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한국도 프렌차이즈 카페가면 컨디먼트바에 우유 있을걸용? 없으면 주문하거나 픽업할때 그냥 우유 좀만 넣어 주세요하면 대부분 줄거에용( 전 한국에서 알바할때 그렇게 교육 받았어요 커스텀 안된다하면 응대하는 직원이 커피 모르는 사람..) 직원이 직접 넣기는 애매해서 소주잔보다 작은 종이컵에 따로 조금 줄거에요! 한국사람들은 그렇게 잘 안먹지만 관광객들 대부분 우유나 프림 달라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북미에서는 커피주문하면 꼭 우유 넣을 공간 필요하니? 물어보고 커피 양을 조절해줘야해용 이상 설명충이엇습니다ㅋㅋ
내가 일해본 경험상 저건 진상아님. 아이스커피 시키고 먹다가 들고와서 얼음 좀 다 빼주세요 하는거 보다는 우유 몇방울 넣어달라는 주문은 문제되지 않음. 글고 내가 일했을때1회용 크림이 따로 나오기도 했고 그거 요청하면 드리거나 크림양 만큼 우유로 대체해서 가능하냐는 요청 받은 적 있음. 이건 외국에서 살다 오신 분들이 종종 이렇게 주문하셨는뎁 괜츈 ㅋ 크림양이 편의점 가면 배치되어있는 1회용 시럽 그 양만큼이었음 5ml였던거 같음. 그 정도라 괜츈 ㅋ 저 사진은 좀 오해의 소지가 있는듯 ㅎ 글에 첨부된 사진의 우유양이면 라떼지 ㅋㅋㅋㅋ저정도 요청 하신분은 없었음ㅋ
첫댓글 우리나라에서도 진상 아니양?
아니면 먹어보고싶은데..
라떼에 우유 따로 달라고 해서 먹어야할것 같은데..
아메에 우유를 공짜로 추가해달라는거잖아요?
그래서 한국도 프렌차이즈 카페가면 컨디먼트바에 우유 있을걸용? 없으면 주문하거나 픽업할때 그냥 우유 좀만 넣어 주세요하면 대부분 줄거에용( 전 한국에서 알바할때 그렇게 교육 받았어요 커스텀 안된다하면 응대하는 직원이 커피 모르는 사람..)
직원이 직접 넣기는 애매해서 소주잔보다 작은 종이컵에 따로 조금 줄거에요! 한국사람들은 그렇게 잘 안먹지만 관광객들 대부분 우유나 프림 달라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북미에서는 커피주문하면 꼭 우유 넣을 공간 필요하니? 물어보고 커피 양을 조절해줘야해용
이상 설명충이엇습니다ㅋㅋ
저도 이 생각이예요. 라떼에 우유 조금이요. 해야할것 같아요.
아메에 우유 조금이요 하면 진상 취급할듯,,,, 외국과는 인식이 다르니까요.... ㅠ
@네사람 아? 한국에서도 되는건데 그냥 우유 한방울 넣어주세요 하면 되는데@.@ 사진은 라떼를 만드는거 같긴한데 현실은 아메리카노에 우유 한방울 떨구는 거에요!ㅋㅋ
@캐나다 커피 들고가다 쏟아도 다시 만들어 드릴게여하고 다 치워주는게 메뉴얼인 한국인데 우유 좀 넣어주세요 해도 괜차나요
@캐나다 아 그리고 원래 냅킨있고 반납하는 서비스테이블 가면 우유가 있다니까용 요즘은 코로나라 없겠지만!
@캐나다 오호~~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집에서 먹을때 우유 쬐꼼 타서 먹는데 밖에서도 가능하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ㅎㅎㅎ 그럼 당당하게 도오전~~~!!
진상 맞아요 아직까지는! 집에서 해드셈!
힝
잉 진상 아닌디
우유가 들어갔는데,,, 라떼는 아니다?!
우유 조금 달라고 하면 드려용 진상 아님
내가 일해본 경험상 저건 진상아님.
아이스커피 시키고 먹다가 들고와서 얼음 좀 다 빼주세요 하는거 보다는 우유 몇방울 넣어달라는 주문은 문제되지 않음. 글고 내가 일했을때1회용 크림이 따로 나오기도 했고 그거 요청하면 드리거나 크림양 만큼 우유로 대체해서 가능하냐는 요청 받은 적 있음. 이건 외국에서 살다 오신 분들이 종종 이렇게 주문하셨는뎁 괜츈 ㅋ 크림양이 편의점 가면 배치되어있는 1회용 시럽 그 양만큼이었음 5ml였던거 같음. 그 정도라 괜츈 ㅋ 저 사진은 좀 오해의 소지가 있는듯 ㅎ 글에 첨부된 사진의 우유양이면 라떼지 ㅋㅋㅋㅋ저정도 요청 하신분은 없었음ㅋ
대체 사진을 왜 저런걸 써서 ㅋㅋㅋㅋ
아메에 우유를 시럽만큼 타는게 맛이 뭐 달라지긴 하나요...??? 궁금
외국 관련 박람회 카페알바할때 외국인들 열에 아홉은 우유 조금 넣어달라고해서 그때 알았음 ㅎㅎ
저게 조금이면 상관 없는데 몇모금 마신다음 우유로 채워달라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진상이 맞죠.
아메위에 밀크폼 얹어먹는거랑 비슷한듯
저 이거 주문 받아본 적 있어여
근디 그분은 라떼 값 결제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