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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게시판 김세실리아님 모십니다 난감하네 ~
윤담 추천 0 조회 867 23.07.05 07:43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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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7.05 08:14

    첫댓글 참 안타깝네요.
    가족으로 부터 인정 받지 못한 삶을
    영위 하셨으니 감성적으로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하셔야
    할듯요 가족에게 상처남긴 친정 아버지 생각나서 주제넘은 댓글 올립니다

  • 23.07.05 08:52

    좋은이 글 공감 가네요

  • 23.07.05 09:00

    헉 가까이 지내던 이에게 들은 하소연하고 비슷해요
    어저께도 만났는데
    하소연 ㅠ
    남편때문에 아파
    어디를 가도
    두시간 앉아있기 힘들다고~;;
    폭삭 늙어버려 안타깝더라구요
    나이가 60대라 같은 분은 아닐 듯해요
    남자들은 참

    전화로라도 연락은 하신다니 무시하긴 그렇고 그냥 안부 정도는 인사해도 될 것 같아요

  • 23.07.05 10:10

    참으로 곤란하겠어요.
    인정으로 한번쯤이
    발목잡힐수있으니
    신중해야합니다.
    냉정하셔야할듯...

  • 23.07.05 11:43

    부인과 자식들이
    외면 할때는 오죽 하겟어요
    자기 책임은 자기가 져야죠
    한번 시작이 어렵죠
    말려들지 마시구
    안부전화라 생각하시구
    마음에 집을 내려놓으세요~~!


  • 23.07.05 18:23

    그냥 인사치레다 생각하심이 ...

  • 23.07.05 21:10

    정말 난감하네...
    분명 뭔가를 바라고 전화까지 했을텐데 한번 엮기면 끝도 없을듯...ㅜ

  • 23.07.06 01:48

    한번은
    경제적으로
    여유되시면
    도움되어드려보세요~~♡
    어려워본1인이라
    언제나 내게 도움요청주시는님들맘헤아리라고~
    경제적으로 좀 여유있게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해서
    조금 가진거 나누며살아요~~~♡

  • 23.07.06 18:34

    보물농장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
    본인가족에게 인정 못 받는다고 나도?
    번번이 내 가족 안부도 물어주는 따스한 인품을 외면하지 않기를~

  • 23.07.08 23:46

    형수도 아닌 제수씨 한테는
    어려운 부탁을 잘 못하실 것 같은데요
    마음도 몸도 외로우셔서
    안부삼아 전화 하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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