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theqoo.net/index.php?filter_mode=normal&page=2&document_srl=619816609&mid=square
특별히 남길 역에 몰입하기 위해 한 노력을 묻자 장기용은 "나라 누나를 예전부터 TV로 많이 봤었다. 누나에 대한 감정을 몰입하기 위해 누나의 사진을 프린트 해서 집안 TV 옆에, 신발장 옆에 이런 데 붙여 놓고 항상 볼 수 있게 해놨다. 그래야 그 첫사랑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미지 메이킹에도 도움이 됐다. 아직도 집에 붙여놓고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언제 뗄 건지 묻자 장기용은 "계획에 없다. 이사갈 때 떼지 않을까" 얘기했다. 그는 "붙여 놓은 나라 누나의 사진을 보면 제가 처음에 '고백부부'를 준비한 과정들이 생각이 난다. KBS 드라마에 들어간 것도 행운인데, 나라 누나랑 붙으니까 잘해내고 싶었다. 이제 그 사진을 보면 제가 이렇게 노력을 했던 게 기억이니까 쉽게 뗄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전문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69&aid=0000255820,
귀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캐스팅 비화
"11시 오디션이었다. 20분 전에 도착했는데 긴장이 돼서 밖에서 바람을 쐬고 있었다. 그런데 감독님이 백팩을 메고 들어가셔서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다. 그 엘리베이터에서 어색하고 시크하게 있는 모습이 남길이 같았다고 하시더라. 신인 연기자로서 풋풋하고 어색하지만 그때의 진지한 이미지가 좋았다고 하시더라."
전문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183728,
그러고 오디션 후 만장일치로 합ㅋ격ㅋ
+ 장기용에게 고백부부라는 드라마의 존재
"너무 좋은 작품에 캐스팅 돼서 처음부터 끝까지 무사히 다친 사람 없이 끝난 것에 감사드린다.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전작들도 중요하고 소중했지만 우리 드라마 우리 작품이라는 표현에 인색한데 희한하게 그 표현을 했다. 그만큼 나이 들어서도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작품이다. 너무 감사하다. 남길이란 캐릭터가 너무 좋았다. 오디션 볼 때도 욕심이 많이 나서 정말 많은 준비를 했고 연기수업을 받으며 캐릭터 분석도 했다. 내가 제일 후배고 어려서 경직되고 걱정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다. 촬영 초반에는 생각도 많고 감도 안 잡혔는데 중반부에 접어들며 장나라 누나와 감독님과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남길이는 당당한 선배 느낌이어야 하는데 내가 너무 주눅들어서 어깨가 처져 있으니 나를 불러서 나라 누나가 감독님을 믿고 가자고 해주셨다. 그말 한마디가 나를 바꿔줬다. 다시 어깨가 올라오면서 '왜 긴장해야 하지? 이 사람들 믿고 가면 되는건데' 싶었다. 내가 여기에 속해 있는 느낌을 처음 받았다. 그 뒤로는 촬영장 갈때도 설레는 기분으로 갔다. 그래서 우리 드라마라는 표현이 나온 것 같다."
전문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977751,
인터뷰 보면 신인느낌 겁나 낭낭함 ㅠㅠ
선배캐릭터랑은 다르게 막내 느낌 어린느낌도 낭낭..ㅋㅋㅋㅋㅋ
+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나라가 생각하는 장기용
장나라는 "장기용에게 난 어려울 정도의 선배다. 장기용이 연기를 하지 않을 때에는 웃으며 누나라 부르면서도 슛이 들어가면 선배의 얼굴로 날 바라봐서 정말 놀랐던 기억이 있다. 현장에선 상꼬마인데 TV에는 어떻게 어른으로 나오냐며 놀라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기용이란 친구가 시작할 때에는 모델 쪽에서 인기가 많은 친구지 많이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기용이가 떴을 때 다들 막 환호를 했다”며 “야 우리 드라마에서 스타가 나왔다면서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용에 대해 장나라는 “되게 그 친구가 기색이 있는 친구인데 지금은 숨기고 있는 것 같다. 같이 연기해보니깐 기가 엄청 세더라. 끼가 엄청 많고 터질 게 많은 데 숨기고 있는 것 같다. 지금도 열심히 하는 친구다. 약간 어리바리한 말투로 말을 하는데 열심히 하는 게 눈에 보인다. 조금 더 하면은 얼마나 잘하게 될까라고 생각했다. 나보다 더 잘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전문 : http://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127630#csidxf92c1f3ae3fb29dadf437f8c17582f4 
아직 신인이고 연기도 완벽하진 않아서 배울점도 많아 보이는데 이 드라마로 가능성은 있어보임 그래서 더 잘됐으면 좋겠음
음..마무리는...오늘 인터뷰 짤로 마무리





갓모델
사진도 다 잘나옴 ㄷㄷ
흥하세요
첫댓글 장기용 너무 멋있어요 얼굴도 덮은거랑 깐거랑 갭이 너무 치이는데 피지컬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오져요
앞머리 덮으니까 느낌 새로워요...!
와 온도차...잘생긴 사람의 온도차는 쵝오
크으으으 존잘이에요ㅠㅠㅠㅠ 인터뷰도 귀엽네요...
인터뷰 사진 보니까 안재현이랑 권현빈 섞어놓은 얼굴같아요! 결론은 잘생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