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격투기] 중국무술의 미래.....때맞춰 딴지에서 제대로 디볐군요...
Blockmachine 추천 0 조회 1,268 04.06.01 09:52 댓글 8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4.06.02 09:39

    일단 그쪽에 별로 흥미가 없습니다. 단 한번이였던 이벤트 경기에 나 왔어도 레슬링 기술만으로 상대를 제압했었고, 그는 러시아에서 준장이던가? 장성급이며, 국민영웅입니다. 레슬링계에서는 전설이고요. 세계 대회에 언제나 1등만 해왔기에 국가연금도 꼬박꼬박 나오고, 타이슨처럼 자금난에 허덕이지도 않습니다.

  • 04.06.02 09:36

    단 1실점 했다고 레슬링 그만두신 분이, 39세가 되서 뭐하러 격투기계에 뛰어듭니까? 그리고 죄송하지만, 이소룡이나 무술이 70kg이상의 체급을 극복하는게 무리라고 하는 것이 과연 무술과 이소룡을 무시하는 것일까요? 그게 그렇게 논리적 반박도 못할 만큼 화내실만한 이야기인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만..

  • 04.06.02 10:12

    Fluke!님 말씀 올인. 무술 무시하는 글로는 절대 안 보이네요. 각 분야의 최고수라면 당연히 체급에서 갈릴 수 밖에요. 호야가 타이슨을 못이긴다. 이런 논리이지. 이소룡이 장정구를 못이긴다. 이런 뜻이 아니죠. 이소룡을 폄하하는 걸로 보이는 글은 찾아보기 어렵군요. 체급 말입니다. 체급.

  • 04.06.02 10:32

    넵. 핑거롤님 말씀대로, 호야가 타이슨을 이기지 못한다와 비슷한 맥락이죠. 그나마 복싱끼리의 대결이라면 치고 빠지기도 있겠지만, 레슬러에겐 다른거 다 제꺼두고도 잡기와 태클이 있습니다. 레슬링을 그냥 껴안고 매트 위에서 껴안고 구르는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큰오산이십니다.

  • 04.06.02 11:53

    과연 체급에서 갈릴까? 이종격투기를 잘 못보셨구요..카렐린 그많은 명예....이종격투했다가 한순간에 무너지면....그게 뭡니까..개망신이지..그러니 '잘하는 레슬링이나 하자~!'

  • 04.06.02 14:41

    이종격투기? 글쎄 프라이드의 왕자 효도르보다 모든 면에서(정말 모든면에서) 2,3단계는 업그레이드된게 카렐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게다가 효도르는 복싱 챔피언도 아니였고요. 그리고 만약에 이종격투기에 참가해서 형편없이 당한다해도 그의 명예가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마이클조던이 야구에서 실패했다고 해서 그를

  • 04.06.02 14:46

    우습게 보는 사람은 태어나서 전 딱 한 명 밖에 못봤네요. 그리고 이종격투기에서 레슬링의 무서움은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덧붙여 450전 전승의 신화를 낳고 은퇴한 힉슨은 주로 그라운드 기술과 관절기를 사용했었습니다. 무슨 한방에 급소 노려서 떄려눕히는 그런 것이 아니고요.

  • 04.06.03 02:12

    힉슨의 그레이시 유슬은 일본 '유슬'에서 온 것 입니다.그리고 타격계와 유술계로 나눠지며.유술은 잡기로 보시면 되고 크게 선기술과 누운 기술이 있으며 선기술은 또 메치기와 던지기,누운기술은 꺽기와 조르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동양 무술을 무시하지 맙시다.레슬링,유도,삼보등이 유술계에 속합니다.

  • 04.06.03 03:32

    급소는 머리에 가장 많이 모여있고 곳이 타격가만이 급소를 치는것도 아닙니다.머리에서는 이마중앙,미간,인중 턱,관자놀이,정수리,후두부 등이 있고.같은 급소라도 위치에 따라 신체에 전달되는 충격은 각기 다름니다.턱을 맞으면 뇌가 흔들려 다리를 지탱할수 없게되는 것이 일반적이고.관자놀이의 경우

  • 04.06.03 02:09

    일반인도 함부로 가격하면 정말 위험 합니다,종종 뉴스에 학교폭력등에서 얼굴 옆면을 주먹으로 맞고 죽는 피해자가 나오는 경우를 보는 데,그것은 관자놀이에 주먹에 검지부분과,중지부분의 뼈중 하나가 정확히 관자놀이 부분에 꽃혔기 때문에 못숨마져 앗아가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 04.06.03 03:38

    시합에서는 타격과 유술 둘다 공격과 방어법이 있어야 하며.또 한 무기에도 한에서, 공,방법이 있어야 합니다.보통,검을 들고 있는 상대와는 3단수이상에 실력이 있어야 비슷한 시합을 할 수 있다고 하며.격투기는 맨손만을 사용하는 것을 말하는 것 또한 아님니다. 응용이 중요하고.수없이 반복한 기술이 시합에서 자기

  • 04.06.03 02:26

    도 모르게 나올 때 비로서 자신에 기술을 마스터 한 것 입니다.마지막으로 예전 부터 기공을 위주로 하는 무술가와 겨투,실전 위주의 무술이 따로 존재 했고.요즘도 건강이나.기수련을 위해서 하는 무술이 많이 쉽게 접할 수 있을 겁니다.그리고 체급에서 반드시 갈리는 것은 아닙니다.강한 사람이 이깁니다.체급과 나이는

  • 04.06.03 02:32

    절대적인 요소이나.크고 무겁고 젋은 사람이 비슷한 실력이라해도 패배 할 수 있습니다. 논외라 할지라도 100%는 없고.신체조건 마다 장단점은 있습니다.다만 그래도 체급이 틀리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항력적으로 거의 절대적으로 작용하는 것은 부인 할 수 없습니다.

  • 04.06.03 02:37

    이종격투기에서 유술계열 선수가 많이 빛을 보는 데 물론 크로캅,보브찬친 같은 선수들도 있자만 무에타이를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그들도 이종격투기에 나오면,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쌈코의 왼발은 체급이 위인 크로캅의 하이킥 보다도 강합니다.(하지만 크로캅의 경우 정확히 관자놀이 부근을 강타 하죠.그러면

  • 04.06.03 02:39

    뇌에 충격이 가고,동시에 귀에도 충격이 전해지는데 달팽이 관이 기능을 저지해 균형을 잡을 수 없게 되고 아무리 강렬한 발차기라지만 스쳐가도 넘어 지는 것입니다.)타격,유술의 논쟁은 무의미 하고,어디까지나 사람이 강한것입니다.

  • 04.06.03 02:42

    중국무술은 허구인가?그러면 동양무술이 대부분 폄하되는 것입니다.우리나라 태권도 금메달 리스트와 소림사 제자와 대련을 붙인적이 있었죠.방송에서요.일단 암묵적인 룰론 타격만이 오간것은 인정 합니다.우리나라 선수는 세계최고의 선수이고 소림사 승려는 이름도 없는 제자 중 한명일 뿐입니다. 사실상 심판이

  • 04.06.03 02:47

    극히 제한적으로 경기를 운영해서 그렇지 상대도 되지 않았습니다.체급은 엇비슷 했지만.태권도 선수가 조금 더 나갔지요. 그리고 정통적으로 손기술이 많은 중국 무술임에도.상대가 발만 쓰자 아마도 룰로 받아들이고.발기술만으로 상대 했습니다.동작은 영화 뺨치는 수준이었지요.다만, 타격만 오갔었으니,거기다 발만

  • 04.06.03 02:50

    썼기에 태권도 경기와 다를 것도 없었습니다.이종격투기는 실전에 가장 접근된 격투기 입니다.,그래서 보통에 타격계 국제 스포츠 시합에서는 화려한 장면이많죠. 하지만 그들이 진정 격투가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유술에 대비가 되어 있지는 않으니까요.유술계도 마찮가지입니다.그 경우 잡히기 전에 쓰러트리지 못하면

  • 04.06.03 02:54

    잡는 쪽이 훨씬 유리 합니다.이것은 생각해 볼 문제 입니다.옛날 무술영화도. 요즘 영화에 액션도 중국 무술에 실제가 아닙니다.실제 소림사 무술은 여러차례 TV에서 봤지만.잘 보시면 옛날 무술 영화처럼 손만 쓰는 것이 아님니다.발과 유술기술 역시 모두 대비가 되어 있습니다.이이야기를 하는 까닭은 실제 중국 무술

  • 04.06.03 02:58

    에서는 상당부분 가공되어 왜곡되어 있으면서도 또 한편으로 폄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진짜를 본다면 생각이 바뀌실 겁니다.그리고 또한 블랙 머신님은 이종격투기에 나와서 보여주라고 하시는 데 그런 사람들은 진정 용기가 없거나 약하기 때문이 아니라. 모습을 드러내고자 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04.06.03 03:36

    간혹 맞짱뜨로 세계를 돌아다닌 위인들이 옛날에는 몇 있었지만.요즘은 진정 원하는 사람은 격투기링에 오르죠.그리고 예전에도 알려진 사람은 극히 일부일 정도로. 자신을 내세워 시험해 보는 이,또 성공하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우리나라에도 숨은 고수가 많습니다.괜히 조그만한집가지고 산속에 사는 것은 아닙니다.

  • 04.06.03 03:04

    진짜 마지막입니다.진짜 고수들 격투기 링으로 가도 성공할 사람은 얼마 않됨니다.아무리 갈고 닦은 것이 커도.저 역시 체급은 절대적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오해 없으시길 바람니다.그리고 중국에서 무술가들은 전쟁에 이용한적이 있지만.당연히 않됨니다.손발로는 총칼을 잡을 수 없습니다.그 이야기는 한

  • 04.06.03 03:06

    중국 무술가가 쓴 책에도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수치에 역사로써 이야기를 썼지만.어쩔 수 없다고 생각 됩니다.우리는 받아들이는데에 사고를 달리 두어야 합니다.중국 무술은 영화도 아니고,소설과 만화의 모습과도 틀립니다.그 모습을 상상하고 또한 모두 중국인은 고수는 아닌 데 조금 쿵후를 배운이의 무술을 보고

  • 04.06.03 03:08

    그저 실망하고 단정지어서는 않됩니다.그리고 중국 무술이야기를 하려는 것 보다도 동양 무술이야 말로, 거의 모든 맨손 격투기의 근간이 있다고 자부 하기에 그리고 중심은 중국 무술이기에 폄하 할 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 04.06.03 03:38

    이소룡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싶지만...대충 절권도는 세계각지의 격투기에서 쓸모없는 동작을 빼고 합쳐놓은 실전중심 격투기 입니다.그냥 이이야기는 왠지 꼭 하고 싶었습다.이소룡 자신이 얼마나 강한지는 모르겠고 프로모터로써는 최고의 실력을 가진듯 하다고 생각 됨니다.그의 많은 제자들은 실제로 각종 대회에서

  • 04.06.03 03:13

    우승을 해내는 자료가 있으니까요.그 외에는 신빙성 있는 자료와 직접 보지 못한 관계로 할말 없습니다.(지금까지 새벽에 뒷북 치고 있었습니다.)

  • 04.06.03 03:18

    아 진짜 마지막으로 시라소니의 예로 체급이 100% 진리는 아니며. 그리고 위에 유술에 대한 이야기에서 서있는 상대팔을 꺽을 수 있잖아요.라고 반문하실까바 그러는데 선 상대에 십자꺽기를 한다던가 그렇게 응용 될 수 있음으로 위의 이야기는 단지 기본이 되었던 이야기이고,유술이라는 말의 시초는 일본이며 일본 유술

  • 04.06.03 03:39

    처음에 기본으로 해당되었던 말을 쓴것입니다. 중국 무술영화에서는 서있는 상대에게 관절기를 쓰지만 실제 일본 유술에서는 실용적으로 생각해서 선기술에서 관절기와 조르기 기술은 없었습니다.시대가 지나면서 많이 응요이 된것이고.요즘도 그런 기술은 거의 없죠.그리고 유술이 무서운 것이 응용이라면 단순히 기술을

  • 04.06.03 03:25

    연계하거나 바꾸거나 하는 차원이 아니라 매칠때 바위가 있다면 그위로 매치거나 낭떨어지로 던지거나. 옷으로 조르거나.할 수 있다는 거죠,뭐 타격계도 주의 물건을 이용 할 수 있겠죠. 일본에 한 전설석인 유도인이 자기 여러 일생에 관한 이야기를 쓴책에서 그렇게 이용 되기도 했다고 했던것이 갑자기 기억이 났습니다.

  • 04.06.04 20:16

    cjswosla님의 말씀을 설득력이 있군요. 34님이나 몇몇분들은 남들이 하는말에 논리성이 전혀없는 무의미한 말꼬리잡기 반박과 ㅋㅋㅋ의 사용으로 눈쌀을 찌푸렸는데 님처럼 말씀해주시면 제대로된 토론이 되겠죠.

  • 작성자 05.11.21 20:52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