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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님들은 언제 nba에 빠졌나요?
환상덩크 빈스카터 추천 0 조회 900 04.05.31 23:3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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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5.31 23:39

    첫댓글 눈아파요~

  • 04.05.31 23:41

    전 94년인가, 아마 초등학교 3~4학년즈음으로 생각됨. 그때 LJ와 알론조모닝 그리고 샬럿호네츠와 nba를 알게되었고, 95년에 nba live 95 나오면서 아주 환장 했죠. ㅋㅋ

  • 04.05.31 23:54

    바르셀로나 올림픽... 원조 드림팀 덕분이죠.. 그때 빠지신 분들 꽤 많을 듯...

  • 04.06.01 00:03

    전~ 중2때 로빈슨이랑 로드맨(흰머리때)이 같은팀에 있을때죠. 뉴욕과의 경기였는데, 유잉을 로빈슨이 가지고 놀더군요.. ^^; 대략 10년전~

  • 04.06.01 00:06

    전 93년도 AFKN에서 래리존슨이(당시는 누군지 몰랐고 2번선수) 벌집모양 코트에서 리버스 백덩크 하는것을 보고.. 아.. 사람이 저런 멋진모습을 농구에서 연출할 수도 있구나.. 하는 감동과 함께.. 당시 초등학교 6학년 ^^ NBA를 알게 해준 첫 선수가 래리 존슨입니다. ^^

  • 04.06.01 00:18

    저는 93년...초등 2학년때...하늘출판에서 나온 NBA서적을 통해 본격적 입문..물론..4살때부터 농구대찬치는 꾸준히 봐왔구요..ㅋ그래서 조던이나 바클리나 압둘자바등의 유명 선수들은 5~6살때정도부터 알구 있었죠..ㅋ91년에 매직존슨의 에이즈 발표때 충격을 받았다는..;;그 즈음에 프레디도 에이즈로 죽었기 때메..;;

  • 04.06.01 00:47

    91-92부터 봤지만, 제대로 빠진건 92-93이네요. 특히 파이널은 정말 ㅠ_ㅠ ( 조던 파이널 평균득점 41점.. ) 93-94를 거치며, 어느 정도 지식이 쌓이게 되었고요.

  • 04.06.01 00:48

    당시에는 국내농구대잔치도 무지 좋아하고 하루에 농구를 5시간씩 했었는데, 지금은 국내 농구에는 관심이 없고 ( 국내 스포츠에 관심을 잃었죠 -_-a ) 손목을 다쳐서 농구도 못한다는...;;

  • 04.06.01 00:49

    샥, 올라주원 1대1은 샥이 하자고 했는데, 올라주원이 거절하지 않았는지... 전 그렇게 기억하네요 ^^;;

  • 04.06.01 01:21

    레이커스 vs 셀틱스 겜할때 부터;; 그때는 잘 보진 못했지만...좋아했었죠.. 80년대 말쯤 부터~~

  • 04.06.01 06:23

    저는 레지밀러가 썬글라스 끼고 (눈부상당했었을때) 인디애나 벤치를 지키는 장면. - 아주 어릴때여서 밀러였는지 확신할수도 없지만 - 그 장면이 왜 그렇게 인상적이었는지. 그리고 그때 어떻게 인디애나의 경기를 봤었는지 지금도 알수 없지만, 하여간 전 그 경기를 보고 왠지모를 매력을 느꼈습니다.

  • 04.06.01 09:31

    빈스카터 덩크 컨테스트 봐서 ㅋㅋㅋ

  • 04.06.01 10:33

    님과 비슷..웨버와 페니의 신인시절..

  • 04.06.01 11:18

    저도 92-93sbs에서 해줄때 정말빠져서봤죠.. 잡지사고 afkn보고^^

  • 04.06.01 21:21

    저는 nba 라이브 2000 을 3학년때 접한이후로 느바 광팬이 되었다는..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선 농구에 미쳐사는 놈 이라고 하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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