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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을거리 스크랩 수십년간 못고친 관절염 고치는 법
신의 사랑(용인) 추천 1 조회 632 14.01.28 16:01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수십년간 못고친 관절염 고치는 법 

 

 

 

 수십년간 못고친 관절염 고치는 법 

 

 

"수십년간 못고친 관절염이 있다면,

닥터 조을 월렉(Dr.Joel Wallach)의비방으로 고쳐보자."

 

아래 글은 미국인 의사, 닥터 조을 월렉(Dr.Joel Wallach)

년간 300 실시해 왔다는 강연내용을 소개한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꿈과 의지 출판사"

 

부분으로서,관절염으로 고통을 받는 이들을 위하여 우선

아래와 같이 발췌해 본 것입니다.

 

ㅡ아 래 ㅡ

"하버드 의대에서는 <닥터 월렉의 돼지 관절염 처방>

3분의 1 써서 인체에 임상실험을 하고나서

1993 9 24일에

<임상실험에서 닭고기의 단백질이 관절염으로 인한

부종 통증을 멈추게 하다>라는 제목의 연구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임상실험의 대상은, 항염제로 금을 주입하기도 하고,메토추레세이트나

프로토죤,코르티죤,물리치료 여러분들이 상상할 있는 좋다는 것은

보았고,마지막으로 관절교체 수술만 기다리는 환자들이었습니다.

하버드 의대와 원호병원에서는 마지막 수술을 하기 ,환자들에게

<단기간의 실험>목적으로,

90일 즉 3개월간 고통을 더 참아줄 환자를

찾는다고 했더니 29명의 지원자가 나왔습니다.

 

이들은 15년에서 20 동안 아무리 관절염 치료를 해도

낫지 않는 환자들이었습니다.

 

모든 방법을 보았지만 치료가 실패로끝난 환자 29명에게

했다는 실험은

고작 매일 아침 오렌지쥬스에 섞은 닭의 연골가루 숟가락씩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단 한 숟가락의 닭 뼈 가루였다는 말씀입니다.

하버드 의대가 발표한 연구결과 보고서에 의하면

10 내에 통증과 염증이 사라졌다 했습니다.

지난 15년에서 20 동안 많은 치료에도

불구하고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이들은 아무리 치료를 해도 낫지않던 환자들인데 90

3개월이 되었을 때에는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연구에 참여한 수석연구원은 특허번호까지 생각해 가며

골똘히 환자 수를 생각해 봅니다.

 

" 캡슐에 300불만 받아도

환자 20명만 확보하면 돈이 얼마더라?"하면서 말입니다.

 

당장에 달려가 연골에 특허 냈습니다.

(관절염 치료용 하버드 의대 연골)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여러분도 1개월분에 3,500 주면 구할 있습니다.

 

이것이 비싸다 싶으면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가게에 가서 닭고기

5불어치 바스켓을 사서,

고기는 버리고 닭뼈 양끝을 씹어 먹으면 그것이 바로 똑같은 것입니다.

 

돈을 절약하려면 어두운 밤에 손자를 데리고 치킨가게

쓰레기통으로 가는 것입니다.

 

5갤런 짜리 바스켓에다 닭뼈를 가득히

담아와 오븐에 말린 다음 망치로 빻아서

가루를 캡슐에 넣어 사용하면 됩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으면 괜찮습니다만 혹시라도

"아무개는 물렁뼈 가루를 캡슐에 넣어 관절염을

고친다더라."하는 소문이 퍼지면,특허의약품을 허가

없이 제조했다고 연방 의약국에서 잡으러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도 번거롭다면, 아무 식품점에나 가면

낙스젤라틴(Knox Gelatin) 있는데,

이것이 닭의 연골과 같은 것으로서,  & lt;/ SPAN>

온스마다 연골질황산염 5g 들어 있습니다.

치료에는 상어연골을 쓰지만 관절염에는 낙스젤라틴이 그만입니다.

그리고 저의 비방은 칼슘이 첨가된 미닛메이드 (Minute Maid)

오렌지쥬스 5온스입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오렌지쥬스가 아니라 칼슘이 첨가된 미닛메이드 오렌지쥬스 입니다.

칼슘을 덤으로 섭취하는 겁니다.

거기다 낙스젤라틴 온스와 식물에서 추출한 액체 미네랄인

콜로이드 미네랄(Colloid Mineral)한 온스에 섞어

하루에 두 번씩 복용 하시면,

3개월 후 제가 다시 여기에 올 때 그 관절염 환자들은 이

단상으로 뛰어 올라와 기뻐서 키스를 하며 저를 끌어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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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1.28 17:44

    첫댓글 죽은의사는 말이 없다 라는 어느 의사의 양심고백에 나온 글인데 수의사들은 이런식으로 돈 몇푼 들이지 않고 동물들의 병을 고친답니다. 동물들은 의보가(돈) 안되기 때문에 돈 안들이고 빨리 고처야 하지요. 그러나 인간들에겐 돈을 벌어야 하기에 의사들은 이렇게 쉽게 고치는 병도 질질 끌며 병을 더 만들어가지요, 거의 모든 병은 그다고 보면 됩니다. 화학 약들을 보세요, 한가지 병을 고지기 위해 수십가지 부작용이 있다는 경고문이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지를....

  • 관절염 환자들에겐 정말 희소식이겠군요~ ^^

  • 14.01.28 17:54

    오호.. . 관절이 안좋으신분들은 솔깃할이야기네요.. 저도 기억해놓아야겠읍니다^^

  • 14.01.28 18:00

    오늘 4시간 전신마취하고 대수술후 이제 병실로 왔네요 마취준비시간까지 거의 6시간 이상걸렸네요 의사들 어쩌니저쩌니 해도 아프니까 믿을수밖에요^^

  • 작성자 14.01.28 18:13

    난감님 힘든 시간 보내셨군요.오늘은 마취에 수술에...
    다 내려놓으시구 편히 안덩 취하세요. 이곳은 또다른 난감님들이 지킬겁니다. 애쓰셨어요

    스티커
  • 14.01.28 18:17

    @신의 사랑(용인) 시러요 심심해요 ^^

    스티커
  • 작성자 14.01.28 18:18

    @뱃살난감(대구) 이러심 안됩니다 안정이 최고죠

    스티커
  • 14.01.28 19:17

    우째 무슨 수술을??
    허리 수술 하셨나요?
    고생많으십니다. 그래도 얼마나 이 카페를 사랑하시면 깨고나서 댓글을 다시다니. 병문안 한번 가겟습니다. 어디에?제가 병원 댕기는 일이라 대구라면 어디던지 들어갑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 14.01.28 20:02

    @행복이(대구) ㅎㅎ 대구 칠곡 카톨릭입죠 아직 면회는 무리입죠^^ 삼일간 대소변 누워서 봐야 될입장이라^^부끄부끄 아잉

    스티커
  • 14.01.28 20:05

    @뱃살난감(대구) 에고ㅜ고생 많으십니다. 설 마치고 옆에 병원 들릴일 있는데 그때 한번 들릴께요. 회사도 바쁘신데 명절날 일부러 마추신거ㅡ아닌가요?이ㅜ기회에 푹쉬시고 살도 좀 빼세요^^

  • 14.01.28 20:07

    @행복이(대구) ㅎㅎ 살빼면 닉넴부터 바꿀예정입죠 뱃살홀쪽^^

  • 14.01.28 22:52

    아 큰 수술하셨군요 그동안 어떻게 참으셨을지..... 수술결과가 좋고 쾌유 바라겠습니다

  • 14.01.29 04:30

    @코난(경기) 감사합니다^^ 허리디스크파열로 긴급수술 근데 명절휴가및 회사일 맞춘다고 파열 이후 거의 일주일 진통제만으로 버틴거 같아요 무식한짓이었습죠

  • 14.01.29 09:47

    6시간의 대수술이라니..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몸조리 잘하시고.
    언넝언넝 괘차하셔서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 14.01.29 20:07

    고생하셨습니다. 속히 쾌차하시길^^

  • 14.01.28 19:22

    대단하군여 ㅡㅡㅋ 그럼 닭백숙국물은 효과가없을려나요 ㅎ

  • 작성자 14.01.28 19:38

    닭발이랑 우슬을 함께 고와서 먹으면 관절염에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 14.01.28 19:40

    우슬이 머죠?

  • 작성자 14.01.28 19:44

    @이성환(서울) 소무릎이랑 같다해서 우슬이라고 하는대요 시골이라면 지천에 깔려있대요. 가을에 산에 가면 도깨비풀이라고 가시 달린 풀 있어요.검색해보시는게 도움이 되실것같네요

    스티커
  • 14.01.28 19:59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배워도 끝이없군요 ㅎ

  • 14.01.28 20:01

    참 감사합니다. 집에 노인이 계신데 무릎관절이 아주 안좋으십니다. 그러니까 딱딱한 뼈는 말고...물렁뼈를 말려다가 갈아서 아침마다 밥숟갈로 한숟갈 정도씩 섭취한다는 이야기 같군요.

  • 작성자 14.01.28 21:54

    우슬의 효능이라는 글을 올려놨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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