코다리 세 마리 꺼내서 찜 했습니다
매운 거 못 먹지만 이런 찜 종류는 약간 매콤해야 하기에
먹으면서 물 한바가지 먹었습니다 ㅎㅎ
코다리 세 마리 꺼내 녹여 맛술에 간장을 부어서 잠시 담금 했어요
콩나물 씻어놓고요
양파 대파 썰고요
올리브유에 양파 대파 넣어 기름을 내고요
고춧가루 넣어
육수를 좀 부어주고요 뚜껑 덮고 완전하게 익혀줍니다
전분가루 물 만들어요
코다리는 건져놓고요 콩나물 넣었습니다
뒤적거려 양녕장 한 스푼 넣어요
미나리도 넣고요
콩나물 올리고 따로 건져놓은 코다리 올린 후 양념장 한 국자 더 올려서 마무리합니다
첫댓글 아주 잘하셨어요.
저는 매콤 좋아하는데
매운것 싫어하는
사람이랑 살아서
안맞아요
애는 그래도
둘이나 낳았네 ㅎ
우리가 살아올때 당연히 사는줄 ㅋㅋ
우리집도 또까 또까 먹는게 늘 달라요.ㅎㅎ
우아~맛있겠어요
모모님진짜 머던지 너무너무 잘하셔유
가까우면. 숫갈들고 처들어가고싶어요ㅎㅎ
진짜 오시면 좋지요 이렇게 만들어도 양이 많아요 또 남았어요
감사합니다
@모모 말만들어도 행복하네요ㅎㅎ
저는 콩나물만 건져갑니다~~~
호다다닥.
찌용 콩나물 아니라 빠르게 먹지 않음 수분이 다 빠져요 ㅎㅎ
아~~맛있는 비쥬얼에 홀딱 반했어요.
어떻해~~
이건 남편 취향 반찬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매콤한맛으로 밥 두그릇은 먹겠어요~
밥 두그릇 아니고 ㅎㅎ 막걸리 한잔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와~~ 푸짐하고 너무 맛있겠어요
금손요리사님은 역시👍👍
함께 사시는 분 얼마나 좋으실까요.😍
양념장 잘 만들어 놓으셔서
요리도 한결 수월하게 하시는 것 같아요.
섬기는 맘을 담아
즐기면서 하는 요리라 더욱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